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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도 '적자 늪'…출혈경쟁에 날지 못하는 LCC 2025-07-20 18:01:14
. 항공업계는 중국 단체관광객의 방한 증가에 대비해 관련 노선 증편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항공사 관계자는 “한류 확산으로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 여행) 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며 “한·중 상호 무비자 여행 증대를 계기로 매출이 저점을 찍고 올라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태호/안재광 기자 thlee@hankyung.com
여행수요 둔화·할인경쟁…LCC 이용액 26% 급감 2025-07-20 17:59:47
주춤하는 모습이다. 앞다퉈 새 항공기 도입을 확대하던 LCC업계는 늘어난 빈 좌석을 채우기 위해 운임을 낮추는 등 출혈 경쟁에 나섰다. 대형항공사(FSC)인 대한항공은 LCC의 안전성 우려 증가로 반사이익을 얻었다. 2분기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4544억원으로, 1년 전보다 0.2% 늘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마켓PRO] “주주환원 강화·실적개선 기대”…고수들, 포스코홀딩스 매수 2025-07-18 11:07:14
많이 순매도하고 있는 종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리가켐바이오, 제넥신 순이다. 한화로에어로스페이스와 리가켐바이오는 최근 주가 급등으로 이익실현 욕구를 키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고, 리가켐바이오와 제넥신은 각각 5.33%와 0.3% 상승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마켓PRO] “방산·원전 다시 오를 것” 고수들, 한화에어로 사고 SK하이닉스 매도 2025-07-17 13:48:06
변동했다. SK하이닉스는 골드만삭스의 투자의견 ‘중립’ 하향 등을 계기로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우리기술투자는 암호화폐 거래소인 두나무 지분을 보유해 관련 시장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미 태양광 수요 증가 기대로 올해 들어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세계 1위였는데…골프의류 판매 3년새 40% 급감 2025-07-13 17:09:54
의류를 판매하는 형지글로벌도 오는 18일 192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한다. 작년 210억원의 순손실을 낸 이 회사는 오프라인 점포를 2021년 약 160개에서 작년 말 115개로 줄였다. 크리스에프앤씨는 작년 7월 전환사채(CB)와 교환사채(EB) 총 300억원어치를 발행해 부족한 현금을 확충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코스피, 사흘 만에 3100 회복…트럼프 '관세 서한'에도 꿋꿋 2025-07-08 17:39:11
HD현대중공업도 6.0% 상승했다. 한·미 통상협상 과정에서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참여가 논의됐다는 소식이 매수를 자극했다. 이 전략가는 “이달 들어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한 금융지주와 조선업종이 반등해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K소스' 돌풍…수출 70% 늘어 역대 최대 2025-07-06 17:58:53
개발, 해외 외식기업과의 제휴 확대를 통해 K소스의 매력을 알리는 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은 “우리 장류도 미국의 ‘타바스코’ 소스와 일본의 ‘기코만’ 간장처럼 글로벌 소스로 성장할 수 있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홍보로 해외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K소스, 3년째 사상 최대 수출 보인다…삼양·CJ가 선봉장 2025-07-06 17:23:41
수출 증대 성과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2023년 소스를 글로벌 전략 상품으로 추가한 대상㈜도 “현지 문화를 고려한 제품 출시로 K소스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양식품은 “불닭소스를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브랜드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수수료 낮추고 지역화폐 할인 늘리고…배달앱 판 흔드는 '땡겨요' 2025-06-29 18:22:45
그치고 있다. 휘파람, 위메프오 등의 사용자 수는 통계를 내기도 민망한 수준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땡겨요는 신한은행이란 대형 운영 주체가 뒷받침하고 있고 주기적인 할인 및 홍보에도 나서고 있다”며 “다른 공공배달앱은 태생적으로 확장이 힘든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태호/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반도체 겨울' 맞아?…D램 수출 4개월째↑ 2025-06-22 17:56:43
제외한 금액이다. 월가에서는 주요 반도체업체의 구형 더블데이터레이트(DDR)4 생산 중단 결정에 따른 공급 부족 심화, 미국 관세정책 불확실성을 의식한 구매자들의 재고 비축, 반도체 생산능력 투자의 HBM 쏠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범용 D램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