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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결식아동·노인복지센터 급식 봉사…'빛나는 숲' 조성, 탄소저감 활동도 2025-11-24 15:47:22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해 지원하겠다”며 “수도권뿐 아니라 지방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국민은행, 주택 구입용 가계대출 전면 중단 2025-11-21 17:51:42
접수를 재개했지만, 몰려드는 신청에 일일 한도가 소진되면서 19일 당일 접수를 조기 마감하기도 했다. 부동산 시장에선 연말에 주담대를 받지 못할 가능성에 대비해 잔금을 내년 1월로 미루는 특약도 확산하고 있다. 은행들은 내년 실행분에 대한 대출은 접수하고 있다. 조미현/신연수/김진성 기자 mwise@hankyung.com
주금공, 시나리오 기반 임직원 행동 길라잡이 발간 2025-11-20 17:22:54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통해 직금과 세대 간에 소통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HF다움 플레이북'을 발간했다"며 "임직원 모두가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에서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주택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고위드, 스타트업·中企 '금융 주치의' 2025-11-19 17:46:20
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금융 접근성 강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자금 흐름의 비효율이 발생하곤 한다”며 “금융의 경계를 넘어 기업이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신뢰 기반 인프라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보험사 3분기 누적 순익…작년보다 15% 이상 감소 2025-11-19 17:20:19
같은 기간 10.7% 증가했다. 보장성보험·변액보험·퇴직연금 등의 판매가 늘어난 반면 저축성보험은 감소했다. 손보사 수입보험료는 93조965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6.3% 늘었다. 장기보험·일반보험·퇴직연금 등 판매가 증가했지만, 자동차보험 수입보험료가 소폭 감소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DB손보 '금융소비자보호' 2년 연속 1위 2025-11-19 17:19:40
안내하고 있다. 민원 다발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기 위해서다. 외국인 계약자를 대상으로 다국어 해피콜을 확대하는 등 계약 체결 단계에서부터 분쟁·민원 소지를 사전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가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문화콘텐츠·핵심 광물도 지원 2025-11-18 17:33:59
영화, 공연 등 우수 콘텐츠와 K팝 공연장 등 인프라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미래 첨단 전략산업의 원재료로서 큰 의미가 있는 핵심 광물도 지원 대상으로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기금운용심의회 구성 규정도 이번 개정안에 담겼다. 개정안은 다음달 10일 시행된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KDB생명, '퍼펙트 워크 100 캠페인' 성료…지속가능성장 기반 마련 2025-11-18 16:30:23
추진하고 있다. KDB생명은 "퍼펙트 워크 100 캠페인은 변화하는 금융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에 필요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개선된 업무 시스템이 회사가 내실을 다지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150조원 국민성장펀드 본격 시동 2025-11-17 17:31:03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을 비롯해 5대 금융그룹 회장도 참석했다. 금융위는 국민성장펀드 사무국 신설과 함께 관계 부처 및 기업으로부터 투자 수요를 모집 중이다. 정부는 국민성장펀드 관련 내용이 담긴 산은법 개정안 시행일인 다음달 10일 첫 투자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카드 포인트 자동사용 확대…65세 이상은 신청 없이 적용 2025-11-17 14:32:03
제공하고 있으나 앞으로 8개 전업 카드사 전부에 확대 도입한다. 특히 65세 이상 소비자에겐 별도 신청 없이 포인트 자동 사용 서비스를 기본 적용할 방침이다. 내년 2월부터 시행된다. 그밖에 카드사가 소멸 예정 포인트를 문자메시지나 카카오 알림톡으로 사전에 안내하도록 할 예정이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