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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직접 사던 희귀의약품, 정부 주도 공급으로 바뀐다 2026-01-08 16:03:59
또 긴급 도입 의약품을 처방·조제 받는 환자의 비용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보험약가 적용 범위를 확대 추진한다. 민간 제약사의 생산 여건을 활용해 필수의약품의 국내 생산 재개를 지원하는 국가필수의약품 주문제조 사업도 활성화한다. 해외 제조원의 생산단종이나 시장성 부족 등으로 국내 공급중단이 예정된...
약 조제 진행상황까지 앱에서…굿닥, 약국용 어드민 선보여 2026-01-08 08:39:19
편의를 높인다. 이를 통해 환자는 앱 내에서 조제 여부, 비용, 소요 시간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약국도 간단한 약국관리시스템(PMS) 입력으로 빠르게 조제를 준비할 수 있어 운영 효율이 높아진다. 장영주 굿닥 대표는 “굿닥은 비대면진료 이후 단계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약국이 겪는 불편을...
美 와이오밍주 대법원, '낙태약 금지'에 위헌 결정 2026-01-07 15:12:33
이듬해인 2023년에 임신중절용 약물의 처방, 조제, 배포를 금지하는 법률을 전국 최초로 입법했으며, 수술 등 다른 방법을 포함해 포괄적으로 임신중절을 금지하는 법률도 동시에 만들었다. 그러나 이 두 법률은 위헌확인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효력이 정지됐으며, 이번 대법원 결정으로 아예 무효화됐다. 이 두 법률을 20...
태국 "의료시설만 대마 판매 허용"…규제 강화 추진 2026-01-07 14:01:30
시술자만 대마를 팔 수 있으며, 대마를 조제할 권한을 갖추고 신원이 확실한 인력을 둬야 한다. 또 대마 냄새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을 막기 위해 효과적인 냄새·연기 제거 시스템과 적절한 크기의 저장 공간을 갖추고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대마는 별도로 보관하도록 규정했다. 빠따나 장관은 이번 개정안이 의료...
남양유업, 분유로 베트남 공략…현지 1위 유통사 푸타이와 맞손 2026-01-07 11:49:44
설명했다. 남양유업은 캄보디아 시장에서 조제분유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다.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베트남 유통 환경과 소비 특성을 고려해 신뢰 기반으로 조제분유 사업을 안정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K-분유의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서 입증하고 글...
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늘어 2026-01-01 11:37:14
제2조제4호나목·다목)으로 결정된 임차인은 전세사기피해자법 제15조에 따라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이의신청이 기각된 경우에도 추후 관련 사정변경 시 재신청해 전세사기피해자로 결정받을 수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실적은 4898가구(지난해 12월 23일 기준)로 4137가구를 매입(전체...
李대통령 "K푸드, 전략 수출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 2025-12-23 18:00:02
인증 커피음료와 조제분유를 미국·중국·동남아 등에 수출하는 매일유업 등 36개 기업이 수상했다. 농식품 수출진흥 유공자에 대한 장관 표창 수여식도 이어졌다. 송 장관은 "오늘 출범한 민·관 수출기획단을 속도감 있게 운영해 K푸드의 비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작년 북한 경제 2년 연속 3%대 성장…건설·광공업 견인 2025-12-23 12:00:21
조제우모와 솜털 및 그 제품'으로 전체 수출의 52.5%를 차지했다. 최대 수입 품목은 '광물성연료, 광물유'로 19.1%의 비중을 나타냈다. 최대 교역국은 중국이다. 중국과의 교역 비중은 98.0%로 사실상 거의 모든 무역이 중국에 집중됐다. 아르헨티나(0.6%)와 베트남(0.5%)도 소폭 차지했다. 북한의 식량 작물...
자기주식 소각 의무 도입 상법 개정안 발의 [Lawyer's View] 2025-12-17 10:07:00
수에 따라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해야 하고(안 제342조제1항), 다만 일정한 사유가 있는 경우(위 ② 자기주식의 소각의무 예외 사유 중 제2호 내지 제5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주주 외의 자에게 처분할 수 있다고 규정하였다(안 제342조제2항 및 제3항). 현행 상법 및 자본시장법에는 자기주식 처분 시 제3자배정...
"과도한 사전 규제"…여야 의원, 닥터나우 방지법 재검토 촉구 2025-12-16 17:13:09
아니라 의약품 유통·처방·조제 분리라는 원칙을 재확인하는 것”이라며 “플랫폼이 도매업까지 겸할 경우 이해상충과 환자 선택권 침해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카카오나 네이버가 같은 사업을 하더라도 동일하게 규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한규 의원은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할지는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