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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소서 코인 거래…美 '크립토 수도' 구상 2025-09-22 17:33:41
트럼프 정부의 디지털자산 전략을, 증권부 조연 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조 기자, 이번 한 주간 가상자산 관련 컨퍼런스가 서울 곳곳에서 진행되죠. 특히 트럼프 정부의 가상자산과 규제당국 수장들이 한국을 찾았다는데, 어떤 이야기를 했나요? <기자> 네, 오늘 트럼프 정부 인사들의 발언에서 눈에 띈 것은 세계...
'다단계 유사조직 1조 수수' 휴스템 대표, 2심 판단 다시 받는다 2025-09-21 09:15:59
회장의 성폭력 범죄가 형법상 '후단 경합범'에 해당함에도, 2심이 고려하지 않은 점도 파기 사유가 됐다. 형량 산정이 잘못됐다는 취지다. 이 회장은 동거인의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지난 2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됐다. 경합범은 형법 37조에 규정돼 있다.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여러 개(수 개)의 죄...
李 "내란 특판 뭐가 위헌이냐" 발언에…정치권서 벌어진 일 [정치 인사이드] 2025-09-19 19:59:01
법제사법위원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 대법원장이 "사법 독립을 막고 내란 재판의 신속성과 공정성을 침해하는 장본인"이라며 사퇴를 촉구했다. 추 위원장은 "조 대법원장이 헌법 수호를 핑계로 사법 독립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내란범을 재판 지연으로 보호하고 있다”며 "(법원은)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
바이든 '세일즈' 안되네…"재계 트럼프 눈치 등에 수입 부진" 2025-09-17 15:56:15
기자 = 조 바이든(82)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 살림살이가 다른 전직 대통령들만큼 호화롭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등 전임자들과 비교할 때 초라한 모습을 노출했다. 퇴임 전후의 수직변동을 보여주듯 전용기가 아닌 일반 여객기...
與, 조희대 사퇴 압박 '강공'…대통령실은 "논의 없었다" 진화 2025-09-16 17:36:14
해석도 나온다. 민주당에서는 이날도 조 대법원장이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빗발쳤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추미애 의원은 SNS에 “내란범 윤석열과 그가 엄호하는 조희대는 내란 재판을 교란하는 한통속”이라며 “조 대법원장은 물러나시라”고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최근 벌어진 당내 갈등을 잠재우기 위해 사법부...
"사과하고 물러나야" vs "있을 수 없는 일"…조희대 대응 주목 [이슈+] 2025-09-15 13:38:58
내란재판부 위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조희대 대법원장 발언 공유 후 "대선 때 대선후보도 바꿀 수 있다는 오만이 재판독립인가"라고 반문했다. 전날 민주당 소속인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 수호를 핑계로 사법 독립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내란범을 재판 지연으로 보호하고 있다...
조희대 사퇴하라는 與…대통령실 "국민 요구 돌이켜 봐야" 2025-09-15 09:58:32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 수호를 핑계로 사법 독립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내란범을 재판 지연으로 보호하고 있다”며 “사법 독립을 위해 자신이 먼저 물러남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강 대변인은 “국회에서 어떤 숙의와 논의를 통해서 헌법 정신과 국민의 뜻을 반영하고자 한다면, 가장 우선시되는 것은 국민의 선출...
추미애 "조희대 물러나야" vs 나경원 "사법부 선전포고" 2025-09-15 09:35:00
같은 편들을 범죄 세탁 해주고 있는 것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내 편 무죄 네편 유죄'다. 차라리 민주당은 판사와 대법관, 헌법재판관을 모두 자신들이 임명한다는 법을 만들어라"며 "아니면 민주당이 직접 수사하고 재판한다는 법까지 만들려나. 이미 그렇게 가고 있지 않은가"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시원 "RIP"…'총격 피살'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 2025-09-11 17:46:01
범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느냐"고 묻자, 커크는 "너무 많다"고 답했고, 질문자는 재차 "지난 10년간 미국에서 (전체) 총기 난사범이 몇 명이나 되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커크는 "갱단 폭력을 포함 또는 제외한 수치를 묻는 것이냐"고 되물었고, 그 순간 총성이 울렸다. 총성 직후 커크의 왼쪽 목에서 피가 솟구치면서...
트럼프 강성 지지자 총격 피살…"갈라진 美, 정치폭력 악순환 우려" 2025-09-11 17:39:58
범이 커크를 겨냥해 단 한 발만 쏜 점 등으로 미뤄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수사당국은 용의자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다. 관련자 한 명이 연방수사국(FBI)에 구금됐지만 조사 후 석방됐다. 유타주는 용의자가 아직 도주 중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커크의 피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