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반려동물 동반여행' 번뜩이는 아이디어 보내주세요 2025-11-10 08:16:49
공모전은 울산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현가능한 반려동물 여행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및 관광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개인)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 기간은 11월 23일(일) 18시까지다. 울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참가 서식을 내려받아...
제주대동, 미래농업 테마 관광단지 '그린스케이프' 100만명 방문 2025-11-06 11:30:40
사업본부장은 "그린스케이프는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미래농업,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연간 방문객 100만명을 목표로 제주 자연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만들고, 제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그린스케이프는 현재 관광객들이...
신세계免, 중국여행사협회와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면세업계 최초" 2025-11-06 09:24:03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중국 문화여유부와 협력해 여행업계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전국 단위의 여행협회기구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여행소식] 필리핀관광청, 일로코스·팡가시난 관광 설명회 개최 2025-11-06 09:08:10
시장에 소개하고, 양국 관광업계 간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버나뎃 테레즈 C. 페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와 필리핀 지방정부 관계자, 한국 주요 여행사 및 업계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어윈 페르난데스 발라네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인사말에서 "필리핀 관광 자원은 한국을 비롯해...
낮부터 밤까지 쉴 틈 없는 즐거움, 공주 여행 (2) 2025-11-06 08:00:08
공주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시내버스와 공주역과 계실 소방연구단지 및 탄천면을 연결하는 공공형 버스를 운행한다. 시내를 둘러볼 땐 공주시 세계유산 등재 지구와 주요 관광지를 왕복 운행하는 ‘고마열차’로 편안하게 여행을 즐겨보자. 여행객이라면 ‘충남 투어패스’를 이용해 공주를 포함한 도내 15개 시군 소재...
김용승 가톨릭관동대학교 총장, “올해 70주년을 맞아, 미래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것” 2025-11-05 22:47:54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보건의료, 공공행정, 관광, 스포츠, 건축, 방송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융합적 사고와 전문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둘째, 글로벌 현장실습과 해외 취업 연계입니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 해외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운영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쌓고 ...
울산서 '지방시대 엑스포'…균형성장 미래 제시 2025-11-04 16:48:29
열린다. 21~22일에는 울산 산업·관광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산업현장 투어와 문화관광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SK에너지·에쓰오일·현대자동차·HD현대중공업 등 4개 기업을 둘러보고, 세계유산인 반구천 암각화와 태화강 국가정원을 관람하는 코스다. 이 밖에 울산 특색을 담은 체험·판매 행사, 청년 예술인 공연,...
콘텐츠 강국 대한민국, 이번엔 '독도 강치'로 활약한다 ‘강치아일랜드’ 기대해! 2025-11-04 15:46:50
자원을 마법의 한 요소로 활용한다. 마법 카드에 능력을 담아 각 캐릭터가 문제 해결과 위기 상황을 극복하도록 돕는 장치다. 시청자들은 강치아일랜드를 보며 함께 성장하는 희열을 느끼고, 독도의 생태환경이 얼마나 풍부한지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된다. 독도콘텐츠 홍보대사인 서경덕 교수는 “해외에 우리 문화를 어떤...
"전동휠체어·스쿠터 충전기 41% 안전 부실…화재 우려도" 2025-11-04 12:00:13
소비자원이 전동휠체어·스쿠터 이용자 75명을 대상으로 충전시설 이용 불편 사항을 설문 조사한 결과 '시설의 위치를 알기 어렵다'는 답변이 47%(35명)로 가장 많았다. 어느 장소에 충전 시설을 마련해야 할지 묻자 '지하철 역사'(60명·중복 응답), '관광휴게시설'(52명) 등의 답변이 많았다....
'스벅' 하나 들어왔을 뿐인데…'핫플' 지도 마저 바꿨다 2025-11-03 10:38:14
김포시는 기존의 틀에 박힌 안보 관광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경관과 미식 문화를 결합한 관광 아이템을 새로 제시한 사례로 보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김포는 북한을 바라보고 있지만 어느 곳보다 안전한 지역"이라며 "군사지역 접경지라는 불안한 시선을 극복하고 문화로 소통하며 김포만이 가진 자원에 매력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