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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빅딜" 예고…알테오젠, 장중 12% 급등 2026-01-16 14:30:32
기술이전을 체결했다. ALT-B4는 알테오젠의 독자적인 플랫폼으로,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를 이용해 정맥주사(IV) 제형의 약물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꾸는 데 사용된다. 기술이전으로 로열티 수익 확대 등이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오천피가 코앞이네"…'15만전자 가나' 개미들 두근두근 2026-01-16 14:05:32
코오롱티슈진 등도 3%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TSMC의 호실적과 미국과 대만의 무역 협상 등으로 삼성전자가 신고가 경신하며 4800선 돌파를 견인하고 있다"며 "코스닥은 로봇과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가 지수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속보] 코스피 사상 첫 4800 돌파…연일 최고치 경신 2026-01-16 09:02:45
50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0.83%, 0.27%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우(1.31%)와 기아(3.15%), 두산에너빌리티(2.35%) 등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올 들어 11거래일 연속 오름폭을 확대하며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코스피 4800선 돌파 코앞…반도체 온기 확산되나 [오늘장 미리보기] 2026-01-16 08:12:17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연초 CES2026 이후 반도체 업종에 대한 쏠림이 완화되면서 실적대비 저평가 업종을 중심으로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반도체, 방산, 조선, 지주 등 주도주는 추격매수 보다 주가하락 시 비중을 확대하는 게 투자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美·中 우주서 한판 붙는다…중궈웨이싱 한 달 125% 폭등 2026-01-15 16:58:38
것으로 전망된다. 민간 상업용 로켓 1호 상장 기업으로는 랜드스페이스가 유력하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기술력을 언급해 주목받은 기업이다. 이 밖에 이신항톈, 중커위항, 웨이나싱쿵 등 다수의 위성 발사 및 솔루션 제공 기업이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오를 건 알았지만 이럴 줄은"…'우주패권 전쟁'에 불기둥 [종목+] 2026-01-15 15:00:53
입성을 노리고 있다. 최설화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우주·항공 관련주는 최근 단기 급등락세가 연출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다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등을 분할 매수하는 등 밸류체인 속에서 투자의 기회를 살펴보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항공기 인도 7년 만에 최대…보잉, 한 달새 20% 날다 2026-01-14 16:54:35
지난해 에어버스보다 더 많은 신형 항공기 주문을 확보했으며, 올해는 맥스 기종 491대를 포함해 총 654대를 인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JP모간도 “세계 항공 교통량의 꾸준한 증가와 상용 항공기 기종의 노후화를 고려할 때 보잉은 항공우주 업종 내 최선호주”라고 평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속보] 코스피 개장 직후 4700선 돌파…기관·개인 '사자' 2026-01-14 09:17:27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0.36%, 0.41% 소폭 상승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68% 뛰고 있다. 현대차는 0.25%, 기아는 7.28%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업종별로 건설,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등이 상승하고 있고 전기가스, 운송장비부품, IT, 증권 등은 내림세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대형 증권사-중소형사 '체급' 더 벌어졌다 2026-01-13 17:35:11
중견 중대형사를 상대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3월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9월 말 1조4000억원대로 늘렸다. 넥스트증권은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인공지능(AI)과 숏폼(짧은 동영상) 기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개발하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조정 받아도 자동차주 사라"…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 2026-01-13 10:36:17
있으나 로봇과 자율주행 모멘텀(성장 동력)을 고려하면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현대차와 에스엘, 기아, 현대모비스, SNT모티브 등 순으로 단기적으로는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지면서 장기적으로는 로봇과 자율주행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눈여겨보라"고 조언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