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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에게 3000만원 요구한 소망교도소 교도관 2025-11-16 19:20:59
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소망교도소 교도관으로부터 뇌물 수천만원을 요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법무부가 진상 조사에 나섰다. 소망교도소는 개신교 재단이 설립·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민영교도소로, 이곳 교도관은 공무원이 아니라 민간인 신분이다. 수용자의 교화를 담당해야...
[단독] 김호중에 3000만원 뇌물 요구…법무부, 소망교도소 진상조사 2025-11-16 14:02:47
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이 소망교도소 교도관에게서 수천만 원대 뇌물을 요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법무부가 진상 조사에 나섰다. 소망교도소는 기독교 재단이 설립·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로, 이곳 교도관들은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 신분이다. 수용자의 교화를 담당해야 할...
미국 경제상태 '깜깜이'…최장기 셧다운에 통계당국 마비 후유증 2025-11-16 12:59:46
속에서 운전할 때는 어떻게 하는가? 속도를 늦춘다"라고 말해 데이터 부족에 따라 판단을 유보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FT는 셧다운의 충격파가 경제정책뿐만 아니라 복지 같은 사회정책, 민간 부문의 결정까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당장 물가상승률에 연동되는 사회보장 지급도 문제이고 연말연시...
은행-지역신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3.3조 보증부 대출 출시 2025-11-16 12:00:05
운전·시설자금)에 최대 1.5%포인트(p) 금리를 우대한다. 골목상권 소상공인 활력대출은 차주당 최대 5천만원까지 최대 1.5%포인트(p) 금리를 우대한다. 총 4천억원은 보증부대출로 공급하고, 향후 보증 규모를 확대해갈 예정이다. 아울러 금융당국은 지난 7월 말부터 성실상환 소상공인이 보유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과거 음주운전죄 복역한 의사…과실로 80대 환자 숨지게 해 2025-11-16 07:52:21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살고 가석방됐던 50대 의사가 이번에는 성형수술 과정에서 적절한 의료 조치를 하지 않아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금고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금고 1년 8개월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금고형은 징역형과...
여기는 도로 아니라고?…만취운전해도 면허취소 못 한다는데 2025-11-15 20:25:07
운전한 경우로 한정되고, 도로 이외의 곳에서 운전한 경우까지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A 씨 손을 들어줬다. 2심 재판부는 단지가 외부 도로로부터 차단됐고, 단지 내 길에 주차구획선이 그어졌으며, 경비원이 외부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점 등을 근거로 A 씨가 운전한 곳은 도로가 아닌 '자동차 주차를 위한...
"병 심하다" 말 바꾼 '시장 돌진' 운전자...심신미약 주장? 2025-11-15 18:23:01
트럭 운전자가 경찰 조사에서 질환이 있지만 운전에 지장이 없다고 주장하다가, 돌연 지병이 심하다고 말을 바꿔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운전자 A(67)씨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구속됐다. 이기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당직 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하고...
"지병 심하다"…21명 사상 사고 낸 60대 진술 뒤집은 이유는 2025-11-15 18:21:28
운전자가 경찰 조사 때와 달리 지병이 심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15일 구속된 운전자 A씨(67)는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전 취재진에 "제가 (뇌혈관 질환인) 모야모야병이 너무 심하다"고 말했다. 그는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아파트 주차장서 음주운전해도 면허취소 아니야" 2025-11-15 16:26:32
운전면허를 취소했지만, A씨는 "운전한 장소가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니므로 면허취소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도로교통법 제2조는 도로를 '현실적으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또는 차마(車馬)가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장소로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부천시장 돌진 운전자, 말 바꿨다..."병이 너무 심해서" 2025-11-15 16:12:54
한 60대 트럭 운전자가 구속 심사차 법원에 출석하면서 자신이 질병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운전자 A(67)씨는 15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들어섰다. 그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다. 그는 모자와 마스크도 써 얼굴을 가렸고 수갑이 채워진 두 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