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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새벽 일 나간 사이 화재 참변…7살 동생, 장기 기증하기로 2025-06-26 17:39:56
여아가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전날 뇌사 판정받았다. 화재 당시 10살 언니는 현장에서 숨졌다. 자매의 부모는 지난 25일 둘째 딸의 장기를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기증 절차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을 통해 진행됐다. 자매의 빈소는 따로 차려지지 않았다. 26일 오후 경남 김해에 있는 낙원 추모공원에 유골이 봉안될 예정이다....
IT 발전 이끈 60대 공학자, 장기기증으로 두 생명 살려 2025-06-25 10:30:05
온 서상용 씨(62세)가 뇌사 장기기증을 통해 타인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서 씨가 창원경상국립대병원에서 양쪽 신장을 2명의 환자에게 기증하고 인체조직 기증을 통해 100여명의 기능장애 환자에게 희망을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서 씨는 지난달 22일 대구에 있는 어머니 집에서 쓰러진 뒤...
집에서 쓰러진 60대…좌우 신장 기증하고 하늘의 별 됐다 2025-06-19 09:43:12
22일 양산부산대병원에서 한인애(65)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좌우 신장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19일 기증원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12일 집에서 쓰러져 가족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에 빠졌다. 가족들은 회생 가능성이 없음에도 한씨를 버티게 하는 것이 오히려 환자를 힘들게 할 것...
유명 20대 女모델, 프로포폴 맞고 돌연 사망…무슨 일? 2025-06-17 10:48:32
뇌사 판정을 받았다. 프로포폴 투약 이후 차이위신이 회복되지 못하면서 지난 13일 그의 가족들은 연명 치료를 중단 결정을 내렸다. 차이위신은 대만 모델계에서 다양한 브랜드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활동해 왔다. 주로 자동차업계에서 모델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절친이자 모델 동료인 웡쯔한은 자신의 SNS를...
뇌출혈로 쓰러진 65살 엄마…3명 살리고 '하늘의 별' 2025-06-11 10:00:12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간장, 양측 신장을 기증해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다. 한씨는 지난 5월 8일 친구들과 이야기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에 빠졌다. 한씨의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이별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네 아이 엄마, 집에서 쓰러져 뇌사…5명 살리고 하늘로 2025-05-27 10:43:03
이씨가 지난 3월 22일 인하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100여명의 환자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희망을 선물하고 떠났다고 밝혔다. 이씨는 지난 3월 18일 집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히 옮겨졌으나, 의료진의 적극적인 치료에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쓰러진 아내 두고 외출한 남편…'치상' 무죄에 검찰 항소 2025-05-22 12:09:18
들렀다가 쓰러진 아내를 발견했다. 이후 사진을 찍어 의붓딸에게 보낸 뒤 곧바로 외출했다. 당시 아내 B씨는 외상성 경막하 출혈(뇌출혈)로 화장실 바닥에 쓰러진 채 피를 흘리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딸의 신고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 상태에 빠졌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이건 고문"…'뇌사' 임산부 강제 생명연장 논란 2025-05-20 18:19:46
애틀랜타 소재 에머리대병원 도심 분원이 뇌사 상태인 에이드리애나 스미스(30)에게 강제 호흡장치를 달아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병원 본원 간호사로 일하던 스미스는 올해 2월 임신 9주께에 뇌출혈로 뇌사 판정을 받았다. 병원 의사들은 조지아의 낙태금지법이 태아의 심장활동이 감지될 수...
임신 9주 뇌사 여성, 강제 생명 유지한 병원…"출산 기다려야" 2025-05-20 17:35:11
여성에 대해 뇌사 판정을 한 뒤 '아기를 출산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며 가족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생명 유지 조치를 지속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지아주는 미국 내에서 낙태 금지법이 엄격한 곳으로, 병원 측은 낙태 금지법에 따른 처벌을 피하려면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임신 9주 뇌사 여성 강제생명유지 논란…美조지아 낙태금지법 탓 2025-05-20 15:46:39
임신 9주 뇌사 여성 강제생명유지 논란…美조지아 낙태금지법 탓 선택권 박탈된 가족들 고통…건강한 아기 출산 가능성도 거의 없어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낙태금지법이 엄격한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 병원이 임신 초기 여성에 대해 뇌사 판정을 하고도 아기를 출산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며 가족의 의사와 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