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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여야 5명 진술" 특검, 첫 확인…"편파수사 보도는 '유감'" [종합] 2025-12-11 19:30:33
제기되는 의혹과 관련, 지금까지 여권에선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야권에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각각 해당 의혹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특검팀이 윤 전 본부장 진술을 토대로 작성한 수사보고서상으로 정 장관과...
전재수 "근거 없는 의혹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돼" 2025-12-11 18:29:51
전재수 "근거 없는 의혹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돼"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통일교에서 금품을 수수한 의혹으로 전격 사임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해수부 직원들에게 보낸 이임사에서 "저에게 제기된 근거 없는 의혹들은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그는 "(해수부) 부산 이전이 한창...
역공 나선 국힘 "통일교 특검하자" 2025-12-11 18:08:59
야당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으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의를 밝히자 이번 사태를 ‘통일교 게이트’로 규정하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 통일교가 국민의힘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을 지원했다는 의혹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편파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동시에 제기되자 역공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
여권 덮친 '통일교 게이트'…내년 지방선거 대형 악재 되나 2025-12-11 17:49:02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퇴했고, 다른 전·현직 의원들이 연루됐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 당사자들은 모두 통일교로부터 불법적으로 금품을 받은 게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민주당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내부에서 나온다.◇李 대통령, 전재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장관 자진 사퇴 2025-12-11 17:46:48
받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곧바로 사의를 수용하고 면직안을 재가했다. 정치권에서는 통일교와 여권 인사 연루 의혹이 정국을 흔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유엔 해양총회 유치를 위해 미국을 방문한 전 장관은 이날 귀국 직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장관직을...
[속보] 李대통령, '통일교 의혹' 전재수 해수부 장관 면직안 재가 2025-12-11 17:03:04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나경원 "저질 물타기"…통일교 의혹 거명에 분노의 반박 2025-12-11 15:14:00
시계까지 수수했다고 지목받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등 민주당 의원들과 (나 의원을) 5인으로 묶어 열거하는 것 역시 금품수수 의혹의 외관을 인위적 작출(외관을 의도적으로 꾸미는 행위)하는 것이므로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나 의원에게 만약 조금이라도 문제 소지가 있었다면 특검이 지금까지...
민주당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공소시효 임박…경찰 "즉시 수사" 2025-12-11 14:11:33
조사에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국회의원이던 2018년~2019년 사이 천정궁을 찾아 한학자 총재에게 인사한 후 현금 4000만원과 명품 시계 2개를 받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2022년 대선을 전후로 "여야 양쪽 모두에 접근했다"면서 현 정부 장관급 인사 4명과 복수의 국회의원 명단도 특검에 전달했다고...
"통일교 의혹 특검하자"…이준석 제안에 국힘 "환영" 2025-12-11 12:53:37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스스로 직을 내려놓은 건 의혹이 실재한다는 방증으로 이해한다. 양당 모두 이 사안에서 자유로운 제3자의 검증을 받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특검 제안에 대해 "민중기 특검은 수사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민주당 의혹을 빼고 수사했기에 신규 특검으로 해결해야...
李 대통령, 전재수 해수부 장관 사의 수용하기로 2025-12-11 11:17:46
이재명 대통령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 대통령실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할 예정이며, 사의는 절차에 따라 처리된다"고 공지했다. 전 장관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