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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금고 이자율 한눈에…인천 4.57% 최고, 양평 1.78% 최저 2026-01-27 17:00:04
금고 정기예금 평균 2.53%…지역별 격차행안부는 28일부터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 ‘지방재정365’에 전국 지방정부 금고 이자율을 일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말 지방정부 금고 금리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공개해왔던 정보를 한데 모아 보여주는 방식이다. 행안부...
[인터뷰] 트럼프 압박받는 그린란드 총리 "낙관적이고자 해…韓관심 감사" 2026-01-27 11:54:04
폭설 때문에 수하물도 늦게 나왔다. 그는 이날 코펜하겐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기 위해 기다릴 때 자신을 알아보고 격려의 말과 인사를 건네는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일일이 응대하며 안부를 묻는 모습이었다. 한편, 그린란드 정부는 전용기가 없는 탓에 총리도 덴마크나 다른 나라를 오갈 때 상업 여객기를 이용한다고...
이해찬 전 총리 장례위 구성…상임 장례위원장에 김민석 총리 2026-01-26 21:05:56
행안부 장관,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맡고, 이 밖의 장례위원회 구성은 유족과 정부, 정당, 사회단체 등이 협의해 결정할 계획이다. 이 전 총리 장례는 기관·사회장으로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되고, 정부 측 실무 지원은 행정안전부와 민주평통사무처가 담당한다. 민주평통은 "유족의 뜻을 받들어 장례 형식은...
기보, 행안부와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공동 추진한다 2026-01-26 17:05:48
기술보증기금은 행정안전부와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부의 행정 효율화 및 국민 행정부담 완화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가 공공부문 최초로 도입한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정착·확산하기 위한 협력...
'영해기점' 거문도' 올해의 섬 지정 2026-01-26 12:01:00
안부 균형발전국장은 "영해기점 섬은 국방·경제적 측면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지만 인구 유출이 가속화돼 균형발전 지원이 필요한 곳"이라며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26~30)'을 수립해 영해기점 섬을 포함한 먼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문도를 포함한 우리나라 섬에...
[고침] 국제([일문일답] 金총리 "美부통령 대북관계 조언…) 2026-01-24 16:44:31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하는 안부를 대신 전해달라는 말씀이 있었다. 대한민국 총리로서 민주화 이후 사실상 첫 공식 방미이기도 했고, 현재 미국에서 유력한 정치적 포지션을 가진 부통령과의 회담도 처음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회담은 만남 자체에 큰 의미가 있었다. 나는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 조치를 함께...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해서 아쉽다고 전했다. 이재명에게 전하는 안부를 전해 달라. 총리로서 민주화 이후 사실상 첫 공식 방미이기도 했고 현재 미국 내에서 유력한 정치적 포지션 갖고 있는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도 처음이었다. 그래서 오늘 회담은 애초 만남 자체의 의미가 있었다. 만난 결과 서로 지속적으로 연락 소통하는 핫라인을 유지하...
[일문일답] 金총리 "美부통령 대북관계 조언 요청에 특사파견 제안" 2026-01-24 10:06:32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하는 안부를 대신 전해달라는 말씀이 있었다. 대한민국 총리로서 민주화 이후 사실상 첫 공식 방미이기도 했고, 현재 미국에서 유력한 정치적 포지션을 가진 부통령과의 회담도 처음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회담은 만남 자체에 큰 의미가 있었다. 나는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 조치를 함께...
金총리 "쿠팡 차별대우 안했다"…美부통령 "오해없게 관리하길"(종합) 2026-01-24 09:23:34
또 트럼프 대통령께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안부를 전해달라는 말씀도 (밴스 부통령을 통해) 하셨다"고 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국무총리가 미 행정부와 한미 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단독으로 방미한 것은 역대 4번째로, 1985년 노신영 전 총리 이후 41년 만에 처음이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덥고 추울수록 늘었다…서울 자원봉사 238만 명, 중장년이 이끌어 2026-01-23 13:00:01
활동 유형도 변화했다. 행사 중심 봉사보다 장보기, 안부 확인, 물품 전달 등 생활 현장에서 이웃의 불편을 덜어주는 활동이 늘었다. 생활편의 봉사 참여자는 49만7000여 명으로 전년 대비 약 6만5000명 증가했다. 교육·상담·멘토링·보건의료 등 돌봄과 정서 지원 분야도 고르게 확대됐다.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직접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