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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시위에 1호선 남영역 상하행선 무정차 통과 2026-01-02 09:13:06
권리 쟁취 행진'을 열 예정이다. 그 후 오전 11시 30분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장애해방열사 우동민 열사 15주기 추모제'를 열 예정이다. 이들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지방자치단체가 교통약자법에 명시된 권리와 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야간돌봄 자정까지…맞벌이 부모 야근 걱정 던다 2025-12-31 16:23:40
서 1080시간으로 확대한다. 박승희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는 “돌봄 공백을 줄여줄 정책이 마련된 점은 긍정적”이라면서도 “장기적으로는 부모가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 문화와 사회적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피싱 범죄수익 강도에 털린 운반책 2025-12-30 17:45:39
전해졌다. 경찰은 강도 용의자를 추적해 A씨의 주장이 사실인지를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도주 중인 B씨의 신원을 특정해 추적하고 있다”며 “이번 사건이 단순 강도 범행을 넘어 다른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美·대만, 기술 유출 '경제간첩죄'로 처벌…"한국도 양형기준 강화해야" 2025-12-30 17:20:35
유출은 단순한 기업 간 분쟁이 아니라 인력 포섭과 장기 공작을 통해 진행되는 점에서 간첩 행위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며 “이를 단순 경제범죄가 아닌 경제적 간첩행위로 규정하고 경제간첩죄에 최저형을 도입하는 등 양형 기준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다빈/김영리 기자 davinci@hankyung.com
[단독] 중국인 피싱 조직원, 자금 전달 중 강도한테 털렸다 2025-12-30 10:26:29
확인하고 그를 체포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단순 강도 범행을 넘어 다른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개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주 중인 B씨를 추적하고 있다"며 "보이스피싱 조직원들 사이의 내부 사정이 얽힌 사건인지 여부도 확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本紙 김다빈 기자, 한국여성기자상 2025-12-29 18:01:03
다빈 기자(사진) 등 다섯 명을 선정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김 기자는 한국 국민이 캄보디아에서 인신매매되거나 범죄조직의 보복 협박에 시달린 현실을 지속 보도해 기획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협회는 “2년 차 기자의 열정 넘치는 패기와 뛰어난 취재력이 결합하면 얼마나 탄탄한 기획이 탄생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모범...
"생각이 짧았다" 후회의 눈물…잘나가던 대기업 직원의 몰락 2025-12-29 10:47:13
사업은 연산 20만t 규모의 POE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3월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해당 업체의 지난해 매출은 약 1500억원으로 LG화학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이다. LG화학은 후발 주자인 중국 기업들과 뚜렷한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다빈/김유진/김영리 기자 davinci@hankyung.com
김다빈 한경 기자 등 제23회 한국여성기자상 수상 2025-12-29 08:38:49
김다빈 한국경제신문 사회부 기자와 조윤진 서울경제신문 경제부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기자는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사망 실태'를, 조 기자는 '한-웨스팅하우스 원전 지식재산권 불평등 협정'을 연속 보도했다. 혁신부문 수상자로는 한국일보 김혜영 사회부 차장대우와 박인혜 서비스기획부...
"화이트 이그젬션 도입…기술·인력 이탈 막아야" 2025-12-28 17:49:02
해외 고급 인력을 유치해 석유화학, 반도체 등 핵심 산업의 고부가가치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현재로서는 특별연장근로제도가 고작이다. 불가피하게 법정 근로시간을 넘겨야 할 땐 고용노동부 장관 인가를 거쳐 주 64시간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류병화/김다빈 기자 hwahwa@hankyung.com
[단독] "자문료 시급 100만원" 헤드헌터의 미끼…퇴직 앞둔 韓베테랑 노렸다 2025-12-28 17:47:01
같은 기간 발생한 사건 57건 중 중국으로 유출된 사건 비중은 70.2%(40건)였다. 경찰 관계자는 “외국 기업들은 기술력이 앞선 국내 기업의 장년층 베테랑을 집중적으로 노린다”며 “가족 부양이 필요한 50대 가장은 상대적으로 유혹에 취약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조철오/류병화/김다빈 기자 che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