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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독주, 유럽의 라이더컵 원정 승리도 올해를 설명하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한국경제신문이 2025년 골프계를 빛낸 10대 명장면을 정리했다. (1) ‘그린 재킷’ 매킬로이, 마지막 퍼즐 완성매킬로이가 올해 마침내 커리어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지난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열린...
'제우스' 최우제 “내년 메타, 나와 잘 맞을 듯…또 한번 국가대표로 뛰고 싶다” 2025-12-28 07:00:03
T1에서 오래 함께하기도 해서 편안하다. 케스파컵 결승전에서 T1에게 1, 2세트를 패하고 3, 4세트를 따라잡았다. 2세트가 끝나고 어떤 이야기를 나눴나? 1, 2세트가 뭔가 너무 허무하게 지는 느낌이었다. (우리 플레이를) 해보지도 못하고 지는 느낌이라 그 부분에서 정신 차리고 3, 4세트에 임해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이어트 안했다"는 홍현희, 10kg 감량 비결 '오야식' 뭐길래 [건강!톡] 2025-12-28 06:40:01
제이쓴은 "12월 27일날 밥 먹었을 때, 작년 이맘때다"라며 1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제작진은 "뚱뚱하다고 생각 못했는데"라고 반응했다. 홍현희는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쟀다. 실화다. 49kg이다. 앞에 4자를 근 20년 만에 처음 봤다. 스무 살 때 이후로 처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고, ...
‘제우스’ 최우제 “T1 쓰리핏, 멋있더라…MSI 선발전 패배 가장 아쉬워” 2025-12-27 07:00:07
T1에서 국내 리그인 LCK 무대에 데뷔한 그는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으로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엔 결승전 파이널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 데뷔 초부터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며 슈퍼 루키에서 단기간에 정상급 선수로 거듭났다. 최우제는 올해 친정 팀인 T1을 떠나 한화생명e스포츠에...
'프랑스 전설' 지단 아들, 알제리 대표팀 택했다 2025-12-26 08:32:14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네딘은 '네 인생이고 네 선택이다. 조언은 해줄 수 있지만 결국 결정은 너의 몫이다'라며 루카의 선택을 존중했다고 한다. 한편 알제리는 25일 수단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선발 출격한 루카는 클린시트를 기록해 승리에 기여했다. 지네딘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로 레벨업 2025-12-25 17:37:51
셈이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2015년 창설돼 11년간 수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장하나 오지현 최혜진 등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했고 LPGA투어에서 1승을 거둔 임진희도 이 대회에서 생애 첫승을 올리며 이름을 알렸다. 올해는 ‘비운의 2부투어 선수’이던 김민솔이 추천선수로...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메이저 승격…KLPGA 챔피언십으로 2025-12-24 15:00:08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지난해 총상금 9억원에서 1억원 늘어난 10억원,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무려 3억원을 증액해 15억원 규모로 펼쳐진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과 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KLPGA는 앞...
컵값 영수증에 표시하고 빨대 사용 제한...폐플라스틱 30% 줄인다 2025-12-23 16:40:47
배출량은 2023년 771만4천톤 규모인데, 2030년에는 1,012만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후부는 2030년 폐플라스틱을 7백만톤 규모로 전망치보다 30% 줄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플라스틱 사용 자체를 줄이는 원천 감량 1백만톤에 폐플라스틱을 다시 쓰는 재생 원료 2백만톤을 더한 수치다. 우선 일회성 플라스틱 사용량을...
링컨 그려진 1센트 동전 주조 종료에 '링컨 복장' 장례식 2025-12-21 17:35:54
군중의 애도에도 1센트짜리 동전이 당장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짚었다. 재무부 추산에 따르면 1센트 동전은 아직도 약 3천억개가 시중에 유통 중이다. 비록 상당수가 저금통이나 자동차 안 컵 홀더 등에 방치돼 사용되지 않고 있더라도 동전 자체를 볼 수 없게 되지는 않는다는 의미다. 1센트 동전 사용을 공식적으로...
[천자칼럼] 일회용 컵 유료화 논란 2025-12-18 17:33:17
10개 중 1개가 될까 말까다. 휴대가 힘들고 세척이 번거로운 탓에 대부분의 텀블러가 집과 사무실에 고이 모셔져 있는 게 현실이다. 에코백이나 종이 빨대 등 다른 환경 용품을 놓고도 효용성 논란이 거세다. 제조 과정에서 오히려 더 많은 탄소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그제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