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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지 않아도 돈 버는 홈쇼핑” GS샵 수수료율 ‘최고’ 2025-10-28 11:20:15
납품업체는 반품, 재고, 물류비 등 모든 부담을 떠안게 된다. 결국 홈쇼핑사들은 매출 성과와 무관하게 전체 수수료 절반 가까이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납품업체는 판매 부진 시 손실을 고스란히 감당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이양수 의원은 “납품업체가 과도한 부담을 지는 거래 관행은 개선될 필요가...
"라이브커머스 소비자 피해 급증…연락두절·환불거부 속출" 2025-10-28 06:05:01
환불·반품 거부 등 청약철회·해지 피해가 525건(35.3%)으로 가장 많고, 광고한 상품과 다른 상품 배송 등 계약불이행 피해가 392건(26.3%), 품질문제가 319건(21.4%)으로 각각 집계됐다. A씨는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중고 명품을 구매한 뒤 반품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B씨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보고...
[이번주뭘살까] 패딩 팝업에 굴·새우까지…초겨울맞이 할인전 2025-10-25 07:00:04
오픈런'을 진행한다. 최대 10% 결제할인 혜택과 무료반품 1회, 금액대별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29일부터는 '내셔널지오그래픽 F/W 인기아이템 특별할인전'이 진행된다. ▲ 11번가 = 겨울철 생활가전을 한자리에 모은 '포근한 생활가전 특가전'을 26일까지 진행한다. 카본매트·온수매트·전기요 등...
"아이 뺨 5분간 때려서 촬영"…황당한 환불조건 요구한 판매자 2025-10-24 07:00:33
이내 무조건 반품 불가' 규정을 운영 중이다. A씨는 딸이 상품을 결제한 지 두 시간 만에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청했다. 해당 제품 가격은 500위안(약 10만 원)이었다. 그러나 판매자는 "악의적으로 주문을 취소하기 위해 미성년자인 척한 것 같다"며 환불을 거부했다. 이어 '소액 환불 통지서'를 보내 "부모가...
독일 밀레 "韓 연간 매출 550억원…가전 사면 20년 쓰도록 개발" 2025-10-22 15:04:30
초기 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126년을 이어온 브랜드 철학과 기술력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다. 밀레코리아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세탁기·건조기 30일 이내 반품 보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본 후에도 단순 변심 시 배송·설치비를 제외한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jakmj@yna.co.kr...
우체국소포, 받을 물품 사진 미리 확인…전 지역 요금 동일 2025-10-22 09:00:18
우체국소포는 최고 수준의 익일 배송률과 반품 회수율을 유지하고 운송 사고율은 최저로 관리해 안정적 배송망을 갖췄다. 우체국소포는 운송 전 과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며 배달 예정·완료 알림을 우체국 앱 내 포스트톡, 카카오톡, 네이버톡톡,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채널로 발송 중이다. 2003년 정부기관...
"올해도 애들 잘 입혔다"…추석 지나자 한복 '줄줄이 반품' 2025-10-17 09:44:22
제도를 악용한 일부 블랙 컨슈머로 인해 일반 소비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단 지적도 나온다. 자칫 멤버십 요금 인상이나 서비스 제한 등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커머스 기업들은 반품 검수와 블랙 컨슈머 관리를 강화하는 추세다. 쿠팡은 반품 서비스를 반복 악용하는 소비자에 대해선 판매자가 판매를 거부해도...
중고폰 시장서 애플은 신흥국, 삼성은 선진국 강세 2025-10-08 12:28:00
조승한 기자 = 선진국에서 전시·반품 상품 등을 수리한 리퍼브 스마트폰(리퍼폰) 판매가 정체기에 접어든 가운데 신흥국 시장을 중심으로 애플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전세계 중고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세계 리퍼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해...
"대형백화점 3사, 재고 부담 납품업체 전가 '갑질' 여전" 2025-10-06 05:49:12
납품업체에 지급하는 거래방식이다. 백화점은 팔리지 않는 상품을 반품하면 재고 부담은 납품업체가 대부분 부담해야 하므로 갑질 거래라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3사의 특약매입 거래 비중은 2021년 63.4%에서 2022년 62.5%, 2023년 61.4% 등 소폭 감소했을 뿐 여전히 전체 거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지...
영토 키우는 K-소비재 산업, 새로운 회계 과제와 대응 전략 [삼일 이슈 프리즘] 2025-10-01 10:54:50
순액매출 사이의 판단 문제다. 통제이전, 반품권리, 손실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업이 해당 거래에서 본인으로 판단될 때는 판매대금 총액으로 수익을 인식할 수 있으나, 대리인으로 판단될 때는 순액으로 유통마진만을 수익을 인식해야 한다. 둘째, 플랫폼 수수료와 마케팅비 처리 문제다. 아마존 등 이커머스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