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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 군인 유공자 인정, 법원 “배려 부족…인과관계 부정 못해” 2014-10-10 11:36:02
팀] 기면증 군인 유공자 인정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10월10일 서울고등법원 행정5부는 갑자기 잠에 빠지는 기면증 때문에 자주 넘어지던 군인이 산악 훈련 도중 생긴 낙하 사고로 생긴 난청 등이 생긴 데 대해 공무 중 부상으로 인정했다. 이번 소송을 제기한 배 모씨는 고등학생 때부터 기면증세가 있었지만 성인이...
<"속도와 소리를 즐겨라" WRC 프랑스 랠리의 현장> 2014-10-06 06:00:05
일반 도로에서 열리는 점이 특징이다. 그러나 아스팔트와 산악길, 빙판길 등 다양한 도로를 총 1만㎞ 이상 달려야 하기 때문에 가장 험한 자동차대회 중 하나로 꼽힌다. 참가 규정도 까다롭다. 양산 차량을 바탕으로 만든 4기통 300마력 이하의 경주차만 참가할 수 있다. 올해는 현대차(i20)와 폴크스바겐(폴로R),...
전경련협력센터 경영자문단, 중기 무료 자문 외 사회봉사활동 2014-10-03 21:58:39
나갈 계획입니다. 경영자문단 김영한 산악동호회 회장(해태유통 前대표이사)은 “비록 쓰레기 줍기라는 작은 봉사임에도 삶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만큼 보람이 크다"면서 "앞으로 경영자문단분기별 정기산행은 가급적 자연보호 활동과 병행하겠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전경련 경영자문단은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42) 인수봉 우정B길(형제길) / 뜨거운 형제애 그리고 비와 바람이 빚은 길 2014-09-25 16:25:02
않아 함기철 대장, 이재원 대장과 우암암벽산악회의 회원들이 나섰다. 9월하고도 하순에 접어든 시기에 바라본 인수봉은 모처럼 구름 한 점 없이 맑아 보였다. 오전 10시반 하루재 넘어서 나타난 인수봉의 인기 있는 코스에는 벌써 등반이 한참 진행중이다. 일행은 인수동면으로 이동해서 두 팀으로 나누어 크랙과 슬랩...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35) 설악산 미륵장군봉 청원길 / 태풍과 수마를 이겨 낸 이 길 ‘청원’이라 불러다오 2014-09-25 16:19:48
차돌산악회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을까”라는 것이었다. 또 이 길을 개척하는데 무려 1년이라는 기간이 소요되었다고 하는데 그것은 필시 바윗길을 개척하는데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서울시산악연맹 알파산악회 8명으로 이루어진 원정대는 두 팀으로 나누었다. a팀은 손제성 대장이 선등을...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5) 노적봉 경원대길 / 너는 아느냐 이 길을 낸 클라이머의 뜻을 2014-09-25 16:11:12
노적봉 경원대길은 1996년 경원대 산악부에 의해서 개척되었다. 김기섭 씨로 대표되는 경원대 산악부는 수 많은 클라이머들을 배출하고 새로운 바윗길, 아름다운 이름의 바윗길을 많이 내준 고마운 암벽팀이다. 노적봉 경원대길이 개척된지 십 여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인기 있는 바윗길로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등반선을 잘...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23) 내설악 미륵장군봉 코락길 / 설악에 새겨진 ‘코등’의 자존심 2014-09-25 16:09:33
즉 코오롱등산학교 동문회에서 개척한 코락길과 타이탄산악회에서 개척한 4개의 바윗길, 즉 타이탄길, 한가윗길, 노총각길, 자유를 위한 날개짓(5.11c) 등이 그것이다. 코락길은 모두 312미터, 열 두 마디로 구성된 비교적 긴 바윗길이다. 등반에는 퀵드로우 10개, 프렌드 1조, 최소 60미터 자일 2동 등이 필요하다. 어택...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12) 인수봉 아미동길 / 젊은 알피니스트를 부르는 행복한 바윗길 2014-09-25 15:53:23
보면 시시하기 짝이 없을 정도로 간단하다. 아카데미산악회에서 등반대장인 이동일이 주축이 되어 개척하였다는 의미로 아카데미의 맨 앞 글자와 뒷글자인 '아미'와 이동일의 가운데 자인 '동'이 합쳐져서 생겨진 이름이다. 개척당시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하니 ‘army동’ 길이라 불...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8) 인수봉 구조대길 / 명품길로 자리 잡는 ‘인수의 실크로드’ 2014-09-25 15:49:58
사망사고가 일어난 1983년도에 설치되었다. 북한산경찰산악구조대는 매년 6~7건의 인명사고가 일어나는 북한산에서 매년 40~50건의 산악사고를 처리하고 있다. 올해 2월초까지는 김창곤 경위가 6년 8개월 동안 대장을 맡았다. 다시 개척보고서를 훑어보면 모두 열 두 마디, 각 25미터에서 30미터에 이르는 각 마디들은 2...
한국의 바윗길을 가다(5) 인수봉 검악길 / 바위꾼의 사랑, 검악에서 꽃피우다 2014-09-25 15:44:33
책에서 많은 산악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사실을 밝히고 있다. 추락은 단지 짧은 등반의 과정일 뿐이다. 셋째 마디를 마치면 마지막 넷째 마디는 난이도 5.6의 쉬운 구간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넷째 마디를 끝내고 크로니길을 통해 인수봉 정상으로 가기도 하지만 사실 검악길은 넷째마디로 등반이 끝이 난다. 앞 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