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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해냈다…고교생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06:42:30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일본의 무라세 고코모(179점),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넛(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전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김상겸(하이원)이 획득한 은메달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이번 대회 전까지 2018년 평창에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여고생' 유승은, 스노보드 女빅에어 동메달…韓 두 번째 메달 2026-02-10 06:15:08
결선에서 유승은은 171점을 획득해 무라세 고코모(일본·179점),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땄다. 전날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에서 김상겸(하이원)이 은메달을 거머쥔 것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이 또 스노보드에서 나온 것이다. 이로써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처음...
"20분간 1,786개 매도"…빗썸 '코인 복사' 파문 2026-02-09 20:58:50
이미 “무과실 책임 규정”과 “외부 점검 의무” 등을 가상자산법에 포함하겠다는 방침을 시사한 상태입니다. 말 그대로, 실수든 아니든 사고가 나면 거래소가 전적으로 책임지도록 법을 강화하겠다는 의미인데, 이런 불똥이 다른 규제에도 튈까 업계는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앵커> 업계 전체에도 영향이...
"무서울 정도"…양성애자 피겨 선수, SNS 폐쇄 왜 2026-02-09 19:18:14
온라인상에서 무서울 정도의 협박 메시지를 받았다"며 "그저 나답게 살고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존엄과 인권을 말했을 뿐인데, 많은 이들이 저주의 메시지를 보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글렌은 "난 계속해서 진실을 말하고 자유의 권리를 대변할 것"이라며 "모두가 계속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양성애자인...
[한경에세이] 소득 기준에 가려진 청년의 삶 2026-02-09 18:21:01
주머니 사정을 말해주지 않는다. 고소득 무자산 청년에게 높은 연봉은 자산 증식의 종잣돈이 아니라, 매달 빠져나가는 월세와 학자금 대출을 메우기 위한 생존 비용에 불과하다. 행정기관의 잣대로 고소득자라는 꼬리표를 붙이지만, 현실은 남는 게 없는 ‘가난한 부자’인 셈이다. 문제는 이런 기준이 청년에게 잘못된 신...
다운계약 적발땐 최대 10% 과태료 2026-02-09 18:13:59
하는 셈이다. 전문가들은 과태료보다 무서운 것은 세법상 징벌적 조치라고 입을 모은다. 현행 세법은 허위 신고가 드러나면 매도인의 비과세 혜택을 전면 박탈한다. 즉 1가구 1주택자로서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을 갖췄더라도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면 정상 과세 체계로 전환한다. 여기에 탈루세액의 40%에...
'휴민트'란 첩보 액션이 박정민이란 '멜로킹'을 만들 때 [김예랑의 씬터뷰] 2026-02-09 17:30:39
안에 기억된 무엇이 발현된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모든 표현을 거칠게 할 수밖에 없었죠. 감독이 박건이란 인물이 멋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그런 인물로 만들려고 노력했고, 촬영이 시작되면 자아도취 하기 시작해요. 내가 그 인물로 가까워지고 있다는 거죠." 그는 영화를 본 후 안도했다고 했다. "잘 생겼다,...
전세계 흔든 루브르 박물관 1500억 도난 사건…그들은 무엇을 노렸나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2-09 16:35:43
예술, 그리고 기술과 럭셔리가 교차하던 문명의 무대였다. 특히 프랑스 왕실과 제정(帝政)의 보석 컬렉션이 이곳에 안치되면서 이 갤러리는 오늘날 수많은 현대 주얼러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그런데 그 찬란한 공간에 전시되어 있던 약 1499억원 상당으로 추산되는 왕실 보석들이 최근 한 일요일 아침, 단 몇 분 만...
[한국 IB대상] '가치 창출 파트너' 혁신 하우스에 글랜우드PE 2026-02-09 15:24:42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아부다비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싱가포르투자청(GIC) 등 해외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대규모 공동투자를 이끌어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추후 무바달라는 나노H2O가 중동·북아메리카 등 물 부족이 심각한 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글랜우드PE는 이번 딜을 통해 단순...
中관영매체 "다카이치, 도박서 승리했지만…화무백일홍" 2026-02-09 11:02:18
요구한다 해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일 관계는 이 문제에서 그대로 막혀 있게 되고, 중국이 양보하지 않는 한 해결되기 어렵지만 현재로서 중국은 하루도 양보한 적이 없다"고 평가했다. hjkim07@yna.co.kr [https://youtu.be/EaPXN92dtgA]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