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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순익 추월…JB금융 '효자'된 JB우리캐피탈 2025-11-04 17:07:06
위험가중자산(RWA)을 우선 배분한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지원 사격도 주효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캐피탈 부문에 RWA를 더 할당하는 것은 다른 금융지주로선 실행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캐피탈 계열사에 대출과 투자 여력을 집중한 전략이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전북 제치고 광주은행도 넘봐…효자된 JB우리캐피탈 [딥파이낸스] 2025-11-04 16:16:41
우선 배분한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지원 사격도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캐피탈 부문에 RWA를 더 할당하는 것은 다른 금융지주로선 실행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캐피탈 계열사에 대출과 투자 여력을 집중한 전략이 맞아떨어졌다”고 평가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급등락 반복하는 금값…투자 유의사항은 2025-11-04 15:52:59
거치더라도 변동성이 커지는 세계정세 속에서 여전히 유효한 위험 대비 자산임은 분명하다는 것이 시장의 중론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단기 급등 구간에서는 추격 매수보다 분할 매수와 환율 리스크 관리 그리고 국제 시세 기반 상품 중심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병원 특화된 신용카드로 의료비 부담 줄이세요 2025-11-04 15:52:50
유리하다. 별도 월 실적 조건은 없다. 병원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의료비 세액공제와 신용카드 소득공제 모두 적용된다. 연말정산 때 병원비는 총급여의 3%를 초과한 금액에 대해 15%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여기에 사용금액이 신용카드 소득공제 대상에 포함되는 것도 장점이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4대 은행 기업대출, 올해 14조원 늘어 2025-11-03 17:14:55
4분기 들어서도 중소기업 대출은 늘고 있다. 농협은행 포함 5대 은행의 지난달 중소기업 대출은 전달 대비 0.7% 증가한 4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기업대출 확대가 기조지만 특히 중소기업 대출은 경기 민감도가 높아 건전성 관리가 최대 과제”라고 했다. 조미현/정의진 기자 mwise@hankyung.com
月 400만원 쓰는 다주택 은퇴부부…'1주택 전환'해야 절세 2025-11-02 17:59:14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주거 편의성과 자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다만 이 전략은 현행 세법(올해 10월 기준)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에 향후 세제 개편 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정리=조미현 기자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KB금융, 현대백화점과 MOU 금융·유통 시너지 모델 구축 2025-11-02 16:57:20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 양측은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제휴 상품 및 서비스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왼쪽)과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이 서울 압구정동 ‘KB골드&와이즈더퍼스트 압구정’에서 협약서를 들고 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연금 月 400만원씩 받는데 남는 돈이 없다"…은퇴 부부의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2025-11-01 12:00:03
때문에 향후 세제 개편 시 재검토가 필요하다.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와 함께 맞춤형 재테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재테크 고민을 전화번호와 자산·수입·지출 현황 등과 함께 이메일(money@hankyung.com)로 보내주세요. 가명 처리되고 무료입니다. 정리=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4대 금융, 사상 최대 실적…수수료 이익 덕봤다 2025-10-30 17:17:45
전환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수익구조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세제 개편에 따라 교육세율(0.5%포인트)과 법인세율(1%포인트)도 오른다. 상상인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교육세는 기존보다 6011억원, 법인세는 2740억원 더 증가할 전망이다. 김진성/조미현/장현주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정진완 "베트남 임직원 2000명으로 늘릴 것" 2025-10-30 17:16:27
미래성장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5년간 총 80조원을 투입하는 등 생산적 금융 전환과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국가 주력 산업 수출기업 지원에만 7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라며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의 역할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조미현/정의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