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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에 묻은 혈흔 때문에 들통…전처 살해 60대 징역 20년 2017-10-26 06:01:05
A씨가 전처에게서 성적인 험담을 듣고 화가 나 이런 범행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신을 집 근처에 묻는 등 사건 은폐를 시도했으나 신발에 묻은 혈흔 때문에 범행이 들통났다. 그는 "살해하려는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1, 2심 재판부 모두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 대담성과 잔혹성, 피해자와...
대형로펌에 맞서…해고무효소송서 이긴 변호사 2017-10-24 18:53:46
선후배 험담해 해고 1심 "해고는 지나치다" 판결 로펌 항소…이례적 다툼 '눈길' [ 이상엽 기자 ] 국내 대형로펌 중 하나인 태평양에서 해고된 변호사가 사측을 상대로 해고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승소했다. 변호사가 소속 법무법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전주 여중생 투신도 폭력·따돌림이 원인 2017-10-24 11:01:56
의뢰했다. 경찰은 학생과 학교 관계자 진술, 증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혐의가 확인된 A양 등을 이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A양 등은 온라인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숨진 여중생에 대한 험담을 계속했다"며 "일부 학생은 숨진 여중생과 초등학교 동창이었는데도 범행에 가담했다"고 말했다....
20대 여성 잔혹 폭행, 숨지자 풀숲에 버린 커플 구속기소 2017-10-19 15:20:38
성폭행 피해자인 것처럼 위장하려고 옷을 모두 벗게 한 뒤 폭행을 가하고, 알몸 상태의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C씨의 시신은 같은 날 오전 6시 40분께 길을 가던 마을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A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 "나를 험담하고 다녀서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jeonch@yna.co.kr (끝)...
"초등학교 때 처음 괴롭힘 당해"…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2017-10-19 09:21:45
학생들은 '같은 학교 선배'를 골랐다.폭력 종류 별로는 '욕설·험담·협박 등 언어폭력'이 40.4%로 가장 많았다. 33.2%는 '메신저·sns를 통한 괴롭힘이나 따돌림'이라고 답했다. '주먹질, 도구 사용 등 신체 폭력'을 당했다는 학생들도 8%나 됐다.학교폭력을 당했을 때...
학생 기합주다 의식불명 빠뜨린 핸드볼코치, 2심서 형량 늘어 2017-10-19 06:30:01
학생들이 자신의 은사인 전임 코치와 자신을 두고 험담했다는 이유로 이들을 집합시켰다. 그는 '엎드려뻗쳐' 자세로 기합을 받던 학생들이 힘들어하는 기색을 보이면 머리와 배 등을 때렸다. 1심은 "피해자들의 정신적·신체적 상처가 적지 않고 특히 A군은 피해가 극심하다"면서도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다소 우...
"학교폭력 피해 73%는 초등학교 때…반 친구 가장 많아" 2017-10-18 14:06:43
어떤 종류의 폭력인지를 묻는 말에는 40.4%의 학생들이 '욕설·험담·협박 등 언어폭력, 33.2%의 학생들이 '메신저·SNS를 통한 괴롭힘이나 따돌림'이라고 답했다. '주먹질, 도구 사용 등 신체 폭력'을 당했다는 학생들도 8%나 됐다. 학교폭력이 주로 발생하는 장소는 '교실, 체육관 등 교내'...
트럼프, 與상원사령탑 불러 '불화설' 진화…"어느때보다 가까워" 2017-10-17 04:53:19
불화설을 적극 진화하고 나섰다. 서로 험담까지 하는 최악의 관계라는 말이 나돈 미치 매코널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를 16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불러 회동한 뒤 즉석 회견까지 자청해 둘 사이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점을 극구 강조한 것이다. 임기 초반임에도 당과 내각, 백악관의 주요 인사들과 끊임없이 충돌한다는...
정준하 "가족 욕은 못 참아" 악플러 고소 2017-10-12 17:05:56
법정 대응을 결정한 속내를 드러냈다. 또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은 가족을 거론하며 차마 입에 담지 못할 험한 말과 욕설을 하는 글들"이라며 "잘못된 행동에 대한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에는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준하 "악플, 묵과 않겠다" 10년 참은 속사정 2017-10-12 14:04:16
담긴 따끔한 충고와 질책으로 때로는 더욱 더 큰 용기를 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웃음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그러나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에 대해선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책임감 없이 내뱉는, 적어내는 악의적인 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