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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내란 수렁' 빠져드는 공직사회 2025-11-12 17:51:23
이재명 정부에서는 ‘헌법존중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 등장이 예고됐다. 중앙행정부처 49곳에 각각 별도의 TF를 두고 ‘내란’에 가담한 공직자를 찾아내 인사 조치할 방침이라고 한다. 공직사회는 크게 술렁이고 있다. 잘못 걸리면 옷을 벗는 것은 물론 현재 수사를 받고 있는 일부 장관처럼 ‘내란방조범’으로 몰릴...
내란 가담자 색출 발표 다음날…"일 잘하는 공무원에 포상하겠다" 2025-11-12 17:49:23
존중정부혁신태스크포스(TF)를 조직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하고 내년 상반기 정책감사 폐지 제도화와 공직자 포상 확대 등이 담긴 방안을 발표했다. 강 실장은 “잦은 인사이동을 개선해 전문성 트랙을 신설하고, 계급 중심으로 고착된 공무원 사회를...
최호진 교수 "콜린알포세레이트 치매 늦추는 효과 입증…건보 급여 다시 늘려야" 2025-11-12 15:45:13
쓰면서 축적된 임상적 경험을 존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단 한 차례 임상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의약품을 재평가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콜린알포세레이트 급여 축소로 환자들이 이보다 비싸고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게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결국 이 때문에 국민이 쓰는 전체 의료 비용 지출이 더...
인천 서구 '청라하늘대교' 수용...제3연륙교 새 명칭 2025-11-12 15:20:36
지명위원회가 청라하늘대교로 명칭을 재확정한 것에 대해 존중한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지난 7월 1차 지명위원회에서 청라하늘대교로 의결했으나, 대교가 있는 서구와 중구의 이의 제기가 있어 12일 재심의를 진행했다. 그동안 인천시 중구는 '영종', 서구는 '청라대교' 명칭 사용을 고집해 왔다. 서구...
대상그룹, '존중 바자회'…"가치소비 실천" [뉴스+현장] 2025-11-12 14:52:50
'사랑 나눔 바자회'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로 변경했다.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앞세워 가치 소비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의미다. 이번 바자회에는 사회적 기업이 참여하는 상생 협력 부스가 조성됐다. 폐목재를 활용한 가구, 소품을 판매하는 사회적 협동 조합...
김병기 "정성호, 항명 검사장 전원 즉시 보직 해임·징계해야" 2025-11-12 11:26:18
진실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에 즉각 돌입하겠다. 국조에서 위법 사실이 밝혀지면 특검을 통해 엄단하겠다"고 했다. 또 김 원내대표는 "국민을 배신한 공직자에겐 단 한치의 용서도 없다. 민주당은 정부의 헌법존중 태스크포스(TF) 구성을 강력하게 지지한다"며 "12·3 불법 비상계엄 및 내란에 참여하거나 협조한 공직자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약속대로 한국' 캠페인…하반기 주제는 소통 2025-11-12 10:07:13
4개 슬로건을 중심으로,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명확하게 소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룹은 캠페인 확산을 위해 각 슬로건을 실물 포스터로 제작해 판교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를 비롯한 국내 주요 사업장의 회의실, 강당, 식당 등에 비치하고 있다. 또 캠페인에 관한 구성원의 의견 제시를 독려하기 위해 온라인 제안...
트럼프 보좌진,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에 뉴욕시 지원금 중단 검토 2025-11-12 08:17:20
잘하길 바란다”면서도 “성공하려면 워싱턴을 존중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실제로 지원금 동결에 나설 경우 경제·치안·이민 정책 전반에서 백악관과 뉴욕시 간 정면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뉴욕시는 2025회계연도에 약 100억 달러의 연방 자금을 지원받았다. 이는 시 운영예산의 8.3% 를 차지하며,...
뉴섬 캘리포니아지사, '美불참' 기후총회서 "트럼프는 일시적" 2025-11-12 07:07:54
여러분에게 존중을 보여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건 정치를 떠나 무례한 처사"라고 꼬집었다. 그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헌법상 금지된 3선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가 2029년에 끝날 것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미국 역사상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이어서 선거를...
버핏의 마지막 레슨…"변덕스러운 주가에 절망 말라" 2025-11-11 18:00:11
“지위와 직책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서한을 마무리했다. ◇후계자 무한 지지…기부 의지도 확인버핏 회장은 서한에서 차기 CEO인 에이블 부회장에게 강력한 신뢰를 보였다. 그는 “벅셔해서웨이 주주들이 그레그에 대해 찰리(고 찰리 멍거 전 부회장)와 내가 오랫동안 누려온 신뢰를 갖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