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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 2026-01-06 17:13:21
안양·광명까지 수도권 어디든 쉽게 갈 수 있게 된다. 올해 상반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전 구간 연결로 인근 성남역에서 서울역과 일산까지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든다. 교통 호재에 힘입어 판교 일대 부동산 몸값이 오르는 등 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 “모란판교선 실현 가능성 커”6일 업계에...
“흥행에 치중” “한물간 작가”…국립현대미술관은 왜 허스트 전시를 여나 2026-01-06 14:53:12
작가라는 지적, 흥행에만 치중하는 상업 전시라는 비판, 동물 사체와 사람 해골로 만든 작품을 전시하는 것에 대한 우려 등이 따라붙으면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왜 ‘데미안 허스트’ 카드를 꺼내 든 것일까. ‘전시 잘하고 돈도 버는 미술관’ 노린다 6일 서울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린 ‘2026년 전시계획 및...
틴탑 창조 "연애 중"…상대는 '매출 100억' 사업가 겸 래퍼 캐스퍼 2026-01-06 09:30:13
열애를 시작했다. 창조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가 연애 중이다. 좋은 일이든 조심스러운 이야기든 제 인생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면 늘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라며 캐스퍼와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어 "이 일을 시작한 지 16년이 지났고 긴 시간 동안 여러분과 많은 경험을 하고 함께...
'1년에 뮤지컬 다섯 편' 신예 원태민…"하루 12시간 연습이 비결" 2026-01-06 08:41:27
출연한 뮤지컬 작품 수가 지난해 5개에 달했다. 웬만한 베테랑 배우가 아니고서는 소화하기 힘든 물량이다. 일부 작품은 대극장 무대에 올랐다. 그것도 작품을 고르는 기준이 깐깐하기로 유명한 예술의전당 무대였다. 뮤지컬을 오래 한 원숙한 배우 얘기가 아니다. 뮤지컬에 데뷔한 지 만 2년이 채 안 된 원태민 배우...
[美 마두로 축출] 다음 타깃?…트럼프 입 주시하는 국제사회 2026-01-05 21:14:47
사루칸 전 주미 멕시코 대사는 중남미 지역 전반에 걸쳐 당파적 분열이 심화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해 국가들이 강경한 접근 방식을 취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남미 국가 간 대미 정책의 엇박자로 인해 미국이 향후 다른 나라들에 대해서도 정권 교체를 목표로 군사...
"트럼프, 국채 이자 줄이려 Fed 압박…美 '재정지배' 위험 커져" 2026-01-05 17:25:21
‘금리를 빨리 내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롬 파월 Fed 의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해임하겠다는 압박도 서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Fed가 기준금리를 내리면 보통 국채 금리도 낮아진다. 정부의 이자 부담이 그만큼 줄어든다. 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이 커지기 쉽다. ◇“국채 이자 줄이려 금리 인하 요구”옐런 전...
"성기야, 또 만나자"…조용필과 '60년 우정' 주목 2026-01-05 17:00:41
"아버님이 '안성기는 괜찮다, 안성기하고는 얼마든지 놀아도 괜찮은데, 다른 애들하고는 안 된다'고 하시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서울 돈암동(안성기)과 정릉(조용필)에서 자란 두 사람은 이후 연예계 대표 ‘죽마고우’로 알려져 왔다. 안성기는 2018년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 릴레이 인터뷰의 첫 주자로 나서며...
'마두로 체포' 北 떨고 있나…"김정은-트럼프 만날 수도" 2026-01-05 14:36:03
진단했다. 미군은 지난 3일(현지시간) 카라카스를 비롯해 미란다·아라과·라과이다주를 타격한 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했다. 박 소장은 이와 관련 "마두로 대통령 체포 사건은 두 가지 측면에서 북한에 영향을 줄 것이라 본다"며 "먼저 북한이 핵에 대한 집착을 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라크의...
"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각계, 故 안성기 '추모 물결' 2026-01-05 13:22:48
"지금의 따뜻한 미소처럼 가슴에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적었다. 영화 '라디오스타'를 함께 만든 이준익 감독은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입이 열 개라도 말을 아껴야 할 분이라 더 안타깝다"며 "그분을 뵐 때마다 진심이 느껴졌고, 그것을 말로 옮기기가 참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연기뿐 아니라 동료와...
'보수 통합하라' 목소리에…장예찬·박민영 "잘못 덮어선 안 돼" 2026-01-05 11:30:03
페이스북에서 "과감한 통합과 연대를 반대하지 않지만, 분명한 잘못을 저지른 이들의 책임도 다 덮어주는 묻지 마 통합은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며 "잡초는 뽑아야 하고, 고름은 짜내야 한다.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라는 조언은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지만 특정인의 잘못을 무조건 덮고 넘어가라는 잘못된 조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