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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양대노총 대규모 집회…서울 도심 '북적' 2025-11-08 18:02:07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날 여의대로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앞에서 각각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경찰 비공식 추산 한국노총 집회에는 약 1만2,000명, 민주노총 집회에는 약 2만2,000명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은 65세 법정 정년 연장 연내 입법화와 주 4.5일제 시행을 촉구하고, 실노동시간 단축 및 5인...
양대 노총, 오늘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교통혼잡 예상 2025-11-08 08:12:37
2시부터 여의대로(마포대교 남단∼서울교) 일대에서 '전국 노동자 대회'를 연다. 집회 신고 인원은 각 5만명씩 총 10만명이다. 민주노총은 집회 종료 후 세종호텔 및 서울노동청 방향으로 행진한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은 오후 1시부터 광화문 동화면세점∼서울시의회 구간에서 집회를...
"10만명 몰린다"…서울 도심 대혼잡 '예고' 2025-11-08 08:11:31
이날 오후 2시부터 여의대로(마포대교 남단∼서울교) 일대에서 '전국 노동자 대회'를 연다. 이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오후 3시부터 장충단로(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교차로∼흥인지문교차로)에서 집회를 벌인다. 집회 신고 인원은 각각 5만명으로, 총 10만명이 도심에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화력 매몰자 1명 구조, 병원으로 이송중" 2025-11-07 11:23:09
수색과 구조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소방 당국은 이번에 무너진 보일러 타워(5호기) 양쪽에 같은 규모로 서 있는 타워 2개(4·6호기)를 와이어로 묶는 등 후속 조치를 계획했지만, 이런 작업이 2차 붕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잠정 보류한 상태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구조·안전 기술사와 현장 관계자 등이...
'5·18 참배' 나선 장동혁 대표, 옷 단추까지 뜯겼다 2025-11-06 21:09:58
묵념으로 예를 갖추려고 했지만 현장 사정이 여의치 않아 추모탑 앞에서 묵념으로만 예를 갖췄다.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은 그동안 5·18에 대해 진정성있는 사과를 했고 당 강령에 5·18 정신을 계승한다고 명시했다"며 "그럼에도 진정성은 아직 다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 마음이 전달될 때까지...
감튀가 2배 넘게 올랐다니…"햄버거 사먹기도 만만찮네" 2025-11-06 19:00:16
4300원) 짜리 스낵랩도 출시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늘어난 70억8000만달러로, 시장조사업체들이 집계한 전망치(71억달러)를 밑돌았다. 미국의 금융정보 제공업체 파이낸스버즈는 지난해 맥도날드 주요 제품의 가격을 10년 전과 비교했는데 맥더블 샌드위치의 평균...
5·18묘지 찾은 장동혁, 광주시민 반발에 헌화도 못해 2025-11-06 17:46:48
찾아 영령들께 예를 갖추려 했지만 현장 상황이 여의치 않아 묵념으로만 예를 갖춰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정치권에서는 국민의힘 지도부의 이번 호남 방문을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중도 외연 확장 행보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장 대표는 매달 1회 이상 호남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정상원 기자 top1@hankyung.com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설계안 확정 2025-11-06 17:44:35
서울시가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북쪽에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을 짓는 ‘제2세종문화회관’(조감도) 건립 사업의 청사진이 확정됐다. 공연 인프라가 부족한 서울 서남권에 총 260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이 2029년 말 조성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진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국제설계공모...
누가 청녹색 물감을 풀었을까?… 스위스의 절경을 완성하는 호수들 2025-11-06 16:33:01
시간여의 크루즈를 이용하는 동안 슈피츠, 시그리스빌, 베아텐베르그 등 아기자기한 호숫가 마을을 돌아보게 된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들이 점점이 펼쳐진 풍경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아름답다. 레스토랑 칸을 이용하면 느긋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튠 호수 크루즈의 특선은 ‘핫 스톤’ 스테이크....
제2세종문화회관 청사진…'여의도공원~한강' 잇는 랜드마크 만든다 2025-11-06 12:09:50
조화롭게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의도가 있는 서울 서남권 지역은 3대 도심 가운데 유일하게 공연장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도심 업무권역(CBD)에는 세종문화회관, 강남 업무권역(GBD)에는 예술의 전당이 들어서 있다. 여의도가 글로벌 금융도시로 개발되고 있는 만큼 시너지 효과를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