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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달여 만에 또 스토킹 살해…경찰, 전자발찌 신청은 고작 2.7% 2025-07-28 17:48:35
금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 금지, 전자발찌 부착, 유치장이나 구치소 유치 등의 단계로 구분된다. 이 중 전자발찌 부착은 2021년 10월 스토킹처벌법 시행 이후 2년여가 지난 2024년 1월 도입됐다. 전자발찌는 가해자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피해자 접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어 강력한 보호 수단으로 꼽힌다. 접근금...
마약 투약 혐의 받는 50대 남성, 유치장서 칫솔 삼켜 병원行 2025-07-15 21:50:22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유치장에 입감된 50대가 칫솔을 삼키는 바람에 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칫솔을 제거하는 일이 일어났다. 15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0분쯤 50대 남성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매매·소지) 혐의로 현행범체포한 뒤, 부산 서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했다....
尹 9일 구속영장 심사…넉달 만에 재수감 '기로' 2025-07-07 17:42:43
또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유치장에 인치한다는 방침이다. 조 특검팀은 이달 6일 두 차례 소환조사를 마치고 66쪽 분량의 구속영장청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적용된 혐의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대통령경호법 위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공용서류손상 등이다. 영장이 발부되면...
속옷 훔친 스토커 풀려나자…피해자들 직장 관두고 이사하기로 2025-06-24 10:04:20
이번엔 경찰이 청구한 스토킹처벌법상 유치장 구금 조치까지 받아들이지 않았다. 남성도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하겠다고 주장했는데 피해 여성들과 남성 모두 직장을 그만두고 지역을 떠나는 불편한 결말로 사건은 마무리되고 있다. 대구지법 안동지원은 전날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절도미수, 주거수색 등 혐의를 ...
일면식 없는 시민에 전기충격기 갖다댄 70대 남성 체포 2025-06-23 15:25:40
나를 공격하려고 한다. 이런 불안감 때문에 전기충격기를 소지하고 다닌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들고 있던 전기충격기는 별도의 허가 없이 소지할 수 있는 물품이었다. 경찰은 A씨를 유치장에 입감시켰지만, 그의 정신질환 상태 등을 보고 병원 치료를 위해 석방했다. 한편,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
韓송환 앞둔 '사기꾼 부부' 석방…구멍 뚫린 캄보디아 국제 공조 2025-06-17 17:56:22
부부를 인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지 유치장에 있던 강씨가 지인에게 연락해 “직접 와서 4만달러를 내면 바로 데리고 나갈 수 있다고 (캄보디아 경찰이) 말했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기 때문이다. 이들의 석방은 캄보디아 수사당국의 부패와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캄보디아는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20...
[단독] 피해여성 집 떠났는데…경찰, '스토킹 기각' 영장 다시 낸다 2025-06-16 11:00:04
유치장에서 풀려난 남성의 나이대나 직업, 정확한 거주지도 알 수 없어서다. 경찰은 무죄 추정 원칙, 개인정보호 등을 이유로 피의자의 신상 정보를 피해자에게 공유하지 않았다. A씨와 함께 거주하던 B씨는 “가해자가 여전히 근처에 있어 집에 혼자 있을 수 없다”며 “사전에 여성들만 사는 집임을 파악하고 들어왔다는...
[단독] "속옷 뒤진 30대男"…안동서 스토킹범 또 풀려났다 [영상] 2025-06-14 08:00:02
이달 중 다른 지역으로 이사할 계획이다. 유치장에서 풀려난 가해자의 나이대나 직업, 정확한 거주지도 알 수 없어서다. 경찰은 무죄 추정 원칙, 개인정보호 등을 이유로 피의자의 신상 정보를 피해자에게 공유하지 않았다. A씨는 “단 몇 분만 일찍 귀가했어도 범인을 집 안에서 마주쳤을 수 있었다”며 “가해자는 우리를...
아이들 하교시간에 외출한 조두순…한 달간 '정신감정' 2025-06-05 15:11:09
조두순에 대한 감정유치 심문기일을 열고 감정유치장을 발부했다. 감정유치는 피의자의 정신 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의사·전문가 감정을 받는 제도를 말한다. 조두순은 국립법무병원에서 한 달간 정신감정을 받게 된다. 조두순은 지난 3월 30일, 지난달 5월 11일 경기 안산 다가구주택 내 거주지를 벗어나 외출 제한시간인...
'처자식 3명 살해' 40대 가장, 영장심사서 묵묵부답 2025-06-04 14:55:17
출석했다. 지씨는 광주 북부경찰서 유치장에서 호송차로 이동하며 "혐의를 인정하느냐", "아들한테 미안하지 않으냐" 등 기자들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지씨는 법원에서도 보건용 마스크, 챙이 달린 야구모자, 외투에 달린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했다. 영장실질심사는 오전 11시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