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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진 퍼스널케어 사업총괄 "보디워시 美서 메가브랜드 되겠다" 2019-12-01 17:07:15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은 LG생건이 인수한 화장품회사 에이본을 통해 유통망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시장이다. 심 상무는 “북미 시장은 퍼스널케어 시장이 한국보다 일곱 배나 크고 벨먼 내추럴 스파 제품은 기존 보디워시 평균가보다 세 배 비싸 회사 이익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
임이란 오휘마케팅부문장 "2조 브랜드 '후' 넘는 '오휘' 만들 것" 2019-12-01 17:06:29
에이본 사업도 그에게 맡겼다. 임 상무는 “글로벌 유통망, 생산력을 잘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생건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임 상무는 “산업군 자체가 여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여성 직원도, 여성 리더도 많은 편”이라며 “입사 후...
LG 인사 키워드 `젊음` `성과주의`…"34세 여성 임원 나왔다" 2019-11-28 17:30:59
14명 영입했다. LG생활건강 에이본 법인장으로 한국코카콜라 이창엽 대표가, LG CNS 커스터머 데이터 앤 애널리틱스 사업부장으로 한국 델 이엠씨 컨설팅서비스 김은생 총괄이 투입됐다. 한편 LG는 지난해 7명을 신규로 선임한 데 이어 여성 임원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올해 역시 전무 3명 승진, 신규 임원 선임...
구광모의 '뉴 LG' 대대적 세대교체…34세 여성 상무 나왔다 2019-11-28 17:22:42
에이본 법인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 LG CNS는 김은생 한국델 총괄을 부사장으로 데리고 왔다. 올해 그룹 전체적으로 14명의 외부 인력을 영입했다. 여성 임원 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LG는 지난해 7명의 여성 임원을 새로 선임한 데 이어 올해엔 8명의 여성을 상무로 승진시켰다. 3명의 여성 전무 승진자도 나와 그룹...
NH투자 "LG생활건강 '숨' 성장 기대 이하…목표주가↓" 2019-10-25 08:24:49
뉴에이본(New Avon)의 실적 가시성이 낮은 점도 아쉬운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LG생활건강의 올해 3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다"며 "특히 '후' 브랜드가 고성장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올해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3천118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LG생건, 또 사상최대 실적…'中心 잡은' 차석용, 이번엔 미국 홀린다 2019-10-24 18:02:56
푸에르토리코에서 매년 70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LG생건은 뉴에이본을 통해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올해 현지 시장에 맞는 제품을 내놓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뉴에이본은 3분기부터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신영증권은 3분기 해외 매출에 뉴에이본 매출 417억원이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LG생활건강, 고가라인 화장품 선전에 3분기 매출 `사상 최대` 2019-10-24 14:17:33
에이본`을 통해 해외시장 확장을 가시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생활용품은 가격경쟁 심화로 사업환경이 더욱 악화된 국내 시장에서 성장함과 동시에 중장기적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3분기 누계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3% 증가한 5조 6,721억원, 영업이익은 12.9%...
'평가의 계절'…LG, 구광모 주재로 한달간 계열사 사업보고회 돌입 2019-10-20 14:00:56
에이본을 사들였다. 국내외에서 적극적 마케팅과 소송전을 진행하는 데 대해 어떤 평가가 나올지도 관심사다. LG화학은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미국에서 배터리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LG전자는 국내 가전 경쟁사인 삼성전자와 8K TV 화질 문제를 두고 공개적 공방을 벌이는 한편 지난달 유럽 주요 가전기업들을 대상으로도...
[넥스트K] '홈쇼핑 완판' 천연 클렌져의 힘…'K비건', 아마존 간다 2019-10-17 07:56:20
에이본과 만났는데 1년도 되지 않아 제품 론칭에 성공했다"며 "타사보다 제품 기획력이 좋고, 대응이 빠르다는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실적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209억원, 영업이익은 41억원을 거뒀다. 이익 수준은 이미 지난해 연간(34억원)을...
K뷰티, 이제 동남아 집결…'한풀 꺾인' 중국 2019-10-01 14:13:05
뉴에이본을 인수하며 미국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편 중국 내에서 K뷰티의 입지는 다소 약화되는 분위기다. 2013~2018년 중국시장 화장품 수출은 연평균 41% 급성장했지만 올해(8월 기준) 성장률은 11%에 그치고 있다. 대중 수출 증가율이 현저하게 둔화되는 상황이다. 한국 화장품 수요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