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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선수 태클에 김길리 울었다…혼성 쇼트트랙 '메달 무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21:41
채로 손을 뻗어 최민정과 터치했으나 이미 간격은 크게 벌어져 있었다. 결국 한국은 2분46초554의 기록으로 캐나다, 벨기에에 이어 3위에 그치며 파이널B로 떨어졌다. 한국은 미국의 페널티에 따른 어드밴스 획득을 주장하며 소청 절차를 밟았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정청래 "지선 후 통합추진준비위 중심 혁신당과 통합 추진" 2026-02-10 20:59:47
그는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아쉬움은 매우 클 수밖에 없다"면서도 "통합 논란보다 화합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했다. 그동안 통합 과정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은 저의 부족함 때문이며, 국민 여러분과 민주당 당원들, 혁신당 당원들께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정청래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2026-02-10 20:59:08
[속보] 정청래 "지선前 합당 논의 중단…혁신당에 통합추진위 구성제안"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임종언·황대헌·신동민,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0:58:29
동계 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남자 1500m 금메달을 땄던 중국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예선 7조에서 3위를 기록했지만, 러시아 출신 이반 포사시코프(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의 페널티로 어드밴스를 받아 준준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희귀암 완치했는데…윤도현, 건강 악화에 "처음 해보는 치료 중" 2026-02-10 20:28:33
고압산소치료, 수액 치료 등등 처음 해보는 치료를 매일 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YB의 광주 공연은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한편, 윤도현은 앞서 2021년 희귀암인 위말트 림프종 판정을 받고 3년 정도 투병한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살인데 고작 4㎏"…3살 아들 굶겨 죽인 20대 부부 '종신형' 2026-02-10 19:48:31
노출됐고, 원하지 않은 임신 등으로 정신적 압박을 받았다며 냉정하게 계산한 범행은 아니라고 항변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남편은 법정에서 "내 행동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면서 "다른 자녀들이 아들의 죽음과 고통을 목격하게 해 미안하다. 후회한다"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입마개 없이 행인 무차별 공격한 맹견…견주에 '금고 4년·개 몰수' 2026-02-10 18:13:48
무겁거나 가벼워서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기각했고, 1심에서 몰수를 선고한 개 2마리 중 1마리가 숨져 2심은 남은 1마리만 몰수했다. 노씨는 재차 불복하며 이번에는 수사 과정에서 방어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대법원 역시 받아들이지 않고 상고를 기각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0살 때 '밀 한 자루' 훔쳤다가…인도 60대男, 45년 만에 검거 2026-02-10 17:45:07
신병이 어떻게 처리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셰이크 체포는 범죄가 심각해서가 아니라 7명이 연루돼 눈에 띄었고, 사소함에도 해결에 이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점에서 마디아프라데시는 물론 주변 지역에까지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고 NDTV는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얼굴 없는 천사'의 스무번째 인사…2년 전부터 수시로 기부 2026-02-09 22:31:17
6월부터 수시로 30만원가량씩을 기탁하고 있다고 전주시는 전했다. 박은주 우아2동장은 "추운 계절에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살아있음을 보여준 기부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 문화가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관 2026-02-09 21:39:14
해 당일 삭제했지만, 이미 캡처본 등을 통해 일부 퍼진 것으로 파악됐다. A 경위는 "현장 경찰관들이 고생한다는 취지로 게시물을 올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 경위의 SNS는 현재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로, 경찰은 감찰 결과에 따라 엄중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