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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NH농협카드 사장 취임…"공격적 마케팅 강화" 2026-01-15 09:46:29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등 첨단기술 활용기반 조성, 고객중심 경영을 위한 관련 프로세스 재점검 등을 약속했다. 지난 1일 취임한 이 사장은 1995년 농협중앙회 입사 후 무주군지부장을 거쳐, NH농협은행 기업개선부장·CIB심사부장·전북본부 총괄본부장 등을 지냈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美이민단속국, 훈련 안된 신입요원들 현장 배치…AI 오류 탓" 2026-01-15 09:26:54
원)의 입사 보너스를 내걸고 신입요원들을 대대적으로 모집했다. 신규 채용 목표 규모는 2025년 연내 1만명이었다. NBC의 취재원 중 한 명은 ICE가 신규 채용 목표 인원을 작년 말까지 달성하긴 했으나 잘못된 분류로 인해 다시 훈련받아야 해 아직 현장에 투입되지 않은 신입요원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에선 최근 ICE...
커리어벗, '성향까지 읽는' 맞춤형 AI 커리어 코칭 서비스 제공 2026-01-15 09:00:09
설계됐다. 자체 개발한 ‘핏센스엔진’은 입사 이후 근속 및 퇴사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학습하며 매칭 정밀도를 높인다. 채용 성사에 그치지 않고, 입사 후 적응 가능성과 장기 근속 가능성까지 함께 예측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커리어벗은 이번 에이전트 서비스 공개를 시작으로, 2월 4일...
'대기업 아니면 안간다'던 취준생들, 요즘 돌변한 이유는 2026-01-12 19:42:06
가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대기업을 1순위 입사 목표로 꼽았다. 이어 공기업·공공기관(12%), 중견기업(12%), 외국계기업(6%), 중소기업(5%) 순이었다. 기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는 '연봉이 높은 기업'이 53%로 1위를 차지했고, 워라밸(16%), 복지(12%), 성장 가능성(8%),...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직장인 네트워킹, 선택이 아닌 생존전략 2026-01-12 16:42:30
팀장들이 A팀장을 부러워한다. B팀장은 입사 이래로 회사와 집을 오가며 일만 했다. 팀장까지는 성실함과 전문성으로 회사와 상사들의 인정을 받아 동기보다 빠르게 승진했다. 하지만 팀장이 되어 내부 네트워크밖에 없는 B팀장은 불안하다. 외부 관공서, 언론, 고객 등과 회사와 관련된 일들이 증가하고 조치해야만 한다....
위크루트, 1회 비용으로 1년 무제한 재추천 '세컨랩 EOR' 출시 2026-01-12 11:30:52
서비스는 채용에서 끝나지 않는다. 입사 후 1년간 정기 코칭, 조직문화 적응 지원, 이탈 징후 모니터링을 제공해 인재가 조직에 안착하도록 돕는다. 여기에 EOR(Employer of Record) 모델도 결합됐다. 위크루트가 법적 고용주가 되어 4대보험, 급여 지급, 퇴직금 등 인사 행정을 대행한다. 기업은 업무 관리만 하면 되고,...
티웨이항공, A330 경력 운항승무원 상시 채용 2026-01-12 08:55:38
입사 지원 시 최초 제출한 증빙서류 내 시간에 한해 인정된다. 접수 기간은 상시 채용으로 지원서 제출 인원이 일정 인원 이상이면 전형이 시작되며, 세부 일정의 경우 개별 통보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서류 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올해도 티웨이항공과...
"면접 봤는데 탕비실서 탈주각"…벽에 붙은 명단 봤더니 2026-01-11 14:35:14
뒤 입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직장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화제다. 11일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 커뮤니티에선 최근 작성된 '면접 보고 왔는데 탕비실에서 탈주각 느낌'이란 제목의 게시글을 놓고 '현실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게시글을 올린 A씨는 "나름 기대를 하고 면접을 보러...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11 07:00:01
1992년에 26세로 농우바이오(옛 농우종묘)에 입사한 양 대표는 영업사원 출신이다. 월급 100만원도 못 받고 일했는데 이젠 상장사의 최고경영자(CEO)로 우뚝 섰다. 올해로 34년 근무인데 생존 비결을 물었다. 그는 “회사가 망할 뻔하는 등 정말 굴곡이 많았다”며 “조직원들과 최선을 다하다 보니 기회가 왔고 긍정적인...
박은영 전 아나, 43세에 둘째 딸 출산 '경사' 2026-01-09 18:45:43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다. 최근 40대 중반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2월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