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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아중동국장 "아프리카 4차산업 광물 풍부…기업 돕겠다" 2025-09-18 14:26:55
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조배숙 의원은 아프리카와 대한민국 간 민간교류가 중요하다면서 특히 국내 중소기업만 해도 아프리카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프리카 사람들이 국내에 입국할 때 겪고 있는 비자 발급 지연 문제를 풀어달라고 외교부에 당부하기도 했다....
李대통령 "美와 함께 할것, 中도 관리할 필요…가교 역할"(종합) 2025-09-18 11:45:51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을 광복절 특사로 사면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인 것과 관련해서는 "모든 일에는 양면이 있다"며 "여론이 갈릴 것임을 알았지만 필요한 조치였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의 현재 정치 상황은 대립과 분열이 일상화돼, 내 숨소리조...
中국방 "대만 외부 무력간섭 좌절시킬 것…남중국해 권익 수호" 2025-09-18 11:31:13
"중국인민해방군은 시종일관 조국 통일을 수호하는 무적의 강대한 역량"이라며 "어떤 대만 독립 분열 책동도 뜻대로 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언제나, 어떠한 외부의 무력 간섭도 좌절시킬 준비가 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둥 부장은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를 놓고 중국과 갈등을...
與, '아니면 말고'식 의혹 제기…'청담동 술자리' 시즌2 되나 [정치 인사이드] 2025-09-17 20:01:01
고조시켰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아예 "대선 후보를 제거하려 한 조희대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에 대한 특검이 필요하다"며 조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이미 마련했다고 거들었다. 그는 "그 전이라도 공수처가 고발된 사건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법원이 내란에 협조했는지 여부를 밝힐 결정적 증거가 이 판결...
K방산 이끈 고졸 中企인, '기능한국인' 선정 2025-09-17 17:16:43
박 대표는 “‘나는 조국 근대화의 기수’라는 문구를 가슴에 새기고 후배 기술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7일 서울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에서 ‘2025년 1·2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 시상식(사진)을 열고 박 대표(4월)를 비롯한 여섯 명의 중소·중견기업인을 올해 1~6월...
쿠팡, 블랙컨슈머 제재 절차 개선…소명 기회 보장 2025-09-17 16:48:26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달부터 거래·결제 부정행위로 환불 보류나 계정 정지를 할 때 해당 약관 조항과 소명 기회를 안내하고 있다. 올해 2분기부터는 이메일 대신 온라인 웹폼으로 해제 신청도 가능해졌다. 지난해 국감에서는 쿠팡이 단순 반품·환불 건에도 계정 정지를 내려...
장동혁 "尹 면회 신청했는데 납득 못할 이유로 불허" 2025-09-17 14:28:43
시점에 면회가 허용될 경우 면회를 하러 가겠다"고 했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장 대표의 윤 전 대통령 면회가 허가되지 않은 데 대해 이날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노골적 인권 탄압이자, 정치 보복"이라며 "조국, 송영길은 되고 윤 대통령은 안 되는 것이 이재명과 민주당식 공정이냐"고 했다....
조국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안 이미 마련…특검 불가피" 2025-09-17 10:24:24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이미 마련했다고 밝히며, 사법개혁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조국혁신당은 조희대 없는 대법원, 지귀연 없는 재판부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
최강욱 'XXX'·'암컷' 이어 '죽고 살 일이냐'로 3번째 징계 2025-09-17 10:17:00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에서 발생한 성비위 사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논란이 불거진 최강욱 전 의원에 대해 '당원 자격 정지 1년' 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최 전 의원이 과거에도 불미스러운 발언으로 두 번의 징계를 받았던 일을 거론하며 처분이 너무 가볍다고 지적했다. 17일 김유정 전...
與 심판원, '성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에 당원자격 정지 1년 2025-09-16 22:36:41
전 원장은 조국혁신당 내 성 비위 사건 관련 2차 가해성 발언으로 논란이 됐다. 지난달 조국혁신당 대전·세종시당 행사 강연에서 최 전 원장은 혁신당 내부 성 비위 사건을 축소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는 "사실관계를 아는 분이 몇분이나 될까. 남 얘기를 다 주워듣고 떠드는 것", "한 발짝 떨어져 보는 사람으로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