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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만"…헬스장·유흥시설, 집단행동 확산 움직임 2021-01-05 15:08:34
밝힌 청원인은 "지난해 4월 첫 거리두기 영업 제한 정책부터 식당, 카페, 목욕탕은 일부 영업을 허용하면서 체육시설에만 강력한 잣대를 대고 있다"면서 "모호한 방역 기준으로 실내 체육시설을 집합 제한 업종으로 분류해 결국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점으로 줄도산 위기에 처해 있다"고 대책을 요구했다. 실내 스크린...
"입안 찢어진 정인이 '구내염 진단'…의사면허 박탈해야" 청원 2021-01-05 14:11:00
짧은 생을 마감했다"고 덧붙였다. 청원인은 "의사가 존경받는 건 똑똑하고 잘나서가 아니라 생명을 구하기 때문이다. 의사로서의 소양과 양심이 없는 의사는 국민 생명을 위협한다"고 강조했다. 청원인은 "한 아이를 키워내는 데 공동체의 노력이 있듯 한 아이를 학대하는데 역시 공동체의 무관심이 있다"면서 "직접적 의료...
양치승·스윙스도 호소…전국 헬스장들 항의성 '영업 재개' 2021-01-05 10:11:29
있는 정책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청원인은 체육시설 집합금지와 관련 Δ실내냐 실외냐 Δ샤워장, 공용용품 사용 제한 Δ시설 크기 대비 사용 인원 제한 Δ운동 구역 구분 Δ회원 예약제 관리 등에 따라 융통성 있는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타 헬스트레이너 양치승 역시 대구 헬스장 관장의 극단적 선...
이낙연 사면 발언에 쏟아지는 '뭇매'…靑청원, 항의시위까지 2021-01-05 09:07:03
5일 오전 8시 기준 4000여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촛불 국민과 90% 이상 탄핵을 원했던 국민을 기만하고 본인의 정치를 위한 행보를 위해 사면을 이야기하는 이낙연 당 대표 사퇴를 촉구한다. 이 인물이 대통령이 된다면 반드시 두 전직 대통령을 사면해줄 거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을 위해 이낙연 대표...
"아이돌 성희롱한 9급 공무원 합격자 고발"…靑 청원 등장 2021-01-04 17:06:49
현재 모두 2만150명이 참여했다. 청원인은 "인터넷 갤러리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악플러를 고발한다"며 "걸그룹의 만15∼17세 미성년자 멤버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신체 부위 등을 빗댄 입에 담지도 못할 악성 댓글들을 끊임없이 달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본인이 직접 2020년 10월 대전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합격 문자와...
"아이돌 성희롱 악플러가 9급 공무원 합격"…靑 청원 2021-01-04 16:03:56
2시30분 현재 모두 1만9천600여명이 참여했다. 청원인은 "인터넷 갤러리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악플러를 고발한다. 걸그룹의 만15∼17세 미성년자 멤버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신체 부위 등을 빗댄 입에 담지도 못할 악성 댓글들을 끊임없이 달았다"면서 "본인이 직접 2020년 10월 대전시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합격 문자와 ...
'헬스장 4개 운영' 스윙스 "집합금지기준 완화해달라" 靑청원 독려 2021-01-04 15:16:57
정책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청원인은 체육시설 집합금지와 관련 Δ실내냐 실외냐 Δ샤워장, 공용용품 사용 제한 Δ시설 크기 대비 사용 인원 제한 Δ운동 구역 구분 Δ회원 예약제 관리 등에 따라 융통성 있는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청원은 1월4일 현재 15만명 이상 동의를 얻으며 큰 관심을 얻고...
2.5단계서 요지부동…의협 "정치적 이유로 3단계 안하나" 2021-01-04 11:15:24
또 다른 청원인도 "자영업자가 피해 보는 건 2.5단계나 3단계나 마찬가지"라며 "어차피 장사 안돼서 가게 전기세만 낭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자영업자 때문에 3단계 격상 못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냐"고 따졌다. 청원인은 "자영업자들도 잠깐이라도 3단계 격상해서 확진자가 줄어드는 게 지금보다 이득"이라며...
[법알못] 정인이 사건 13일 재판…살인죄로 공소장 변경할까 2021-01-04 09:29:12
23만명이 동의한 상태다. 청원인은 "이 사건에 대해 학대치사가 아닌 살인죄로 죄값을 받게 해달라"면서 "16개월 아기를 쇳덩이로 수차례 내리찍고 방치하면 죽는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죽을 줄 몰랐다 한들 그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사건은 학대부터 장기간 계획적으로 가해졌지만, 설사...
양천경찰서, 정인이 사망 전 3번 신고받고도 왜 내사종결? 2021-01-03 19:03:16
글이 게재되 약 13만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담당 경찰이었던 양천경찰서를 비난하며 "핵심은 3번의 신고에도 경찰이, 나라가 아이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점이다"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경찰이 1번도 아닌 3번의 신고에도 지켜주지 못할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청원인은 "주변에서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