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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7년간 남매간 분쟁 마무리…매각 수순 밟나(종합) 2024-05-31 15:51:07
때는 막냇동생의 손을 들어줬다가 3년 만인 지난 달 주총과 이번 임시주총에선 다시 오빠 편에 섰다. ◇ 장남-장녀 연대, 이사회 장악…아워홈 매각 급물살 타나 '장남-장녀' 연대가 장악한 이사회는 앞으로 회사 매각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구미현씨가 대표이사직에 오르기를 자처한 것도 매각을 신속하게...
아워홈 장남-장녀 '승리'…구지은 부회장 이사회 떠나(종합2보) 2024-05-31 14:01:58
오빠의 손을 잡았다. 구지은 부회장 측은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이날 임시주총에 자사주 매입 안건을 올렸으나 부결됐다. 전체 지분의 61%에 해당하는 자사주 1천401만9천520주를 사들이겠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아워홈은 다음주 이사회를 열어 새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구미현씨는 전날 자신이 아워홈 대표이사에...
결국 오빠 편에 선 장녀…구지은 아워홈 대표 물러난다 [종합] 2024-05-31 13:37:19
사내이사가 됐다. 캐스팅 보트를 쥐었던 장녀 구미현 씨가 구 전 부회장과 손잡으면서다. 현 대표인 막내 구지은 부회장은 경영권 방어에 힘썼으나 미현 씨가 마음을 돌리지 않아 이사회를 떠나게 됐다. 아워홈은 31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구본성 전 부회장 측이 상정한 구재모 씨 사내이사 선임의...
'매출 2조 코앞' 아워홈, 오너가 남매 7년간 '경영권 분쟁' 2024-05-31 12:52:00
때는 막냇동생의 손을 들어줬다가 3년 만인 지난 달 주총과 이번 임시주총에선 다시 오빠 편에 섰다. ◇ 장남-장녀 연대, 이사회 장악…노조 반발 속 아워홈 매각 급물살 타나 '장남-장녀' 연대가 장악한 이사회는 앞으로 회사 매각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구미현씨가 대표이사직에 오르기를 자처한 것도...
민희진 옆에 있던 변호사 "웃는 이유? 이길 줄 알았으니까^^" 2024-05-31 11:19:56
대표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이에 민 대표는 자리를 지키게 됐지만, 그의 측근인 신모 부대표와 김모 이사는 해임됐다. 민 대표 측은 "민 대표에게 이사 해임의 사유가 없는 이상 민 대표 측 사내이사 두 명에게도 이사 해임의 사유가 없으므로, 하이브가 위 이사들을 해임할 경우 이는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지 않고 정당한...
쫓겨난 오빠 돌아오나…아워홈 '남매의 난' 주총서 표대결 2024-05-31 10:25:49
쥔 장녀 구미현씨가 구 전 부회장과 손잡으면서다. 현 대표이사인 막내 구지은 부회장은 경영권 방어에 힘쓰고 있으나 미현씨가 마음을 돌리지 않으면 막기 어려울 전망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이날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내이사를 선임한다. 자본금 10억원 이상인 기업의 사내이사는...
'민희진 해임' 계획 막힌 하이브, 오늘 어도어 이사진 교체할까 2024-05-31 07:42:06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하이브는 어도어의 지분 80%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하지만 법원의 판단으로 의결권 행사에 제동이 걸렸다. 하이브는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이번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 민희진 해임의 건'에 대해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단, 해당 가처분 신청이 민...
아워홈, 경영권 두고 진흙탕 싸움…오늘 임시주총서 남매간 표대결 2024-05-31 06:20:14
구본성 전 부회장이 동생 구미현씨와 손잡고 막냇동생인 구지은 부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선임안을 부결시킨 데 따른 것이다. 구지은 부회장을 비롯한 기존 사내이사 임기는 다음 달 3일까지다. 구본성 전 부회장은 이날 임시주총에 장남 구재모씨와 전 중국남경법인장 황광일씨의 사내이사 선임 건을 올렸고, 구지은...
아워홈, 경영권 어디로…오늘 임시주총서 남매간 표대결 2024-05-31 06:01:01
이날 추가로 사내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이는 지난달 열린 주총에서 구본성 전 부회장이 동생 구미현씨와 손잡고 막냇동생인 구지은 부회장을 포함한 사내이사 선임안을 부결시킨 데 따른 것이다. 구지은 부회장을 비롯한 기존 사내이사 임기는 다음 달 3일까지다. 구본성 전 부회장은 이날 임시주총에 장남 구재모씨와 전...
"하이브 배신은 맞지만 배임은 글쎄" 재판부, 민희진 손 들어줬다 2024-05-30 16:45:34
이사 및 사내이사 직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어도어 주주총회에서 보유주식의 의결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민 대표 측은 이 조항이 하이브의 의결권을 구속할 수 있는 피보전권리(가처분 신청으로 보전받으려는 권리)가 된다고 주장했고, 하이브 측은 주주권의 핵심인 의결권 행사를 가처분 형태로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