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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 아들 관련 보도에 "역겹다"...재판서 직접 증언 2026-02-07 10:09:25
일이었다"고 서면 진술에서 말했다. 또 "내 의료 정보, 재커리의 출생에 관한 의료 기록을 고의로 침해한 것은 역겹고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품위에서 훨씬 벗어나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지난달 해리 왕자를 시작으로 이날 엘튼 존까지 원고 7명은 모두 법정에서 증언했으며 재판은 내달 끝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엘튼 존 부부 "아들 출생증명서 받기도 전에 보도돼…역겹다" 2026-02-07 00:41:15
진술에서 "이제 갓 태어난 재커리가 표적이 되고 아플 때의 내가 표적이 된 것은 데이비드와 내게 정말로 끔찍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또 "내 의료 정보, 재커리의 출생에 관한 의료 기록을 고의로 침해한 것은 역겹고 가장 기본적인 인간의 품위에서 훨씬 벗어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지난달 해리 왕자를 시작으로 이날...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2026-02-06 23:20:13
취지로 진술했으며 시체손괴 혐의에 대해서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 증거를 토대로 금품을 노린 범행으로 판단해 기존 살인 혐의를 강도살인으로 변경했다. 또 가스 불 등을 이용해 증거를 없애려 한 정황도 있어 시체손괴 혐의도 추가 적용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2026-02-06 22:27:44
"호기심에 설치했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A씨가 영상을 외부로 유출한 정황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보강 조사를 마친 뒤 검찰에 넘겼다고 설명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타닥타닥" 키보드 거슬려서…소름 돋는 동료 만행 2026-02-06 19:13:23
근무하는 A씨는 지난달 12일 회사 동료 B씨의 키보드에 순간접착제를 뿌려 장비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든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회사 자체 조사와 경찰 조사에서 모두 범행을 인정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평소 (B씨가)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가 듣기 싫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타다닥' 소리 싫어서 …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뿌린 30대女 2026-02-06 18:29:53
출근한 뒤 키보드를 사용하려다 접착 흔적을 발견해 회사 측에 피해 사실을 알렸다. 앞서 회사 자체 조사와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한 A씨는 "평소 (B씨가)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가 듣기 싫었다"면서 "고장을 내면 새것으로 교체할 줄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천지 2인자' 고동안 전 총무, '정교유착' 합수본 조사 출석 2026-02-06 14:11:46
시도가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고 전 총무는 당원 가입 의혹과 별개로 지난해부터 신천지 자금 일부를 횡령한 혐의 등으로도 경기남부경찰청의 수사를 받아왔다. 합수본은 이 사건도 이첩받아 들여다보는 중이다. 또 고 전 총무가 2021년 정치권과 검찰 고위 관계자에 접촉해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42년 누가 보상하나"…살인 혐의 100세 남성, 뒤늦은 무죄 2026-02-06 12:27:09
두 명의 목격자 진술이 서로 엇갈리고, 경찰 수사 보고서에도 일부 사실이 누락돼 있다고 지적했다. 검찰이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람의 유죄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판결 직후 인도 온라인 공간에서는 사법부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TOI 기사 댓글에서 "인도의 판사와 변호사에게 '최악의...
42년 만에 벗은 살인혐의…"망가진 인생 책임은?" 2026-02-06 11:14:40
목격자 진술이 엇갈리고 경찰의 사건 보고서에는 누락된 사실도 있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은 합리적 의심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람의 유죄를 입증하지도 못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랜 절차적 지연 때문에 재판이 늦어져 인생 막바지에 접어든 사람에 대해 형사적 책임을 계속 고집하는 행위는 정의를 단순한 의식으로...
곽규택 "김경 '봐주기 수사' 의혹…'황금PC' 與후원 정황 밝혀라" 2026-02-06 10:57:52
후원금을 보냈다고 진술했다. 곽규택 대변인은 "선관위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이른바 ‘쪼개기 후원’방식까지 강 의원으로부터 직접 조언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진술은 국민을 더욱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더 심각한 대목은 이른바 ‘황금 PC’"라고 강조했다. 경찰이 압수한 김 전 시의원의 정책지원관 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