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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2026-01-13 21:20:05
민정수석실 지시로 (경찰이) 영장을 신청한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되자 지지자들은 새벽 법원 청사에 난입해 건물과 집기를 부수고 경찰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기소된 피고인은 지난달 1일 기준 141명에 이른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장창현 회장, 연세대에 100억 기부 2026-01-13 17:21:01
공학관 신축을 포함한 교육·연구 공간 확충과 학과 발전기금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연세대는 발전기금을 기반으로 ‘한맥 석좌교수직’ 신설, 우수 학부생을 위한 ‘한맥 영 펠로우십’, 세계적 석학을 초청하는 ‘한맥 글로벌 렉처’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좌파 대통령, 날 구속하려 발작"…전광훈, 오늘 구속 기로 2026-01-13 11:35:48
함께했다. 이들은 구속 여부가 정해질 때까지 전 목사를 기다릴 예정이다. 전 목사는 법원의 판단이 나올 때까지 서울 성북경찰서 유치장에서 대기한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전 목사는 지난 2017년과 2020년 불법 선거운동 혐의로 두 차례 구속된 바 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사람들이 이제 극장에 안 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예요" 2026-01-13 09:57:04
인디스토리, 센트럴파크, 그리고 필름 다빈 정도였던 것이 현재는 매우 많은 회사들이 단편 영화를 배급하고 있고 시장 역시 넓어졌다. 최근에는 CGV에서 단편 영화를 상영하는 경우도 있고 넷플릭스도 단편 영화들을 스트리밍하고 있지 않은가." ▷ 독립 단편에서 장편으로, 국내 작품에서 해외 작품까지 다빈은 멈춤 없이...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상태다. 지하철 운행 횟수를 하루 172회 늘리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각각 1시간씩 연장했다. 막차도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혼잡 역에는 질서유지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비상대기 열차도 마련했다. 25개 자치구는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해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계한다. 김영리/김다빈/김유진기자
267억 뜯어낸 '캄보디아 스캠 조직' 잡았다 2026-01-12 17:19:28
있다”며 “디지털 성범죄와 초국가 범죄에 엄정히 대응하면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혹독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 피의자 154명을 검거하고 107명을 국내로 송환했다. 김다빈/김형규 기자 davinci@hankyung.com
故 안성기, 아들 생일 다음 날 떠났다…안다빈 "작품에 그리움 담을 것" 2026-01-12 17:19:13
아들 안다빈 씨가 부친을 향한 그리움과 기억을 담은 글을 공개했다. 안다빈 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부터 준비해 온 개인전이 이번 주, LA에서 열린다"고 말했다. 그는 "시카고 작업실에서 열한 번째 작품을 그리고 있던 중, 한국에 있는 동생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버지께서는 기다려주셨다. 대답은...
의약품 부작용 진료비 보상 5천만원으로 높이고 범위 확대한다 2026-01-12 10:30:47
가능한 체계를 구축한다. 식약처는 다빈도 부작용 치료 의료진을 대상으로 피해구제 제도를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홍보를 강화해 제도 인지도를 높인다. 부작용 피해구제 홍보를 다각화해 대국민 홍보 효율성을 높이고 부작용 재발 방지를 위한 예방 체계도 강화한다. 아울러 제약업계 부담금 부과·징수를 연 2회에서 연...
故 안성기 영면…이정재·정우성 등 동료들 배웅 2026-01-09 13:36:19
장남 다빈 씨는 타인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 했던 아버지의 삶을 떠올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영결식에는 원로 배우 신영균을 비롯해 일본 감독 오구리 고헤이 등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명동성당 대성전에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집전으로 추모 미사가 열렸다. 운구 행렬은 오전...
"아들아, 세상엔 착한 사람이 필요하단다"…故 안성기 편지 공개 2026-01-09 13:09:29
했다. 다빈씨는 "천국에서도 영화만을 생각하고 출연할 작품의 연기를 준비하며 영화인의 직업정신을 지켜갈 것"이라며 "다시 한번 모든 어른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다빈씨는 "사전에 협의되진 않았지만, 하나 준비한 것이 있다"면서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서재는 신성한 곳으로 생각해 조심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