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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불법자문'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 2심 징역형 집유 [CEO와 법정] 2025-12-19 16:27:53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변호사가 아님에도 법률 자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민유성 나무코프 회장(전 산업은행장·사진)이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감형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8-2부(최해일 최진숙 차승환 부장판사)는 19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
[단독] '7+8=12' 쿠팡 '엉터리 보고'에 분노한 與 "강행규정 검토" 2025-12-19 16:22:05
법이나 시행령으로 강행 규정화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기구의 공식 입장이 아님을 전제로 말했지만, 회의에선 국토부가 입법 검토에 나서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치권에선 쿠팡에 대한 여론이 악화 일로를 걷고 있는 만큼, 당정이 관련 입법에 실제로 나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새벽 ...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공정한 미디어 질서 조성" 2025-12-19 13:17:13
"방송이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는 도구가 아닌 사회통합의 용광로가 될 수 있도록 엄격한 규율과 함께 공적 책임에 걸맞는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의 방송통신 법제는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있다"며 "혁신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사전 규제는 과감히 철폐하고 사후 규제 중심의 체...
전세계에 중계된 '불륜'…"대가 톡톡히 치렀다" 2025-12-19 11:21:10
자신의 삶과 커리어 전반이 크게 흔들렸다고 털어놨다. 논란은 지난 7월 16일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장에서 시작됐다. 당시 관객석을 비추던 '키스캠' 화면에 미국 IT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최고경영자였던 앤디 바이런과 최고인사책임자(CPO)였던 캐벗이 서로 껴안고 있는 장면이 잡힌 것. 전광판에 모습이 비치자...
"잘못된 판단"…콜드플레이 콘서트 '포착女' 첫 심경 고백 2025-12-19 11:19:10
입장을 밝힌 이유에 대해 "이 일은 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끝나지 않았다. 괴롭힘은 멈추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그의 두 자녀는 학교나 스포츠 활동에서 자신과 함께하는 것을 꺼릴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아이들은 나에게 화가 나 있다. 평생 나를 미워해도 나는 그걸 감당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캐벗은...
'콜드플레이 공연 불륜' 여성 첫 인터뷰…"살해 협박 받았다" 2025-12-19 10:54:43
졌고 그 대가로 내 커리어를 내려놓았다"고 말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캐벗은 콜드플레이 콘서트 당시 남편과 막 별거를 시작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그는 '키스캠' 영상 확산 이후 50∼60건에 달하는 살해 협박을 받았으며, 특히 자녀들이 큰 충격을 받고 두려움에 떨었다고 전했다. 캐벗은 "사람은 실수할 수 있고...
한국연극배우협회 "윤석화 별세 사실 아냐"…보도자료 정정·사과 2025-12-19 09:36:08
통해 "배우 윤석화 별세 소식은 사실이 아님을 긴급히 바로잡는다"고 밝혔다. 앞서 연극배우협회는 이날 오전 5시께 보도자료를 통해 윤석화가 18일 오후 9시께 유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알렸다. 연극배우협회는 "윤석화 배우는 뇌종양 투병 중으로 병세가 매우 위중한 상태지만, 현재...
"배우 윤석화 별세 사실 아냐"…연극배우협회 정정·사과 2025-12-19 08:11:53
못하고 혼란을 드려 가족분들과 배우님을 아끼는 팬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 쾌차를 바라는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윤석화 배우 측근에게서 부고 소식을 전달받고 별세 자료를 냈다가 이후 아직 운명하지 않았다는 연락을...
AI로 회사는 돈 긁어모으는데…'왜 내 월급은 제자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9 07:00:05
월마트의 최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는 필수재가 아닌 선택적 소비재, 특히 전자제품, 의류, 가구 등의 매출이 둔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AI 등이 생산비용을 낮춰 물건값을 떨어뜨린다는 긍정적 측면보다 '내 월급이 오르지 않아 물건을 살 수 없다'는 부정적 측면이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해석이다...
"장원영은 100억 아파트 산다는데…" 2030 앓는다는 '이 병' [트렌드+] 2025-12-18 23:13:21
불안으로 이어지는 셈이다. 고가 소비 아이템이 화제가 될 때마다 '통'은 반복적으로 소환된다. 신라호텔 10만 원 빙수, 루이비통 160만 원 붕어빵 키링이 공개될 때마다 "이런 건 누가 사 먹는 거냐, 서민통 온다", "부자들은 저걸 160만 원 주고 아무렇지 않게 사는 거냐"는 반응이 쏟아진다. 나아가 박탈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