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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스토킹 걸리면 '파면'…공무원 디지털 성범죄 징계 강화 2025-12-30 13:59:01
있다. 단순 품위 훼손이 아니라 중대한 공직 윤리 위반으로 명확히 규정하겠다는 것이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공직사회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 범죄”라며 “엄정한 징계를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속보] 정청래,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윤리감찰단 조사 지시 2025-12-30 13:32:25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0년간 이어온 지역사랑… 선양소주, 지역사회공헌 공로 인정받아 2025-12-29 13:58:37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환경경영(E), 사회공헌(S), 윤리경영(G) 등 전 분야에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선양소주의 사회공헌은 단순 기부를 넘어, 기업의 핵심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공유가치창출(CSV)’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대표적 활동인 ‘계족산 황톳길’은 2006년부터 20년간 이어온 선양소주의 뚝심 ...
현대차증권,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2025-12-29 13:46:19
관한 국제표준이다. 전사적 준법경영과 윤리경영 시스템 구축, 실행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된다. 현대차증권 배형근 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준법경영의 국제적 기준을 갖춘 기업으로써 체계와 실행력을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주주, 시장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현대차증권,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37301' 인증 획득 2025-12-29 13:37:44
리스크 예방, 적법성 평가, 윤리적 행동 촉진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돼 부여된다. 현대차증권은 그동안 △전사 차원의 준법 리스크 분석 및 내부통제 체계 구축 △컴플라이언스 운영 기준 및 가이드라인 정비 △위험 식별·평가·모니터링 전 과정의 내부 프로세스 고도화 △내부고발 제도·사전 리스크 점검 등 예방 중심의...
[테크스냅] KT, 전국 청소년 대상 AI 윤리 교육 확대 2025-12-29 11:30:22
윤리 정책을 전담하는 조직인 '책임 있는 AI 센터' 자문을 바탕으로 AI 윤리의 정의, 핵심 가치 등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KT는 이 커리큘럼을 활용해 지난 11월 한 달간 서울시교육청 산하 4개 학교 약 28개 학급에서 시범 교육을 진행했다.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한국장학재단은 AI 분야 협력을 위한...
연매협 "미등록 기획사, 업계 질서 교란…늦장 등록해도 고발" 2025-12-29 11:05:07
내놨다. 29일 연매협 산하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상벌위)가 유명 연예인들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영업' 논란과 관련해 관계 당국의 엄정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위는 최근 성명을 내고 일부 유명 연예인들이 1인 기획사나 가족 명의 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면서도 관련 법에...
'출장' 수천회…6억 챙긴 간 큰 간호조무사 2025-12-29 08:15:23
투약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마약 투약으로 수익금 6억원을 벌어 고가의 오피스텔과 외제 차, 명품 의류를 구입한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의료인의 직업윤리 상실과 제도적 부실이 결합한 구조적 범죄"라며 "마약 수사전담팀을 중심으로 의약품 유통 분석과 의료기관 관리, 범죄 수익 추적을...
유은혜 “경기교육, 제자리로 돌려놓겠다” 2025-12-28 11:30:25
사는 사람의 가치와 태도를 키워야 한다”고 했다. AI시대 진단도 내놨다. 도올은 “암기와 계산은 이미 기계가 앞선다”며 “교육은 사유의 힘,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감수성, 공존의 윤리를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국회의원과 고양시의회 의장·의원, 교육·시민사회 인사와 학부모 등...
하청에 재하청…'노동 착취' 의심받는 이탈리아 명품들 2025-12-26 23:29:06
수사 의지를 천명했다. 미국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의 윤리·금융 교수 마이클 포스너는 "검찰의 확고한 수사 의지에 명품 산업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라며 "명품 공급망에서 벌어진 일은 새로운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