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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신정동에 20층 아파트 짓는다"…서울시, 중복규제 완화 2025-12-14 13:56:23
3성급 이상의 호텔을 조성할 때 조례 용적률의 최대 1.3배까지 완화하고 건폐율·높이 등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명동, 강남 테헤란로, 여의도 금융중심 등 9개 구역은 숙박시설 공급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신촌을 비롯한 상권 활성화 54개 구역은 3년간 적용할 계획이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올해 최우수 건축 행정 지자체에 강원도·부산시 2025-12-14 11:00:00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 등 불합리한 건축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산구는 '규제 표준화 자동화와 시민 참여로 여는 임의 규제 제로화 플랫폼 구축'을 통해 담당자별 규제 해석 편차를 차단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규제 정보 제공을 실현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redflag@yna.co.kr...
[사설] 유산 반경 500m 내 건축 규제, 집값 잡겠다면서 이래도 되나 2025-12-12 17:31:18
이내에서 시·도지사가 국가유산청장과 협의해 조례로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을 지정하고 있는데, 서울시는 이를 100m로 설정해왔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은 일률적으로 500m 이내로 범위를 확장하겠다는 것이다. 정부가 종묘 앞 세운4구역 개발을 놓고 서울시와 갈등을 빚으며 내놓은 구체적인 규제 조치로 해석된다. 지난...
지자체가 전동킥보드 금지구역 지정…김소희 의원 '킥라니 방지법' 발의 2025-12-12 16:03:44
지자체 조례로 '통행 금지'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자체장에게 전동킥보드 통행 금지 권한을 부여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를 통해 ▲학교·유치원·어린이집 주변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공원·관광지 등 보행자 밀집 지역 ▲기타 보행자 보호가 필요한...
지자체가 전동킥보드 통행 제한…野 김소희 법안 발의 2025-12-12 14:56:03
보호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제한 또는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지자체장이 통행 제한·금지 구역의 위치·범위·기간을 미리 공고하도록 했다. 위반 시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앞서 김 의원은 전동킥보드 운행을 전면 금지하는 내...
타이베이·상하이 도시포럼…'장제스 증손' 타이베이시장 中방문 2025-12-12 13:51:52
양안 교류 관련 법규인 '대만지구와 대륙지구 인민관계조례'(양안조례) 준수를 요청했다. 소식통은 과거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던 도시 포럼이 1박 2일로 축소된다며 양측 교류가 상대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장제스(蔣介石·1887∼1975) 전 대만 총통의 증손이자 제1야당 국민당 소속인 장 시장은 국민당 ...
"1인 50만원 드려요"…민생지원금 '경쟁' 2025-12-12 10:48:46
이를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지난 2일 입법예고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며, 결혼이민자(F6)와 영주권자(F5)도 포함된다. 지원금은 내년 6월 30일까지 지역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면 지역 하나로마트에서 사용할 수...
中, 경제회복 위해 내년도 돈 푼다…'내수회복' 우선과제로 제시(종합) 2025-12-11 20:29:41
대응해 '전국 통일 대시장' 건설 조례를 제정하고, 우려를 낳고 있는 국내 산업의 내권식(內卷式·제살깎아먹기) 출혈 경쟁을 단속하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회의는 음식 배달이나 택배 등 플랫폼기업과 플랫폼 경영자, 노동자의 상생 발전을 추진, 지방세 체계 완비, 중소 금융기관의 규모 축소·품질 제고 추진,...
불합리한 지방 중기 상하수도 사례 400건 개선된다 2025-12-11 15:31:24
등 160개 지자체의 조례 1614개에 대한 개선을 추진해 이 중 400건을 개선하기로 했다. 수용이 불가하다는 지자체 답변은 266건, 장기검토는 948건으로 집계됐다. 사업자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부과 대상 공장 면적의 최소 기준을 현행 750㎡에서 2000㎡로 상향하고, 물을 사용하지 않는...
중기 옴부즈만, 상·하수도 규제 개선…"비용부담 완화 기대" 2025-12-11 12:00:01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160개 지자체의 조례 1천614개 개선을 추진한 결과다. 개선된 규제 400건은 상·하수도 ▲ 원인자부담금 부과 기준 ▲ 사용료 요율 산정 및 감면 ▲ 이의신청 제도 ▲ 납부방식 등이다. 상·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은 공장 건축주 등 원인행위자가 부담하는 비용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