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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살인女, 예쁘니 무죄"…범죄자에 '소름돋는 동정' 왜? [이슈+] 2026-02-23 19:45:02
우려도 커지는 상황이다. 범죄자의 외모에 매력을 느끼는 사례는 과거부터 종종 있었다. 1990년대 후반 탈옥 907일 만에 검거된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도 독특한 패션 감각과 외모로 이른바 '신창원 신드롬'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는 1997년 강도살인치사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8년째 복역 중이던...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에 화들짝…"아이슬란드, EU 가입 속도" 2026-02-23 19:40:38
당기려 한다고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황을 잘 아는 소식통 2명에 따르면, 아이슬란드 의회는 향후 몇주 안에 앞당긴 국민투표 날짜를 발표할 방침이다. 이같은 움직임은 EU 정치인들의 아이슬란드 방문, 아이슬란드 정치인들의 브뤼셀 방문이 최근 잇따른 이후 이루어졌다. 아이슬란드가 EU 가입에 속도를 내기로 한...
중국어로 소리치더니…"한국 관광지서 왜 이래?" 논란 폭발 [현장+] 2026-02-23 19:22:01
이야기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외국인들도 많이 모이는 관광지에서 시끄럽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잘못된 행위"라며 "종교 활동은 인정하지만, 자국민과 외국인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피해를 주는 부분은 잘못됐다고 반드시 지적을 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요즘 '이것' 폭등하더니…문 부수고 '2000만원어치' 훔쳤다 2026-02-23 19:15:38
어디로 팔려나갔는지 등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PC나 스마트폰 등의 전자제품 전반의 가격이 오르는 '칩플레이션' 상황을 틈탄 범죄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앞서 수원시 영통구에서는 한 PC방에서 시가 1500만원 상당의 램(RAM) 50개를...
금융위, 가상자산거래소 비공개 면담…대주주지분 규제 재확인 2026-02-23 18:46:34
실린 상황이다. 다만 가상자산 업계는 이날도 정부에 규제 강화 기조에 우려를 표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동안 업계는 규제 강화 시 혁신 저하와 해외거래소와의 역차별 등 부작용이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금융위는 이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요건 등도 설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정부는 은행이 과반 지분을 보유한...
비싼 GPU 노렸다…순식간에 털어간 도둑 덜미 2026-02-23 18:28:29
반도체 가격이 치솟는 이른바 '칩플레이션' 상황 속에서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노린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23일 특수절도 혐의로 40대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 56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 침입해 총 2,000만원 상당의 GPU 3박스를...
"이란 최고지도자, 안보수장에 '암살 대비' 특명"(종합) 2026-02-23 18:24:48
증강에 대응해 미국과 벌이는 전쟁 상황에서 이란을 관리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 같은 하메네이의 비상 대책 수립은 이란의 고위 군사 지휘 체계를 몇 시간 만에 무력화한 작년 6월 이스라엘의 기습 공격에서 교훈을 얻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당시 휴전 후 하메네이는 라리자니를 국가 안보 책임자로 임명하고, 전쟁 중...
얼어붙은 바이칼호 달리던 미니 버스 침몰, 청소년 포함 8명 사망 2026-02-23 18:14:09
1642미터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담수호로, 겨울철 얼어붙은 수면 위를 달리는 관광 프로그램이 인기다. 당국은 바람이나 기온 변화로 인해 얼음 두께가 급격히 변할 수 있으며, 특히 겨울이 점점 온화해지고 있어 상황 예측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한편, 이르쿠츠크 주재 중국 총영사관도 중국인 여행객들에게 긴급...
당명·행정통합 논의하느라…野의총 '절윤논쟁' 흐지부지 2026-02-23 18:04:48
“더불어민주당이 삼권분립 체계를 흔드는 상황에서 더 이상 당내 갈등이 문제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윤상현 의원도 “절윤은 한마디로 윤 전 대통령 한 사람의 책임으로, 윤 전 대통령을 끌어내리겠다는 것 아닌가. 우리는 모두 책임 공동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당내 비판을 잠재우기 ...
첫 삽도 못뜬 LH 공공주택, 20만채 넘었다 2026-02-23 18:02:45
주택 물량이 대규모로 누적되는 상황은 ‘속도전’ 중심의 공공 주도 주택 공급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LH 부채가 160조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모든 임대 사업을 공공이 떠안는 식의 ‘숫자 늘리기’보다 착공이 실제 입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했다. 정상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