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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4심제' 강행 처리에…野 "대통령 방탄법, 부자 위한 법 될 것" 2026-02-12 10:55:48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4심제'논란이 있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증원'법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강행 처리에 대해 12일 강하게 규탄했다. 민주당은 11일 법원의 확정판결에 대해 재판소원을 허용하는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수를 현행 14명에서 26명으로...
이정현 前대표, 국힘 지선 공천관리위원장 맡는다 2026-02-12 09:24:25
국회의원에 당선되셔서 통합과 도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고 말했다. 또 "지난 정부의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지방 분권과 국가 균형 전략을 앞장서서 이끄셨다"며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당의 외연을 확장해 온 정치적 궤적과 중앙·지방을 아우르는 풍부한 정책 경험이 우리 당이 지향하는...
시진핑, 설날 앞두고 軍 화상통화…2인자 숙청 후 분위기 다잡기 2026-02-11 18:49:56
수많은 장병, 특히 기층 장병은 굳건히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가면서 직책을 충성스럽게 수행했으며, 힘을 모아 난관을 극복하면서 각 임무를 원만하게 완수했다"라며 "완전히 견실하고 믿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중국군 2인자였던 장유샤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공식 낙마하면서 중국군은 중앙군사위원 7명 중...
‘DJ·盧 적통’ 원로들, 김동연 공개 응원 2026-02-11 18:17:48
하고 당의 향후 진로와 역할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당 원로들은 김 지사에게 공개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히며 힘을 실었다. 이날 오찬에는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김원기 전 국회의장, 임채정 전 국회의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김태랑 전 민주당 최고위원 등 김대중·노무현 정부를 이끈 상징적 인물이...
민주·혁신당 '先선거연대 後합당' 추진…성사 여부 주목 2026-02-11 17:37:57
당의 일괄 개입보다 시·도당 단위 경선 등 자율적 연대가 바람직하다”고 했다. 각론에서는 험로가 예상된다. 당장 조 대표 출마 지역을 두고 벌써 기싸움이 팽팽하다. 현재 재보선이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경기 평택을, 충남 아산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중 조 대표는 수도권과 호남을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힘 당권파-친한계 '징계 전쟁' 2026-02-11 17:37:09
준비하고 있는 서울시당의 공천권 심사를 중단시킬 수 있다”며 “저를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워서 징계할 수는 있으나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구청장·시의원 공천권을 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은 징계 수준에 따라 공천권을 뺏길 가능성이 높다. 친한계가 주도권을 쥔...
'윤리위 제소' 배현진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어" 2026-02-11 12:39:59
당의 공천권 심사를 일제히 중단시키지 않을까 염려스럽다"며 "이는 6개월간 쌓아온 저희 조직을 완전히 해산하는 길로 가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배 위원장은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추정과 오해가 섞인 게 있어서 (징계) 근거가 희박하다는 시당 당협위원장들의 지적도 있는 만큼 윤리위도 상식적, 합리적 판단을 하고...
김어준 "전준철 검증, 청와대 민정에는 왜 안따지나" 2026-02-11 08:38:36
맡고 있는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향했다. 당의 추천이 있었더라도 최종적인 인사 검증 책임은 청와대에 있다는 논리다. 그는 "전 변호사가 본인들은 문제없다고 생각했어도 (문제 소지를) 걸러냈어야 하는 건 청와대 민정이 했어야 하는 일"이라며 "그건 왜 안 따지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민정수석실의 책임을 묻지...
與, 지선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선거 후 통합 추진 [종합] 2026-02-10 23:18:22
제시했고, 혁신당 측에서도 민주당의 제안을 진지하게 검토하면서 범여권발 정계 개편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다. 하지만 민주당 비당권파를 중심으로 합당 제안 과정에서의 절차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잇따랐다. 사전 당내 공감대가 없었다는 지적이다. 이어 합당에 중도층 표심에 도움이 안 된다는 무익론이 불거졌고, 합당...
정청래 "지방선거 前 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2026-02-10 22:35:40
치명적 오점으로 작용한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합당 중단을 계기로 이른바 ‘명청 갈등’이 더욱 거세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친명계에서 “정 대표가 일을 처리하는 방식이 거칠다”는 불만이 제기되면서다. 혁신당의 대응도 주목된다. 조국 혁신당 대표는 이날 SNS에 “당의 입장을 11일 최고위를 개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