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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서 사갈래요"…한국 MZ들 꽂힌 '1위 위스키' 뭐길래 2025-06-23 13:41:12
카발란, 스코틀랜드 발베니 등 개성이 강한 싱글 몰트 위스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 면세점에 따르면 한국 고객은 다른 국적에 비해 샴페인 구매 비중도 높다. 중국은 바이지우(백주)와 꼬냑 선호도가 높았다. 바이지우는 전체 위스키 관련 주류 소비의 33% 비중을 차지한다. 마오타이, 우량예 등 중국 대표 고도주...
[기고] DEX 거래 점유율 25% 육박…언제 CEX를 넘어설 수 있을까 2025-06-19 11:05:17
아발란체, 아비트럼 등의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을 통합해 체인 간 즉시 이동을 가능하게 했다. 사용자는 이더리움에서 USDC를 보내면 솔라나에서 USDC를 즉시 받을 수 있고, 중간에 별도의 브릿지 과정이 필요 없다. 평균 크로스체인 전송 시간은 2분 미만으로 단축되었다. Axelar와 Wormhole의 보안 강화 Axelar는 Cosmos...
메디큐브·카발란…출국 직전 '면세점 인기템' 2025-06-13 19:35:53
카발란 등으로 조사됐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1~7일 출국 3시간 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화장품 부문에서는 메디큐브의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가 판매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수 부문에서는 조 말론 런던의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이 가장 많이 팔렸고 주류 부문에서는 대만 싱글몰트...
출국 직전 인기 면세품은 '이것'…신세계免, '3시간 전' 인기상품 공개 2025-06-13 08:29:35
뒤를 이었다. 주류는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비노바리끄 솔리스트'가 1위를 차지했다. 발렌타인 30년, 돔페리뇽 2015 빈티지, 로얄살루트 21년, 파이퍼하이직 레어나이트 2013 샴페인 등 고급 주류가 상위를 차지했다. 신세계면세점은 기념용·선물용 수요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건강식품 및...
쿠팡, 명품도 '로켓직구' 서비스…머·트·발 흔들리자 빈틈 공략 2025-06-09 17:54:39
그동안 국내 온라인 명품 시장은 머스트잇, 발란, 트렌비 등 신생 기업들이 주도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 이후 명품의 인기가 크게 사그라들자 이들 기업의 실적이 고꾸라졌다. 트렌비와 머스트잇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절반가량 급감했고, 발란은 경영난 끝에 지난 3월 말 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기존 e커머스...
쿠팡, 명품도 '로켓직구' 한다…'머트발' 흔들리자 빈틈 파고 들어 2025-06-09 16:15:38
국내 온라인 명품 시장은 발란, 트렌비, 머스트잇 등 신생 기업들이 주도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 이후 명품 인기가 크게 사그러들면서 이들 기업 실적은 고꾸라졌다. 트렌비와 머스트잇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절반 가량 줄었고, 발란은 경영난 끝에 지난 3월 말 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머트발'의 빈...
서울의 여름밤을 수놓을 英·佛 대표 발레단이 온다 2025-06-04 17:18:11
‘로미오와 줄리엣’을 선보인다. 웨인 맥그리거의 ‘크로마’와 크리스토퍼 휠든의 ‘애프터 더 레인’도 공연한다. 파리오페라발레단은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호두까기 인형’의 주요 장면을 보여준다. 게오르게 발란친의 ‘소나티네’와 제롬 로빈스의 ‘인 더 나이트’, 그리고 모리스 베자르의 ‘방랑하는...
英·佛 대표 발레단, 갈라 무대로 서울의 여름을 사로잡는다 2025-06-04 09:08:55
휠든의 '애프터 더 레인'을, 파리오페라발레단은 조지 발란신이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음악을 빌려 만든 '소나티네'와 제롬 로빈스의 '인 더 나이트', 그리고 모리스 베자르의 '방랑하는 젊은이의 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각 발레단이 지향하는 예술적인 방향과 함께 현대 발레의...
"비싼 명품 안 사요" MZ 돌변하더니…'2500억' 몰린 회사 2025-05-26 13:00:03
불리는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이 주축인 온라인 명품 플랫폼 시장도 지난해 적자폭이 커지면서 보다 수요가 높은 중고 명품 사업을 키우는 쪽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온라인 중고 명품 거래의 주요 고객층은 MZ세대다. 고가의 명품도 비대면으로 구매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 데다 중고 물품에 대한 인식도 거부감이 덜한...
현금 서비스 400만원 받아 창업…8000억 부자 됐다 '잭팟'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5-25 07:00:08
“발란 사태로 명품 사업이 삐그덕거린 건 사실이다”며 “유통업과 관련된 사업은 꾸준히 공부하겠다”고 강조했다. 발란 사태로 한 번 얻어맞았기에 현재로서는 M&A에 거리를 두지만 향후 철저한 사업 준비로 회사 몸집을 불릴 만한 승부수를 띄울 계획이다. 화장품 유통 플랫폼 사업 진입장벽은 낮아보인다. 이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