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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리멤버 미' 쓴 소피 킨셀라, 뇌종양으로 사망 2025-12-11 06:57:22
전공을 바꾸고 금융 담당 기자로 취업했다. 그는 24세에 본명 매들린 위컴으로 '테니스 파티'를 출간해 작가 데뷔를 했다. 2001년까지 본명으로 소설을 출간했지만 쇼퍼홀릭 이후엔 필명인 소피 킨셀라로 주로 활동했다. 그가 낸 소설 '당신만 아는 비밀'과 '리멤버 미', '스타벅스에 간...
'한국의 리즈 테일러' 원로배우 김지미 별세 2025-12-10 18:33:43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일군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 씨(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한국영화인총연합회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세상을 떠났다. 직접적 사인은 저혈압 쇼크로 알려졌다. 1940년 충남 대덕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1957)로 데뷔했다....
'재벌가 아이돌'도 빠진 한정판 무선이어폰…성수동 출격 2025-12-10 16:12:58
㈜신세계 회장 맏딸인 애니(본명 문서윤)가 활동하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와 함께 한정판 무선이어폰을 선보였다. 보스는 10일 자사 글로벌 앰배서더인 올데이 프로젝트와 협업한 특별 한정판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콜라보 패키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700가지 인생 살았다"던 '자유로운 영혼' 김지미 별세 2025-12-10 14:45:42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씨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한국영화인협회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9일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세상을 떠났다. 최근 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돼 건강이 악화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1940년 충남 대덕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1957)로 데뷔했다....
에스파 윈터, '정국 열애설' 속 악플러 확산 "선처 없이 대응" [공식] 2025-12-10 14:18:58
"바뀐 아이디의 철자를 재배열하면 윈터 본명과 정국 이름을 합친 단어가 된다"는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정국 소속사 빅히트뮤직(하이브 레이블)과 SM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며 공식 언급을 피하고 있다. 정국과 윈터가 과거 각각 이유비, 엔하이픈 정원과 열애설이 제기됐을 때는 양측...
원로배우 김지미, 미국서 별세…영화인장 준비 2025-12-10 10:52:38
영화계를 대표하는 원로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눈을 감았다. 1940년 충남 대덕군에서 태어난 김지미는 1957년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황혼열차''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흥행작과 예술영화에 출연하며 1950~90년대를 아우르는 주요 여성...
'원로배우' 김지미, 미국서 별세…향년 85세 2025-12-10 10:34:33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1940년 충남 대덕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1957)로 데뷔했다. 출연 작품이 700여편에 달하는 한국 영화계의 대표...
"강도·강간 전과 없는 자 돌을 던져라"…조진웅 옹호(?) 포스터 '시끌' 2025-12-10 09:56:06
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이 과거 소년범 전력 의혹을 인정한 뒤 전격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온라인에서는 그를 이순신 장군과 안중근 의사에 비유한 포스터가 확산하며 거센 비판을 사고 있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검은색 배경 위에 "조진웅이 이순신이다", "We are Woong", "우리가 조진웅이다" 등의...
"조진웅 용서? 누가 무슨 자격으로"…여권서 소신 발언 2025-12-09 11:22:29
배우 조진웅(49·본명 조원준)의 과거 범죄 논란이 정치권까지 번진 가운데,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가해자를 용서할지 말지는 오로지 피해자의 몫"이라고 밝혔다. 그간 범여권에서 조씨를 옹호하는 취지의 발언이 이어진 가운데, 당내서 신중론 내지 비판을 제기한 것은 이 최고위원이 처음이다. 이 최고위원은...
배현진, 조진웅 감싸는 여권에 "'조두순도 불쌍하다' 할 판" 2025-12-09 09:39:43
조진웅(49·본명 조원준) 논란이 정치권으로 번지며 진영 간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조두순도 사정이 있었지 않겠냐며 불쌍하다 얘기가 나올 판"이라고 일갈했다. 배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경태 건과 조진웅 건에 보이는 더불어민주당과 그 진영을 지지하는 일부 인사들의 대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