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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인투자용 국채, 8천억 늘린 2조 발행…3년물도 도입 2025-12-30 10:00:02
형성을 위한 안정적인 투자상품 선택의 기회가 확대되고 국채 수요 기반도 확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 1월 발행 계획은 1천400억원이다. 5년물 9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이다. 표면금리는 12월에 발행한 동일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5년물 3.245%, 10년물 3.410%, 20년물 3.365%)를 적용하고,...
'환율 방어' 효자…한달 만에 개인 2천억 몰린 KODEX 은선물 2025-12-30 09:48:11
평가이익은 달러선물 매도를 통해 환헤지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12월에만 1억달러 규모의 달러 매도?원화 매수 수요를 일으킨 것이다. KODEX 은선물(H)은 12월 한 달 동안 개인 순매수가 2001억원 수준에 달했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3221억원에 육박한다. 은 ETF가 높은 수익률을 올린 이유는 미국 중앙은행(Fed)이...
"나는 신" 망상 빠져 간병인 살해한 중국인…2심서 감형 2025-12-30 09:01:47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치료감호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간병인인 70대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나는 신" 망상 빠진 중국인, 간병인 잔혹 살해 2025-12-30 08:19:30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부장판사)는 최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게 치료감호와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 부착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간병인인 70대 B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30일 1순위 청약 진행 2025-12-29 10:25:47
상품권을 지급한다. 1,2단지 중복청약도 가능하며, 부부가 특별공급 및 1순위로 1·2단지 중복 청약 시 최대 40만원의 상품권 혜택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벤트 대상 기간은 12월 29일~31일이며, 경품 수령은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다. 부정 수령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에서 청약 이력 확인 후...
미얀마, 군사쿠데타 4년10개월만에 총선…내달까지 3차례 투표(종합2보) 2025-12-28 18:32:09
러시아·중국·베트남·캄보디아·벨라루스·니카라과 등이 선거 감시단을 파견한 가운데 서방 각국은 호응하지 않고 있다. 한편, 전날 밤 미얀마 동부 카인주 미야와디 지역의 한 USDP 사무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최소 12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계자가 NYT에 전했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강민호, 삼성과 2년 20억원 FA 계약 2025-12-28 13:54:21
FA 권리를 행사할 때 4년 총액 80억원에 삼성으로 이적했다. 2021년 12월엔 세 번째 FA 자격을 얻은 뒤 삼성과 4년 최대 36억원에 잔류 계약했다. 강민호는 40대에 들어선 2025시즌에도 주전 포수로 삼성의 안방을 책임졌다. 그는 2025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12홈런, 71타점의 타격 성적을 거뒀고, 수비에서도...
'마약 혐의' 황하나, "아이 출산" 호소에도 구속 2025-12-27 09:38:41
12월 태국으로 도피했으며, 이후 여권이 무효화된 상태에서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체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근 황씨 측이 자진 출석 의사를 밝히자 현지로 건너가 지난 24일 캄보디아 프놈펜 태초 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황씨를 체포했다. 구속영장 발부에 따라 경찰은 필로폰 취득 경로와 투약 과정 전반을...
'6조 비자금' 나집 말레이시아 전 총리 징역 15년 추가(종합) 2025-12-26 22:53:16
12년과 벌금 2억1천만링깃(약 750억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2년 8월 연방법원에서 원심 확정판결을 받았으나 이듬해 사면돼 징역 6년과 벌금 5천만링깃(약 178억원)으로 줄었다. 나집 전 총리는 말레이시아 역사상 최초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전직 국가 지도자다. 남편과 함께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을 받은 그의...
흥남철수 때 태어난 '김치 베이비' 이젠 75세…"한미동맹 결실" 2025-12-26 16:33:05
형·누나 찾으라' 유언"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12월 함경남도 흥남. 중공군의 참전으로 인한 미군의 철수 대열에 피란민이 대거 합류했다. 미군은 일본 요코하마항에서 한국으로 전쟁 물자를 운송하던 7천200t급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 호에 '공산주의자가 아닌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