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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배 주러대사, 랴브코프 러 외무차관과 면담 2025-12-26 21:21:57
양국 외교 당국자의 접촉 문제가 거론됐을 가능성이 있다. 최근 외교부 북핵 당국자가 모스크바에서 비공개로 러시아 외무부의 북핵 담당자를 만났다는 보도에 대해 러시아 외무부는 "러시아는 한국과 어떠한 협의도 하고 있지 않다"며 부인한 바 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EU 2인자 "美압박 맞서 규제 더 단호히 수호해야' 2025-12-26 20:09:47
'바닥치기 경쟁'에 베팅할 수 없다"고 역설했다. 그는 "우리는 규제를 통해 이런 높은 기준을 만들어낸다는 점을 알고 있다"며 "높은 기준을 통해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부인하는 사업체는 유럽에 단 하나도 없다"고 덧붙였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6조원대 비리로 복역' 나집 말레이 전 총리, 추가 사건도 유죄 2025-12-26 19:10:54
그는 2022년 8월 연방법원에서 원심 확정판결을 받았으나 이듬해 사면돼 징역 6년과 벌금 5천만링깃(약 178억원)으로 줄었다. 남편과 함께 각종 비리를 저지른 의혹을 받은 그의 부인 로스마 만소르도 징역 10년과 벌금 9억7천만 링깃(약 3천460억원)을 선고받았고 이후 항소심 재판 중에 보석으로 석방됐다. son@yna.co.kr...
개그맨 이혁재가 또? "빌려 간 3억원 안 갚아"…사기 혐의 피소 2025-12-26 18:49:49
아니다"라면서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씨를 불러 조사한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을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씨는 앞서 2017년에도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4000여만원을 갚지 않았다가 사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다. 2015년에는 지인의 돈 2억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피해자가...
"3억 빌리고 안 갚아"…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2025-12-26 18:45:23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2022년 10월부터 1년간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비상근 특보로 활동했다. 그는 특보 직함을 이용해 돈을 빌린 것은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2017년 전 소속사에서 빌린 2억4,000여만 원을 갚지 않아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으며, 2015년에는 지인의 2억...
"기재부 장관은 교섭대상 아니다" 선 그은 정부 2025-12-26 17:55:10
아니다”며 정부의 사용자성을 원칙적으로 부인했다. 총액인건비 제도는 정부가 공공기관별 인건비 총액 상한을 정해 임금, 정원, 성과급 운용을 관리하는 예산 통제 장치다. 기재부가 국회에서 의결된 예산을 토대로 기관별 한도를 설정하고, 각 기관은 그 범위에서 인사·보수를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구조다. 노동계는 그...
내란특검, 尹에 첫 구형…체포방해 혐의 등 징역 10년 2025-12-26 17:38:41
전면 부인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부에 선고기일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결과가 나온 이후로 미뤄달라고 재차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 사건 선고는 내년 1월 16일 이뤄질 예정이다. ◇특검팀 “국가기관 사유화…중대 범죄”특검팀은 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 심리로...
정청래 "김병기 사태, 매우 심각"…金 거취 정리하나 2025-12-26 17:33:54
일부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그는 논란이 커지자 자신이 직권면직한 전직 보좌진이 과거의 일을 왜곡해 폭로하고 있다고 공격하기도 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김 원내대표의 사퇴가 불가피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당원들 사이에서도 그의 행동이 선을 넘었다는 여론이 있다. 정 대표 발언 역시 이런 당원 여론을...
[2025 R.I.P]로코의 문법을 바꾼 키튼, 선댄스의 아버지 레드퍼드 2025-12-26 16:38:14
부인과 함께 아들에게 피살됐다는 소식이 많은 영화 팬에게 안타까움을 더하는 이유다. “700가지의 인생을 살았다.” 김지미 1940.7.15~2025.12.7 ‘길거리 캐스팅’으로 1950년대 영화계에 발을 들인 김지미(본명 김명자)는 한국 영화가 본격적으로 태동하던 1950년대와 황금기였던 1960년대, 암흑기인 1970년대와...
"장경태, 의원 지위로 공무원 보복"…고소女 전 남친도 고소 2025-12-26 16:25:38
이는 명백한 '권력형 성범죄'"라며 "혼신의 힘을 다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장 의원은 지난해 10월 국회 보좌진 술자리에서 만취한 여성을 준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장 의원은 범행을 전면 부인하며 이 여성을 무고 혐의로, A씨를 무고·폭행·통신비밀법 위반 혐의로 맞고소·고발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