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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금융, 중소기업 확대...태양광발전·배터리 등에 지원" 2026-02-02 06:00:27
[한경ESG] 커버 스토리 -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 K-택소노미에 따른 녹색금융 사례③ 심성진 우리은행 ESG상생금융부장 우리은행은 기업의 녹색여신 이차보전 금융사로서 어떻게 기업을 돕고 있나. “우리은행은 전체 기업 여신을 대상으로 금액 제한 없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적합성...
개정 K-택소노미, 기업 녹색경제 활용법은 2026-02-02 06:00:25
[한경ESG] 커버 스토리 ②-1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 개정 K-택소노미 해설 지난해 12월말 개정된 K-택소노미 가이드라인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중심으로 경제활동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ICT 활동 분리, 혁신 품목 기준 정비, 인정 기준 및 공통 배제 기준 보완을 통해 적용성과...
"기업 투자, 녹색여신으로 비용 부담 개선 가능" 2026-02-02 06:00:17
[한경ESG] 커버 스토리 - K-택소노미 확대, 녹색금융 속도 낸다 K-택소노미에 따른 녹색금융 사례 ① 전윤재 KB금융 ESG사업부 부장 녹색금융의 주역은 금융사다. 금융사는 자금이 녹색사업으로 흐르며 실제 탄소중립이 행동으로 전환될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정부는 기업이 온실가스·에너지 감축 공정·산업 전환에...
아시아 주요국, 공시의무 확대 중…한국의 직면 과제는 2026-02-02 06:00:14
ESG] 글로벌 리더 - 줄리아 테이 EY 아시아·태평양 공공정책 리더 아시아·태평양 주요국이 지속가능성 공시의무화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호주·싱가포르·대만·홍콩·일본 등은 2025년 회계연도 전후를 기점으로 IS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기준을 중심에 둔 공시 체계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상장 대기업을...
석수, 라벨 대신 QR코드 부착...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2026-02-02 06:00:07
[한경ESG] 지속가능 제품 리뷰 하이트진로음료가 먹는샘물 브랜드 ‘석수’의 무라벨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2026년부터 시행되어온 환경부의 먹는샘물 무라벨 전환 정책에 대응하고,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이트진로음료는 기존...
블록체인과 EPC의 조합, 미래 불확실성 줄인다 2026-02-02 06:00:05
[한경ESG] 스페셜 리포트 - 탄소감축을 위한 인센티브 ‘EPC’ ③·끝 지난 기고를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같은 미래산업이 탄소중립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미래의 감축 성과를 앞당겨 보상하는 ‘EPC(Environmental Progress Credit)’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시장의 반응은 뜨거웠지만, 동시에...
전방위 규제에…건설사, 올해가 ESG 시험대 2026-02-01 16:42:30
개발하는 등 저마다 ESG 투자에 나서고 있지만, 업황 침체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을 감안해, ESG 규제 적용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안전부터 하도급까지 규제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 현장에서 사망사고 발생시 매출액의 최대 3%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내용의 건설안전특별법이 현재 여당 주도로...
"달리면 적금 금리 더 드립니다" 2026-02-01 16:41:37
건강 앱 연동을 통해 최대 연 6% 금리를 책정한 KB국민은행은 아예 마라톤 대회를 열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은행들이 러닝 연계 금융 상품을 더 내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건강에 관심이 높아진 고객을 끌어들이는 동시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힘쓰고 있다는 ‘선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전략도 담겨 있는...
"5년 걸려 합격했는데"…전문직 취업 한파에 '눈물' 쏟은 이유 [이슈+] 2026-02-01 14:29:12
기반 'ESG 리포팅 어시스턴트'를 도입해 컨설팅 업무 효율화를 추진 중이다. 변호사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빅펌들 역시 채용을 줄이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대형 로펌에 다니는 4년 차 변호사 이모 씨(31)는 "지금 안 망하는 직업이 없는 것 같다.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며...
아들 이름으로 시작된 나눔…에쓰오일 가족의 28년 장학 이야기 2026-02-01 09:34:16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에쓰오일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추구해 온 사회적 가치 확장 노력의 연장선에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사례"라며 "에쓰오일 역시 진정성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