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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서 폭죽 판매금지 앞두고 사재기 열풍 2025-12-31 19:55:12
남성은 대부분의 폭죽 사고는 음주와 결부됐거나 잘못된 사용이 원인이라며 "1년에 딱 하루일 뿐인 재미를 금지할 필요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독일에서도 폭죽 금지를 놓고 해마다 논란이 뜨겁다. 독일에서는 작년 12월 31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 사이에 폭죽놀이를 하다가 5명이 숨지고, 경찰관을 포함해 300여명이...
미얀마 '반쪽짜리 선거' 총선 1차 투표율 52%로 급락 2025-12-31 19:39:40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의 한 20대 남성은 "사람들은 아마도 이번 선거의 공정성을 믿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 혼란에 휘말리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다"고 로이터 통신에 말했다. 한편 전국 330개 타운십(행정구역) 중 102곳에서 실시된 1차 투표 결과 USDP가 하원 102석 중 88석...
"이제 중국만도 못하네"…韓 촉법소년 처벌 기준에 '술렁' [이슈+] 2025-12-31 18:47:01
21세 남성을 총기로 살인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살인을 청부받은 이 소년은 암살에 성공할 경우 한화 약 4000만원을 받을 예정이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다만 이 소년도 스웨덴 법 체계상 촉법소년에 해당해 보호 시설에 수용된 상태다. 해당 보도에서도 알 수 있듯, 스웨덴에서는 청소년의 총기 범죄가 심각한 사회...
고속도로서 갑자기 유턴하더니 8.5㎞ 역주행…만취 운전자 검거 2025-12-31 17:39:40
부산의 한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의 40대 남성이 갑자기 유턴하더니 8.5㎞가량을 역주행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31일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5분께 부산울산고속도로...
영화 같은 일 벌어졌다…드릴로 은행 벽 뚫은 '금고도둑' 2025-12-31 15:37:40
남성 여럿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폐쇄회로(CC)TV에는 29일 새벽 검정색 차 1대가 마스크를 쓴 탑승자들을 태운 채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이 차량 번호판은 독일 하노버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소식이 전해진 후 고객 200여명이 은행 앞으로 몰려와 항의하는 등 소란이...
무신사, 올해 신규 회원 164만···누적 1600만명 넘었다 2025-12-31 15:36:26
무드의 아이템이 전반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10대와 20대 남성 고객은 워싱 디테일이 돋보이는 와이드 데님 팬츠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다. 30대 남성 고객은 미니멀한 디자인의 더비 슈즈인 킨치(KINCH)의 ‘샤워 – 808’이 인기를 끌었다. 여성 고객의 경우 10대부터 30대까지 공통적으로...
日 알코올 사용장애 의심환자 304만명…'음주 위험' 홍보 무색 2025-12-31 15:21:40
남성 263만명, 여성 40만명이었다. 한 번이라도 의존증이 의심된 사람은 남성 56만명, 여성 8만명으로 2018년과 거의 같은 수준이었다. 음주 빈도는 남성의 경우 '1주일에 4회 이상'이 33.4%로 가장 많았고, '전혀 마시지 않는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여성의 경우 '전혀 마시지 않는다'가 가장...
담배 피우다가 아파트에 불 낸 경비원…차량 18대 전소 2025-12-31 14:32:39
남성 A씨를 지난 26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5시 33분께 신월동의 9층짜리 아파트 지상 1층 주차장에 있는 파지 수거장에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소방 당국은 인원 313명, 장비 90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서 약 2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화재 여파로 1층에 주차됐던 차량...
"변기 부서져 중요 부위 다쳐"…아웃백에 소송 건 남성 2025-12-31 12:45:12
관리 의무를 소홀히 해서 이용객들에게 부당하게 위험한 상황을 만들었다"며 식당에 책임을 돌렸다. 변기 사고 소송전은 종종 벌어진다. 지난해 플로리다주의 한 던킨도너츠 매장에서도 남성 고객이 "변기가 폭발해 인분과 소변이 온몸에 튀었다"며 10만달러(약 1억4400만원) 상당의 소송을 제기했다. 이 남성은 이 사고로...
온양온천역 선로 무단진입한 30대 부상…무궁화호 열차 38분 지연 2025-12-31 12:06:16
치료를 받고 있다. 코레일은 남성이 열차가 운행 중인 선로에 무단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고로 해당 열차는 예정보다 38분 늦게 출발했으며, 후속 열차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 코레일과 철도경찰대는 남성의 신원을 비롯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