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머니플로우] 코스피 고공행진에 주식형 펀드 수익률도 국내가 해외 압도 2026-01-03 08:00:03
연구원은 지난해 국내 주가 지수가 "빅테크의 양호한 기업 실적, 미·중 무역 협상 진전, 특히 새 정부 정책과 AI(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큰 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며 이 영향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로의 자금 흐름은 5월과 6월을 제외하고 매월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증시 활황에 증시 진입...
[ESG 투자 읽어주는 남자] 정치적 소음보다 재무적 신호에 주목해야 2026-01-03 07:00:14
ESG의 종말이 아닌 ‘규제 분화’를 초래한 셈이다. 2026년 ESG 투자 전망은 어떨까? 단기적으로 미국 ESG 펀드의 자금 유출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수익률 관점에서 기후 기술과 청정에너지 섹터의 상대 성과는 개선될 가능성이 크다. 금리인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 자본집약적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경제성이...
영국 FTSE 100지수 장중 10,000 첫 돌파 2026-01-02 19:31:55
등으로 침체했던 런던 증시가 변화를 맞은 셈이다. 특히 인공지능(AI) 붐을 타고 고공행진한 빅테크 기업이 적다는 점은 최근에는 오히려 호재가 되고 있다. 투자자들에게 뉴욕 증시의 비교적 저렴한 대체 시장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대니 휴선 AJ벨 금융분석총괄은 "좋은 출발로 2025년의 모멘텀이 2026년에 이어지는 데...
"트럼프 수혜주" 뭉칫돈 몰리더니…'12조' 유출에 화들짝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2026-01-02 07:00:04
빅테크 중심으로 증시가 흘러간 영향이다. 트럼프 수혜주로 주목받았던 중소형주와 화석연료 에너지 ETF는 시장에서 외면받았다. 엑손 모빌 등 화석연료 에너지 기업을 담은 '에너지 셀렉트 섹터 SPDR'(XLE)는 지난해 88억701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이 기간 동안 미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 테마형 ETF 가운데...
'SNS 검증' 美 비자 심사 지연에…빅테크, 원격근무로 비상대응 2026-01-02 06:59:40
빅테크 기업들의 인사·근무 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아마존은 인도에 발이 묶인 직원들을 위해 이례적으로 '제한적 원격근무'카드를 꺼내 들었다. 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마존은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인도에 체류 중인 직원들이 3월까지 현지에서 원격으로 근무할 수...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우주항공·딥테크 스타트업 45개 이상이 밀집한 ‘뉴스페이스의 수도’로 불린다. 현지에서는 이곳을 실리콘밸리의 하드웨어 버전이라는 뜻에서 ‘더 군도’라고 부른다. 엘세군도의 강점은 완결된 제조·발사 생태계다. 미국 우주군 우주체계사령부가 발주하면 보잉과 밀레니엄스페이스시스템즈, 에이펙스 등의 기업이...
'주식 보상 대박'난 이 기업…인당 평균 '21억원' 잭팟 2026-01-01 09:34:01
앞뒀던 다른 빅테크 기업들을 압도했다. 2004년 상장 전 구글이 지급한 보상보다 7배 이상 많고, 지난 25년간 상장한 주요 테크 기업 18곳의 상장 직전 평균 보상액과 비교하면 약 34배에 달하는 수치다. 파격적인 보상의 배경에는 갈수록 격화되는 인공지능(AI) 인재 쟁탈전이 있다.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핵심 연구원과...
[AI돋보기] 2026년, AI는 어디까지 들어올까 2026-01-01 06:33:00
빅테크들이 자체 원전(SMR)까지 검토하며 전력 확보에 사활을 거는 동안 우리나라는 송전망 병목에 갇혔다. 수도권 데이터센터 수요는 폭증하는데 지방에서 생산한 전기를 끌어올 송전선로 건설은 주민 반대와 인허가 지연으로 거북이걸음이다. "전기를 만들어도 보낼 길이 없다"는 아우성 속에 일부 기업은 아예 일본이나...
중소기업 민·관 "새해는 전환의 해"…성장사다리 복원 한목소리 2026-01-01 06:31:01
딥테크를,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인공지능 활용 능력 제고를 각각 언급했다. 한 장관은 제조 스마트공장 1만2천개 구축과 '돈이 되는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자 등을 제시하며 혁신 성장 지원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기술이 보조 수단이 아니라 경쟁력의 전제가 됐다는 인식이 민·관을...
'마누라랑 자식 빼고 다 바꿔야 하나'…삼성 엔지니어들의 고민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5-12-31 07:55:55
2025년의 마지막 하루. 빡센 테크 기사로 마무리해보시면 어떨까요. 삼성전자가 1나노급 1세대(0a)부터 구현할 VCT D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바로 들어가보시겠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10나노미터(㎚·10억 분의 1m)급 6세대(1c) D램 개선으로 분위기가 올라온 상황이죠. 0a D램은 삼성전자가 1c → 1d D램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