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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마을을 두려움으로 물들인 공포의 작업장의 실체 2021-06-06 14:05:00
구출되었는데, 며칠 뒤 노인은 스스로 도살장 간판을 내리고 다시는 불법도살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5월. 전남의 한 도심 한복판에서 엄마와 아이 둘이 실오라기 하나 없는 알몸으로 활보하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다. 세 모녀는 도심을 지나 장미 가시가 많아서 사람이 다닐 수 없는 풀숲으로...
"개고기 못 먹는다더니"…진돗개 2마리 입양 후 도살한 70대 2021-04-23 18:16:15
1시간 만에 도살장 업주에게 의뢰해 도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씨는 지인과 함께 진돗개 2마리를 보신용으로 잡아먹기로 하고 도살장 업주에게 12만원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견주는 지난해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입양보낸지 2시간도 안 돼 도살당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행여나 잡아먹는 거...
"중국은 끌려다니는 암소 아니다" 中, '화웨이 배제' 호주 비난 2021-04-21 17:57:59
"중국은 호시절에는 젖을 짜다가 결국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암소가 아니다"라면서 "공조와 협력에는 열려 있어도 국익을 지키는 데에는 단호하다"고 강조했다. 왕 부대사는 "우리는 사람들간의 우정을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인적 교류를 막지는 않는다"면서 "호주도 이런 입장이라면 정상적 관계를 재개하는데...
중국 암시장서 태반 거래 여전…'성장촉진제' 양고기 유통도 2021-03-16 11:30:17
검사를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CCTV는 도살장에서 양들을 검사한 결과 모두 성장촉진제가 검출됐다고 비판했다. 창저우 당국은 방송이 나간 직후 관련 업체 책임자를 검거하고 문제가 된 양고기는 밀봉 보관했으며, 살코기 성장 촉진제 공급원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CCTV는 또 모 업체가 폐기된 철근이나 인증을 통과...
풀만 먹고 어떻게 사냐고?…로마 검투사도 채식을 했다 2021-02-25 17:25:34
“도살장이 유리로 돼 있었다면 모든 사람들은 채식주의자가 됐을 것이다.” 19세기 러시아 소설가 톨스토이가 쓴 문장이다. 비건의 출발점은 ‘각성’이다. 유리벽 너머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고 난 뒤 “인간의 잔인함이 어디까지인가”하는 고찰에서 얻은 깨달음으로 첫발을 내딛는다. 많은 사람은 이 고통의 공감이라는...
할리우드 스타들, 이 사람 사망하자 축하·조롱 행렬…왜? [글로벌+] 2021-02-19 11:21:08
"도살장에서 썩어라"라고 맹비난했고 그녀의 남편인 배우 데이비드 크로스는 "암이 암을 죽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할리우드 스타 알렉 볼드윈의 동생 배우 빌리 볼드윈은 "지옥을 즐겨라"며 일갈했고, 펄프 픽션에 출연한 배우 로잔나 아퀘트는 "증오와 거짓말을 하면서 인생을 낭비한 삶은 얼마나 수치스러운가"라며...
말레이시아, 40년 이상 '가짜 할랄 고기' 수입 폭로에 발칵 2020-12-31 11:39:12
않은 도살장에서 도축된 고기를 수입해 할랄 고기로 속여 파는 카르텔(조직)이 있다고 폭로했다. 해당 언론사는 이 카르텔이 40년 이상 운영됐다며 4개 정부 기관 고위 공무원들이 뇌물, 성 접대를 받고 카르텔의 뒤를 봐줬다고 보도했다. 할랄 고기 수입 과정에는 할랄 인증기관, 검역 당국, 세관, 항만 경찰이 관여한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골프도 황제? `홈코스에선 언더파` 2020-11-28 16:01:28
별명이 `23호 도살장`이라고 밝혔다. 파울러는 이곳에서 조던을 상대로 내기 골프를 쳤다가 돈을 탈탈 털리고 간 사람들이 붙인 별명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골프에서도 농구 선수 시절 시카고 불스 홈코트 못지않은 조던의 텃세가 작용한다는 얘기다. 사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에서 뛸...
잘 키운다더니…진돗개 모녀 입양 1시간 만에 죽인 70대 男 2020-11-23 15:51:07
혐의로 기소된 도살장 업주 B씨(65)와 동물보호법 위반 교사 혐의를 받는 A씨의 친구 C씨(76)도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5월 17일 인천시 미추홀구 한 건축 자재 보관소에서 D씨로부터 1∼3살짜리 진돗개 모녀 2마리를 건네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씨는 "강아지를 아끼고 잘...
잘 키운다며 입양한 진돗개 모녀 도살…70대 법정구속 2020-11-23 15:03:19
23일 밝혔다. 도살장 업주 B(65)씨와 동물보호법 위반 교사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친구 C(76)씨에게는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5월 17일 인천시 미추홀구 한 건축 자재 보관소에서 D씨로부터 1∼3살짜리 진돗개 모녀 2마리를 건네받았다. A씨는 "도살해 잡아먹지 않고, 책임감 있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