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우 황정음, 재판 받았다...이유는? 2025-05-16 09:04:43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지난 15일 열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초쯤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수령해 암호화폐에 투자했다. 이를 포함래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황정음은 횡령액...
남친 가지고 있는 '가상화폐 7억' 몰래 이체한 여친 2025-05-16 08:10:31
등 혐의 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5일 교제 중이던 피해자 B씨 주거지에서 각각 1억7000만 원과 5억1300만 원 등 총 6억8600만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자신의 암호화폐 지갑으로 몰래 이체해 편취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A씨는 같은 날 피해자가 잠든 사이 휴대전화와 현금 200만원 등 총...
'횡령·배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징역 2년 6개월 확정 2025-05-15 13:59:04
SK그룹 계열사 6곳에서 총 2235억원 상당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2021년 3월 구속기소됐다. 2012년 10월 SK텔레시스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는 과정에서 개인 자금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것처럼 신성장동력 펀드를 속여 275억원 상당의 BW를 인수하게 하고, 직원들 명의로 차명 환전한 돈을 세관에 신고하지 않...
'라임 술접대' 검사 3명 징계…"접대 금액 확인돼 '정직' 처분" 2025-05-14 09:48:47
위반 혐의로 기소하고, 유모 검사와 임모 검사는 향응액이 100만원 미만이라며 기소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 같은 수사 결과를 두고 “99만원 룸살롱 세트가 가능한가”, “제식구 감싸기”라는 일각의 비판도 제기됐다. 청탁금지법상 1회 100만원을 초과하는 접대를 수수하면 직무 관련성이 없더라도 처벌이 가능하다. 이와...
가상계좌 악용…'성인PC방 온라인 불법 도박' 일당 적발 2025-05-01 16:33:54
도박사이트 운영진 등 37명을 도박공간개설 혐의 등으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도박장 프로그램 설치와 환전 등을 담당하는 총판, 도금(도박액) 충전을 위한 가상계좌 유통을 공모한 전자결제대행(PG)사 대표 등 5명은 구속 송치했으며 범죄수익금 약 11억2000만원을 기소 전 추징 보전했다. 운영진 1명과...
횡령·배임 공시 두배 급증…삼영이엔씨 등 퇴출 경고등 2025-04-30 17:58:52
올 들어 이날까지 28건의 횡령·배임 혐의 공시가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공시를 합한 결과다. 작년 같은 기간(15건)과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올해 횡령·배임 공시로 거래가 정지된 종목은 스타에스엠리츠(횡령·배임 금액 20억원)와 삼영이엔씨(369억원) 두 곳이다. 횡령·배임 금액이...
獨검찰, 현대차에 독일서 배기가스 위반 벌금 949억원 부과...현대차 "고의성 없어" 2025-04-24 05:44:09
디젤차량 21만여대를 판매한 혐의로 독일과 룩셈부르크의 현대차 사무소 8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검찰은 현대와 기아 브랜드로 판매된 차량 약 9만대와 관련해 벌금을 부과했다. 문제가 된 차량은 현재 생산되지 않는 모델이다. 이들 차량은 배기가스 시험에서 질소산화물 기준치를 충족했지만 실제 주행에서는 그렇지...
현대차 독일서 배기가스 위반 벌금 949억원 2025-04-23 22:20:56
부착한 디젤차량 21만여대를 판매한 혐의로 독일과 룩셈부르크의 현대차 사무소 8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검찰은 현대와 기아 브랜드로 판매된 차량 약 9만대와 관련해 벌금을 부과했다. 문제가 된 차량은 현재 생산되지 않는 모델이다. 이들 차량은 배기가스 시험에서 질소산화물 기준치를 충족했지만 실제 주행에서는...
'5억대 뇌물수수' 윤우진 前세무서장 징역 12년 구형 2025-04-11 17:14:10
편의를 제공하고 대가로 5억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우진(70) 전 서울 용산세무서장에게 검찰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서장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12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5억3000여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회계 부실에 허위 서명까지…국립문화유산연구원 감사 적발 2025-04-02 07:54:39
보관한 혐의(문화유산법 위반)로 지방 문화유산연구소장 출신 A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경남 김해, 경기 양평 등을 발굴 조사하며 얻게 된 화살촉, 철창 등 철기 유물 31점을 신고하지 않고 집에 보관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유산 관련 업계 출신인 A씨는 1985년부터 최근까지 유적 발굴 조사에 참여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