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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스 햇살이 빚은 말벡의 땅 멘도사, 세계의 잔을 채우다 2025-10-14 10:55:16
레드 와인’으로 통한다. 중후하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 한우, 삼겹살, 제육볶음 등 고기 요리와 훌륭한 궁합을 이룬다. 오크의 묵직한 풍미보다 과실 중심의 균형 잡힌 맛 덕에 “쉽게 마실 수 있으면서도 만족감이 높은 레드”로 꼽힌다. 실제로 여러 와인 전문가들은 “말벡만큼 한국인의 입맛과 음식 문화에 잘 맞는...
와인·위스키, 공연과 즐기는 가을의 정취 2025-10-10 14:56:17
수 있다. 하루에 단 두 번 선보이는 ‘그랜드 빠에야’는 이 페스티벌의 백미다. 거대한 팬에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를 담아 만드는 스페인의 대표 음식 빠에야와 함께 피자 등이 제공되며, 주류 부스에선 다양한 와인과 맥주, 사케, 스피릿을 직접 시음하고 구매할 수 있다. 모든 음식과 음료를 제공할 때 일회용품이 아닌...
돈 쓸어담더니 돌연 '3500억 손실'…"경제 위기 전조"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09 07:00:06
와인, 희귀 위스키, 클래식 자동차 등 10대 사치 품목의 시세를 종합한 이 지수는 평균 3.3% 하락했다. 세부 항목을 보면 미술품 부문의 하락 폭은 18.3%로 가장 컸다. 와인(-9.1%), 희귀 위스키(-9.0%) 등 수집형 자산들의 하락도 두드러졌다. 특정 자산군에 대한 선호도 변화가 아니라, 초부유층의 전반적인 위험 회피...
88세 노벨화학상 수상자 "금주 깨고 와인 땄다" 2025-10-09 06:25:55
드 롭슨(88·영국) 호주 멜버른대 교수가 8일(현지시간) 수상자로 선정되자 "자축하기 위해 금주 규칙을 깼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롭슨 교수는 공식 발표 30분 전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멜버른 외곽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조용히 축하했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그는 "아내와...
노벨화학상 88세 롭슨 교수 "수상 기쁨에 금주 규칙 깼다" 2025-10-09 02:15:48
1명으로 선정된 리처드 롭슨(88·영국) 호주 멜버른대 교수는 8일(현지시간) 수상자로 선정된 기쁨을 이같이 나타냈다. 롭슨 교수는 공식 발표 30분 전에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측의 전화를 받고 멜버른 외곽의 자택에서 조용히 축하했다고 로이터 통신에 밝혔다. 그는 "아내와 함께 저녁으로 생선 요리를 하고, 그...
제주도서 버려지는 감귤들…다 어디갔나 했더니 2025-10-07 20:48:18
이후 50도가 넘는 ‘신례명주’(2016년), 스파클링 와인 계열의 ‘마셔블랑’(2018년), 증류주 취향의 고객을 겨냥한 ‘미샹25’(2020년) 등을 잇달아 선보였다. 품질도 인정받았다. 2023년 세계 3대 주류품평회로 꼽히는 벨기에 몽드셀렉션에서 신례명주는 금상을, 미샹25는 은상을 거머쥐었다.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명절 반주로 한 잔?…전통음식과도 어울리는 '와인 페어링' 2025-10-04 18:11:57
레드 와인 펜폴즈 쿠능가힐 쉬라즈가 추천됐다. 육즙이 풍부한 한우구이는 힘 있는 레드 와인과 만났을 때 진가를 발휘한다. 호주 대표 브랜드 펜폴즈의 쿠능가힐 쉬라즈는 블랙베리와 플럼의 진한 과실 향, 스파이스와 초콜릿 뉘앙스가 어우러진다. 특히 탄탄한 구조감과 타닌이 한우의 식감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고기의...
[이주의 호텔 프로모션] 기나긴 추석 연휴 알차게 보내는 법? 호텔에서 '추캉스' 즐기기 2025-09-29 18:21:37
프로모션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은 추석을 맞아 다채로운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타볼로 24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가위 특선 뷔페’를 진행한다. 소고기 잡채, 갈비찜, 아롱사태 도가니 수육, 다양한 전, 양념게장, 소고기뭇국 등 한식 요리와 전통 디저트를 선보인다. 평택 지역 막걸리 웰컴 드링크와 함께 윷놀이...
새 발견 ‘네그루 드 푸카리’ 관심 집중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9-29 08:11:04
와인 전문매체) ‘아시아 와인 어워드’ 등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우리나라 대전시에서 열린 프랑스 와인과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는 몰도바 와인이 1~3위를 휩쓸었다. 과연 몰도바 와인의 어떤 맛과 향이 이런 성공을 이끌었을까. 9월 초 서울 종로 소재 한 호텔에서 열린 ‘몰도바 와인 그랜드...
"1인당 시총, 삼성보다 96배 큰 AI기업들…가벼워야 살아남는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6 09:00:03
필요한 와인·위스키 같은 건 비균질적이고, 매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차이를 섬세하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건 인간의 감각이죠. 그런 영역은 AI가 와도 인간이 우위를 지킬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 ▶ 같은 맥락에서 '섬세함'을 인간만의 고유한 특징으로 강조했습니다. 다정하게 사람을 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