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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과 동시에 삼성 사원증 생긴다"…대기업 계약학과 인기 폭발 2026-02-01 17:01:20
입사 전형을 통과한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반도체 계약학과 선호도를 높이는 주요한 요인이 됐다. SK하이닉스 연계 계약학과인 서강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와 고려대 반도체공학과의 2026학년도 정시 지원자는 전년 대비 각각 16.9%, 36.6%...
2026 정시 추가합격 발표 시즌...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100% 면접전형 선발 2026-01-30 13:35:12
2026학년도 대학 정시 최초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되고, 정시 추가합격(충원 합격) 기간이 도래했다. 예비 번호를 받은 수험생들은 대학별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하위권 대학에 진학하거나, 기약 없는 추가합격을 기다리기보다는 졸업 후 진로가 확실한 전문 교육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마사회노조 "과천 경마공원, 레저자산…주택 공급안 철회하라" 2026-01-30 09:19:13
불통 행정의 전형"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선거를 앞둔 조급함에 국가 기간 산업인 말산업의 뿌리를 흔들고 2만4000명 종사자의 생존권을 짓밟는 행위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며 "경마공원은 단순한 개발 대상지가 아니라 연간 420만명의 국민이 찾는 소중한 레저·문화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마공원은 전국 말산업...
메가스터디학원, 2027학년도 N수 정규반 모집 실시 2026-01-30 09:00:00
물론, 모의고사 성적 흐름 분석과 대학별 전형 특징까지 반영한 입체적인 진학 지도가 이뤄진다. 수업 운영 역시 차별화된다. 메가스터디학원은 과목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는 수준별·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기초 개념부터 실전 문제 해결력까지 균형 있게 끌어올린다. 여기에 주간·월간 학습 점검, 정기 상담, 학습 태...
지역의사제 지원 가능 1112개교…'지방 유학' 주목 2026-01-29 17:42:31
내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신설되면서 다양한 입시 제도에 도전할 수 있는 ‘지방 유학’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29일 종로학원이 전국 고교를 전수 조사한 결과 지역의사제 지원이 가능한 학교는 1112개다. 부·울·경(282곳)이 가장 많고 광주·전남·전북(230곳), 대전·충청(188곳)이 그 뒤를 이었다....
백엽장학재단, 이공계 장학생 모집 2026-01-29 17:15:11
도내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재)백엽장학재단 장학생’을 모집한다. 등록금 지원 전형은 대학생 7명, 대학원생 7명 등 총 14명에게 1년간 1인당 500만원 이내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생활비 지원 전형은 대학생 8명, 대학원생 8명 등 총 16명에게 1인당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한은 2월 6일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8년 재판 종지부…회장직 유지 2026-01-29 14:44:17
청탁을 받고 서류 전형과 합숙면접, 임원면접에 개입해 특정 지원자의 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2년 1심 재판에서는 무죄가 나왔으나 이듬해 2심 재판에서 유죄로 뒤집히며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형을 받았다.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사람은 금융회사 임원이 될 수...
내신·수능 4등급·5등급·6등급 추가모집 대학 수험생,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지원 2026-01-29 14:39:03
외 전형, 성적 반영 없이 지원이 가능한 대학부설 교육원에도 주목하고 있다. 숭실대 총장 산하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능성적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100% 인적성 면접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관계자는 “숭실대학교 총장산하...
사법리스크 털어낸 함영주 하나금융회장…원화코인 등 사업 탄력 2026-01-29 11:35:01
지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인사부에 잘 봐줄 것을 지시해 서류전형 합격자 선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2018년 6월 기소됐다. 또 2015·2016년 공채를 앞두고 인사부에 남녀 비율을 4대 1로 해 남자를 많이 뽑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았다. 함 회장은 1심에서는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2023년 11월 2심에서 유죄로 뒤집혀 징역...
'채용비리' 함영주 업무방해죄 파기…"공모 증거 없어" [CEO와 법정] 2026-01-29 11:22:10
듣고 인사부장과 공모해 서류·합숙·면접 전형 합격선에 미달한 자들을 합격시킬 것을 지시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그가 채용 담당 직원들의 업무를 방해했다고 봤다. 최종 합격자의 남녀 비율을 약 4대1로 사전에 정해 남녀를 차별했다는 혐의도 적용됐다. 이 비율을 맞추기 위해 불합격자를 합격시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