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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보안 흔드는 양자컴…휴머노이드 시대 이끌 '넥스트 G' 2026-01-01 16:24:35
수 있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과 특정 산업에 특화해 매출을 창출하는 로보틱스로 투자가 양분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AI를 활용해 단백질·DNA·세포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험 과정을 자동화하는 ‘생성형 바이올로지’ 역시 올해부터 본격 부상할 유망 기술 분야로 꼽힌다. 고은이/김인엽/최영총 기자 koko@hankyung.com
오픈AI와 헤어지는 MS…'AI 리더십' 확 바꾼다 2025-12-31 16:19:04
주간 회의를 새로 만들고 외부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만나 아이디어와 인재를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 템플턴 MS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나델라 CEO가 ‘파운더 모드’에 들어갔다”고 표현했다. 파운더 모드는 최고경영자가 현장에 더 깊이 관여하는 리더십 스타일을 뜻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유럽 '대학발 투자 생태계' 커진다…올해 역대 최고 13조원 투자 2025-12-31 10:09:27
교수 창업은 466명으로 3년 전(315명)보다 늘었다. 교원 창업기업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대(18개)였고 강원대(13개), KAIST(11개) 등이 뒤를 이었다. 대학정보공시 기준 지난해 신규 학생 창업기업은 1825개로 집계됐으며 업종도 인공지능(AI)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양자정보과학 석학 김기환, 中서 돌아와 IBS 연구단장으로 2025-12-29 17:57:38
연구단은 트랩이온 기술을 바탕으로 양자 세계를 정밀하게 조작·측정할 수 있는 대규모 양자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IBS 연구단장은 국내 기초과학을 이끄는 핵심 보직이다. 김 단장은 “젊은 연구자들이 국제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DDI 보안 파트너 사이버리즌, 美 평가서 전 영역 '최우수' 2025-12-29 17:00:56
모두 식별했다. 올해 평가는 클라우드 환경을 겨냥해 공격을 주도하는 대규모 범죄 조직과 사이버 스파이 활동 해킹 그룹의 실제 공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DDI 관계자는 “국내 기업 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R&D 투자액 130조 돌파…GDP 대비 비중 세계 2위 2025-12-26 18:03:27
등 6만90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행된 연구개발 활동을 조사한 ‘2024년도 연구개발 활동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총연구개발비는 131조462억원으로 전년보다 11조9722억원 증가했다. GDP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5.13%로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 2위 수준이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민간 투자 확대에 지난해 R&D 131조원…GDP 대비 5% 첫 돌파 2025-12-26 15:08:01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봤다. 연구 단계별 개발비에서는 개발연구가 86조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11.1%로 기초·응용 연구를 크게 웃돌았다.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려는 기술 경쟁이 심화하며 개발 단계 프로젝트가 늘어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원전 기술 자립의 함정…특허 만료에도 못넘는 '영업비밀의 벽' 2025-12-22 15:53:37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원전 기술은 단순히 설계도면이 아니라 제어 소프트웨어, 운영 매뉴얼 등 복합적인 고난도 지식 집합체”라며 “원전 운용 기간도 40년 이상으로 긴 만큼 특허보다는 핵심 기술을 확보한 뒤 영업비밀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AI는 핵무기같은 전략자산"…국정원 '보안 가이드' 내놨다 2025-12-22 15:53:19
백도어를 심은 뒤 배포해 평소에는 정상 동작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특정 조건이 만족되면 정보 유출이나 오동작을 일으키도록 하는 방식이다. 가이드북은 근거 사례로 지난해 세계 최대 AI 개발 플랫폼 허깅페이스에서 악성코드가 포함된 모델 100여 개가 발견됐다는 내용을 제시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양자컴 특허, 상용화로 무게중심 이동 2025-12-21 18:42:47
예산을 1980억원으로 전년 대비 54.1% 확대했고, 산업통상부는 ‘K-양자산업 연합’을 출범시켰다. IBM과 구글이 특허 경쟁을 주도하는 가운데 중국 기업과 신흥 기업의 추격도 거세지는 상황에서 한국 역시 연구개발과 특허 전략을 연계한 체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