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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문화 재현 증평 들노래축제 6월 16일 팡파르 2018-04-24 09:22:00
뜰을 둘러싸고 마을을 이룬 증평읍 증평·남하리 등에서 논농사를 할 때 불린다. 이 노래가 언제부터 불렸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군은 충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 받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 시조 경창 대회, 전국 국악경연 대회, 전국 사진촬영 대회 등도 마련됐다. ▲ '묶음 모' 멀리 던지기 ▲...
"언제 떨어질지 몰라" 쌀값 급등에도 영농철 농민 '근심' 2018-04-13 08:10:00
모르고 떨어지는 쌀값을 보면서 언제까지 논농사를 지어야 할지 고민했다. 올해는 산지 쌀값이 큰 폭으로 올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농사를 짓기 전부터 수지 타산이 걱정되는 것은 예년과 다름이 없다. 최근 쌀값이 급상승했지만 2014년 수준에 불과할 뿐 아니라 이마저도 언제까지 유지될지 장담할 수 없기...
베트남 남동부 지방 가뭄 극심…가축 떼죽음 2018-04-09 10:39:17
때문에 상당수 농민이 논농사를 포기한 가운데 먹을 풀과 마실 물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가축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 아직 정확한 피해가 집계되지는 않았지만, 지역 주민은 지난달부터 양과 소 등 가축 수백 마리가 죽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다. 베트남에서는 2016년 중·남부 지방에 90년 만에 닥친 최악의...
"쌀값 급등하는데 벼농사 포기하라고?"…작물 전환 시큰둥 2018-03-23 08:10:02
작물 전환에 대해 농민들은 시큰둥하다. 충북도는 지난해 논농사의 타 작물 전환 평가에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올해 논농사 면적 감축 목표를 2천323㏊로 세웠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22일 현재까지 타 작물 전환 실적은 목표의 27.3%(9635㏊)에 그치고 있다. 그나마 충북의 실적은 전국 2위에 해당할 정도로 좋은...
농식품부 "봄철 AI 발생원인, 겨울철새 북상·가축분뇨 이동" 2018-03-21 19:50:34
해빙기에 따른 낚시, 소하천에서의 천렵, 논농사를 위한 논갈이 등에 의한 AI 전파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차단방역 조치를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와 함께 농장 간 AI 전파방지를 위해 농장의 분뇨 반출을 점검 및 소독하고 검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다. 농식품부는 협의회에서 권고된 사항을 지방자치단체 및...
[천자 칼럼] 새우 밥 먹는 소리 2018-01-30 17:35:48
덕분에 논농사의 잡초 방제에 활용된다. 일본에서는 이를 활용한 투구새우농법이 각광받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관상용 새우도 시금치와 케일, 뽕잎, 상추 등을 주로 먹는다.세계 최대 농산물업체 카길이 “새우 밥 먹는 소리를 분석할 과학자를 찾는다”는 구인광고를 냈다. 새우가 사료를 먹을 때의...
"쌀 증산왕까지 도전했는데…이젠 벼농사 포기하라네" 2018-01-13 07:20:00
막기 위해 논농사 포기 유도 작물 전환 ㏊당 최고 400만원 지원…내년까지 10만㏊ 감축 목표 (전국종합=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막강한 한파에도 올농사가 걱정돼 찾아나선 들녘을 바라보는 김모(69·충북 진천군)씨는 만감이 교차한다. 평생 쌀농사를 업(業)으로 여기던 그는 지난해부터 면사무소...
문경 돌리네 습지 5월 말까지 특별전시회 2018-01-09 11:02:46
토양인 테라로사가 방수층을 형성해 웅덩이를 만들고 논농사까지 가능토록 한 곳이다. 신동호 문경새재관리소장은 "문경새재와 더불어 문경의 또 다른 생태자원으로 돌리네 습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문경생태전문박물관에서 특별기획 전시회를 연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
[연합이매진] 눈 돌리면 아름다운 해안 절경 2017-12-09 08:01:17
고이기 때문에 논농사를 지을 수 있었다고 한다. ◇ 올레 7코스 여정 끝나는 아왜낭목 쉼터 서건도를 배경으로 멋진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해안가에 자전거 2대와 의자 3개를 소품으로 설치한 이레쉼터를 지나 악근교를 건너면 켄싱턴 리조트의 바닷가 우체국에 다다른다. 우체국에 비치된 엽서에 사연을 써넣으면 1년...
[여행의 향기] 후삼국 바다를 주름잡은 '능창장군의 전설'… 몽고군도 못꺾은 '압해도 민초'의 항전 정신 2017-12-03 15:51:29
논농사도, 밭농사도 다 짓는다. 할머니는 육식을 안 하지만 영감님은 육식을 하신다. “영감은 인자도 농사지어라우. 아주 꼿꼿해요. 경운기 끌고 나가서 로타리도 치고, 동네서도 다 놀랜다우, 밭농사도 있고 나락도 있고. 이날 입때까지 농사만 지었는디.” 구순의 노인이 경운기 끌고 논에 나가 논을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