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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에게 꿀팁 전수한 박인비…"네 스윙에 디테일을 더해봐" 2025-11-23 18:02:58
더시에나벨루토CC에서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과 ‘미래’가 만났다. 더시에나그룹이 연 더시에나 자선 프로암대회에 박인비와 황유민이 나란히 참가하면서다. 내년 1월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황유민에게 박인비는 LPGA투어 21승과 ‘명예의 전당’ 입회,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까지 따낸...
프로도 힘든 겨울스윙…손난로 꼭 챙기세요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11-23 18:02:3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하우스디챔피언십에서는 황유민과 이동은, 임희정이 4차 연장까지 초접전을 펼쳤다. 한국 최고 선수들인데도 이날 연장전에서는 유독 아이언샷이 핀 가까이에 붙지 않아 긴장감을 높였다. 4차 연장에서 약 7m 버디퍼트를 잡고 우승한 황유민은 “해가 지면서 갑자기 추워져...
박인비·황유민· 유현주 등 31명 총출동…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 성료 2025-11-23 11:30:19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 대회’가 22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더 시에나 그룹이 경기 여주 세라지오GC를 인수해 '더 시에나 벨루토CC'로 새 출발을 알리는 첫번째 공식 행사여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 시에나 엠버서더인 박인비, 유현주 등을 비롯해 국내 정상급 선수 31명이 참가했다. 한국...
新 장타퀸 꿈꾸는 이세영 “데뷔 시즌 목표는 1승...신인상도 도전” 2025-11-23 04:52:17
내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주목하는 새로운 이름이 있다. 최대 250m의 장타를 앞세운 19세 신예 이세영이다. 2026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4위를 차지하며 루키 시즌을 예약한 그는 “첫해부터 제 스타일을 확실히 보여드리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6시즌 강력한 신인상 후보로 꼽히는 이세영은 최근...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오르며 화려한 시즌 피날레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이소미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GC(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삼천리 5승·두산건설 4승…여자골프 '명문구단' 시대 열렸다 2025-11-20 18:14:19
2025년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구단 문화’가 꽃피기 시작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기업들이 단순한 선수 후원에 머물지 않고 기업의 문화와 컬러를 선수들에게 입히면서다. 올 시즌 가장 많은 우승을 따낸 곳은 메디힐이다. 올 시즌 이예원 박현경 배소현 등 스타군단을 대거 영입한...
지유진 "11년간 지켜온 철학…선수 성장이 최우선" 2025-11-20 18:13:21
구단’ 이미지를 굳혔다”고 설명했다. 삼천리는 한국 여자골프에서 보기 드문 체계적 ‘구단 문화’를 구축한 팀으로 꼽힌다. 2014년 창단 이후 선수 육성 시스템을 가장 먼저 정착시킨 구단으로, 초창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출신인 지 부단장을 감독으로 영입하며 기반을 닦았다. 삼천리의 철학은 명확하다. ...
오세욱 "원팀으로 시너지…3년 만에 눈부신 성과" 2025-11-20 18:12:26
첫승을 거뒀다. 그리고 우승 순간마다 골프단 소속 모든 선수가 기념촬영하며 ‘원팀’을 과시했다. 두산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본격적인 ‘구단문화’를 만들어낸 주역으로 꼽히는 이유다. 오세욱 두산건설 골프단 단장(사진)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회사와 선수가 한몸이라는 믿음을 공유하는 데...
"두산건설 3년만의 반전, 비결은 전문성과 끈끈한 가족애" 2025-11-20 16:34:21
순간마다 골프단 소속 모든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원팀'을 과시했다. 두산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본격적인 '구단문화'를 만들어낸 주역으로 꼽히는 이유다. 오세욱 두산건설 골프단 단장은 최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골프 선수 하나하나가 우리 기업을 대표하는 얼굴인만큼 회사와...
정몽윤 회장, 男 골프와 '10년 동행'…KPGA 감사패 2025-11-18 18:34:08
현대해상 회장(오른쪽)의 전격적인 결정으로 시작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현대해상최경주인비테이셔널대회가 올해로 10번째 우승자를 배출했다. 김원섭 KPGA 회장(왼쪽)이 최근 대회 10년을 기념하는 감사패를 정 회장에게 전달했다. 정 회장과 한국 남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최경주의 만남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