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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 이어 신반포7차도…강남권 공공분양 더 짓는다 2026-01-01 16:53:41
조합으로부터 감정평가액의 50%로 토지를 매입해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한 재건축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임대주택 인수가격보다는 높아 사업자에게도 유리한 측면이 있다”며 “역세권 용적률 특례를 받으면 전체 가구 수를 늘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청약 돌입 2025-12-29 16:11:37
교통망 확충도 기대된다.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30~31일에 각각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내달 7일(2단지)과 8일(1단지)이다. 정당계약은 다음달 19~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세운4구역 주민들, 국가유산청 상대로 160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2025-12-29 10:37:25
채무가 약 725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추진한 2023년 3월 이후에만 약 600억원 이상의 누적 금융비용이 발생했다”며 “세운4구역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과 정부는 더 이상 사업 방해 행위를 즉각 중단해 주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따뜻한동행, 한미글로벌과 공간복지 지원사업 2000호 달성 2025-12-29 10:23:22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공간복지 지원사업을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따뜻한동행은 제2대 이사장으로 송필호 이사를 선임했다. 송 신임 이사장은 중앙일보 부회장과 전국재해구호협회장을 역임했다. 내년 1월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대출 규제에도…서울 아파트값 47주 연속 상승 2025-12-25 16:48:28
호재가 있는 세종(0.02%→0.07%)과 공급 부족 우려가 큰 전북(0.06%→0.11%)이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다. 지방 시장에서도 양극화가 두드러진다. 부산 해운대구, 대구 수성구 등 선호 지역은 집값이 크게 상승하고 있지만 부산 영도구, 대구 달서구 같은 외곽은 여전히 마이너스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수서 재건축 시동…가람·상록수, 25층·1944가구 2025-12-25 16:28:59
관악산을 품은 친환경 단지로 재탄생한다. 최고 33층, 2257가구(임대 340가구) 아파트로 새로 태어난다. 구로구 개봉동 49 일대에 최고 35층, 1364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현충원 자락 노후 주거지인 동작구 사당17구역은 최고 23층, 856가구(임대 143가구)로 탈바꿈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인사동 한옥규제 대폭 푼다 2025-12-25 16:27:01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관광숙박 특화 지구단위계획’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관광숙박시설 건립 때 최대 1.3배까지 용적률 완화가 가능하게 했다. 기존 모텔 등 노후 숙박시설을 관광숙박시설로 전환할 경우 높이나 건폐율 완화 등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인사동에 창의적인 한옥 건축 늘어난다"…서울시, 면적·재료 규제 완화 2025-12-25 11:15:03
무’를 ‘권장’으로 완화 △조례 용적률의 1.1배까지 허용하는 용적률 체계 개편 반영 △높이·건폐율·용적률 등 다양한 인센티브 마련 등 조치도 이뤄진다.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의 공공보행통로 계획과 연계해 서울광장-북창동-남대문시장으로 이어지는 보행 네트워크도 구축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일원 가람·상록수, 수서지구 첫 재건축…광장극동은 한강변 2049가구 대단지 2025-12-25 11:15:01
340가구) 아파트로 새로 태어난다. 이밖에도 구로구 개봉동 49 일대에 최고 35층, 1364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향후 신구로선이 개통되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난다. 현충원 자락 노후 주거지인 동작구 사당17구역은 최고 23층, 856가구(임대 143가구)로 탈바꿈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건설업계 "PF 자기자본 평가할 때 가치 상승분 반영해야" 2025-12-24 09:43:20
제도 개선안의 방향성에 대해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협회 측은 “1년간 준비기간 부여, 단계적 시행, 신규 취급분 적용 등을 반영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제도 시행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을 업계와 지속 협의하겠다는 정부 입장은 연착륙을 위한 긍정적 신호”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