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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취업자 110만 돌파…역대최다 2025-12-18 17:52:19
취직에 도움이 돼서(10.1%)가 뒤를 이었다. 연령대는 2030세대에서 증가세가 컸다. 15~29세는 지난해 대비 12.8%(5만9000명), 30대는 7.8%(3만4000명) 증가했다. 국내 외국인 근로자 중 월평균 임금을 300만 이상 받는 비중은 36.9%, 200만~300만원을 받는 비중은 50.2%이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엔비디아 독주 막자...구글-메타 AI칩 함께 개발 나서 2025-12-18 17:51:17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PU가 도입되면 구글은 AI 칩 판매 증가하고, 메타는 AI 개발에 대한 막대한 인프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사실 구글과 메타는 온라인 광고 시장의 라이벌이다. 경쟁 구도의 두 기업이 엔비디아의 독점을 견제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동맹 관계를 만들었다. 배현의 인턴기자 baehyeonui@hankyung.com
미국·유럽 전기차 정책 변화에 K-배터리 주가 일제히 급락 2025-12-18 15:58:12
완화하면서 전기차 시장 성장 속도가 느려지고 배터리 수요도 기대보다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때문으로 보인다. 18일 오후 3시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은 전일보다 8.42% 하락한 3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7.37%의 하락세를, 삼성SDI는 4.43% 하락세를 보였다. 배현의 인턴기자 baehyeonui@hankyung.com
수입 삼겹살, 가격 인상… 한돈보다 비싸지나 2025-12-18 15:54:19
확대됐다. 환율 상승도 국내 수입 돼지고기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특히 북미에서 내수 수요가 확대되며 삼겹살 공급 감소로 이어진다는 분석이 따른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돼지고기 수입물가지수는 130.49(원화 기준)로 전년 같은 달 대비 11.7% 상승했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오픈AI, 아마존과 15조원 이상 투자 논의중 2025-12-18 10:56:32
사용되는 칩과 데이터센트 공급을 보장한 것이다. 현재 논의 중인 거래가 성사되면 오픈AI의 기업가치는 5천억 달러(약 740조원) 이상으로 평가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번 협상은 오픈AI가 MS 클라우드와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칩에 집중된 인프라를 다변화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배현의 인턴기자 baehyeonui@hankyung.com
독일 자동차 3사, 금융위기 이후 영업이익 최저…이유는? 2025-12-17 17:56:00
고급자동차 브랜드 포르쉐는 중국 내 대리점을 144곳에서 80곳으로 줄였다. 폭스바겐그룹은 내연기관 강자라는 타이틀에 안주해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에도 안일했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국내 자동차 업계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의견이 따른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아빠들의 육아휴직 사용률, 처음으로 10% 넘어섰다 2025-12-17 17:00:20
70.8%, 아빠 비중은 29.2%다. 육아휴직을 사용한 10명 중 3명은 아빠라는 의미다. 이는 관련 통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2024년에 육아휴직을 시작한 아빠의 연령대별 비중은 35~39세가 38.7%로 가장 높았다. 40세 이상이 32.9%, 30~34세가 24.9%, 30세 미만이 3.5% 순이다. 배현의 인턴기자 baehyeonui@hankyung.com
스펙 쌓기보다 실무 경험…서울상의,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 2025-12-17 10:33:00
인턴형 일경험 프로그램'이 새로운 채용 문화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상공회의소와 키스컨설팅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인턴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청년 구직자와 참여 기업 양측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단순한...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⒀케냐 청년, 스포츠 미디어 사업으로 미래 그린다 2025-12-17 07:00:04
꿈 키워…"한국과 케냐 잇고파" (서울=연합뉴스) 임경빈 인턴기자 = '육상 강국' 케냐에서 온 청년은 한국에서 스포츠 사업가로 성공할 날을 꿈꾼다. 기자로서 활동했던 경험에 더해 서울대의 스포츠 행정가 교육까지 수료하며 사업가가 되기 위한 길을 한 걸음씩 걸어가고 있다. 나숀 오와노(33) 씨는 지난 5일 서...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연간 172만원 아낀다 2025-12-16 16:49:33
이용하시는 전 국민과 매일 이용하시는 지역 주민분들이 통행료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통행료 인하 뿐 아니라, 인천대교 및 영종대교의 안전 및 청결 상태 등도 최고 수준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